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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칼럼] 안동 임청각 복원 첫 삽 떳다 外
  • 작성자 : 벤자민
  • 작성일 : 2017.09.06
  • 조회수 : 6158

  
■ 안동 임청각 복원 첫 삽 떳다 (2017-09-01)

부처별 실무자 첫 회동 논의

  안동 임청각 복원을 위해 실무자들이 첫 회동을 했다. 31일 안동시청에서는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와 경북도청 문화유산과, 안동시, 호연건축문화유산연구원 등 부처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청각 복원을 위한 허심탄회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이날 회의 안건은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안동시 임청각 주변 정비사업 용역'에 대한 진행 방향과 실무협의체 구성 여부였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 임청각 복원, 친일 청산의 계기되길 (2017-08-30)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8월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을 예로 들며 독립운동가를 최고의 존경과 예의로 보답하겠다고 역설한 것은 여러모로 상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 일제는 고의로 임청각을 훼손했을까 (2017.08.28)

▲ 경북 안동시 임청각의 항공사진. 집 앞으로 중앙선 단선철로와 낙동강 제방도로인 석주로가 지나간다. photo 안동시

<이미지출처: 주간조선-일제는 고의로 임청각을 훼손했을까>

 

  지난 8월 22일 찾아간 경북 안동의 임청각(臨淸閣) 앞에는 ‘국무령 이상룡 생가’라는 현판이 걸려 있었다. 이상룡 선생이 태어났다는 임청각 안채 우물방 앞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이 놓여 있었다. 대문 안쪽 게시판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8·15 광복절 경축사를 인쇄한 종이가 걸려 있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 [여성칼럼] 임청각 종부들 (2017-08-24)
조국의 광복 위해 앞장선
임청각 독립운동가 뒤엔
집안 지켜낸 종부들 헌신
그들의 곡진한 삶 이야기
이번 기회 복원되었으면
  임청각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올해 광복절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안동 임청각을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상징하는 공간’이라고 언급하면서 며칠간 임청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알려진 대로 임청각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의 생가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 [단독] 文 언급한 임청각, SOC 예산 삭감으로 복원 지연될 듯 (2017.08.22)
...(중략)...
"임청각의 모습이 바로 우리가 되돌아봐야 할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일제가 독립운동 정기를 끊기 위해 마당에 중앙선 철길을 내면서 반토막이 났습니다. 국토부는 당초 임청각 복원과 관련된 중앙선 복선화 사업을 2020년까지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복지 예산을 늘리고 SOC 예산을 대폭 삭감하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내년 중앙선 복선화 사업 예산이 올해 예산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2,500억 원으로 급감했습니다...☞ [ 전체내용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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