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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작성자 : 정규헌
  • 작성일 : 2017.08.24
  • 조회수 : 5719

 

 

오늘

                   정규헌

 

오늘은

어제의 동생이고

내일의 형이다

 

어제 잘못한일

뉘우치고

참회하고

바로잡아

 

잘한일만 골라서

그 위에

착하고 어진마음

영 영원히

굳세고 행복하라고

기도하며

 

사랑을 듬뿍담아

동생에게 전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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