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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29일 강의안내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7.10.25
  • 조회수 : 5322

2017. 10. 29. 오후4시예정.

대조선학회 강의내용(복사 30부 부탁)

제목: 환단고기는 민족사이지 국사가 아니다.

-------우리역사의 최종판 출판전 개요강의------


유우찬

유우찬 강의록 모음집
"인류의 본향 마드"

-- 우주론과 환경학으로 검증한 우리의 진짜역사 --

            
                           머 리 말
유우찬 강의록 모음집은 2014년부터 20여회에 걸친 역사 강의 중 결론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역사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역사학이란?
역사는 종합학문이며 역사의 원칙과 조건에 합당해야 진짜다. 그리고 사기, 지리서, 고고학, 환경학, 지질학, 언어학, 문화학, 민속학, 인류학, ---천문학, 신화, 전설 등이 모아져서 서로 대비되고, 검증되어야 진짜다. 그런데 한국인은 달랑 역사책 하나로 역사를 한다.』

이 책의 개요는 :
1. 중국은 西高東底의 지형이라 동쪽 저지대는 바다와 습지였기 때문에 근고대사까지는 서쪽의 고원지대에 나라가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의 나라다.
그런데 중국은 바닷물이 물러간 뒤에 동부와 강남의 엄청나게 넓은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서 서쪽의 역사를 동쪽으로 몽땅 이동 조작했다가 후에는 다시 북쪽과 남쪽으로 이동 조작했다.
중국이 이동 조작한 것들을 일제가 다시 신만주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하여 대일본제국사를 창조했다. 이 대일본제국의 역사가 바로 환단고기, 삼국사기, 고려사기, 이씨조선사, 대한제국사이므로 현존하는 한국의 역사책들이 우리역사냐? 아니냐? 를 따지기 이전에 벌써 조작된 가짜 책들이다. 그러므로 한국인들이 역사이야기를 하는 그자체가 벌써 조작된 거짓이고 사기이고 반역이다.

2. 이 땅에는 4만 년 전의 석기부터 2만 년 전의 석기까지 발견되어 이미 이 땅에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증거가 확보되었고 “마님”시대가 26000년이다.
또 15000년 전의 탄미가 발견되고, 14000년 전의 흑피옥이 발견되고, 11000년 전부타 계속되는 토기, 옥, 피라밋, 고인돌 등의 유물들이 발견되어 충분한 근거가 마련되었다.

3. 대략 13100년 전에 해일을 피해 동몽골로 피난했다가 바닷물이 물러간 뒤에 민족들은 일부는 귀향하고, 일부는 몽골대륙에 잔류했다. 다시 지구개벽 시대인 11600년경에는 마드정부 자체가 동몽골로 이동했다가 타림분지로 이동하여 마님(속칭 마고)왕조인 “타크라 마 칸국”(속칭 마고)을 건국했다.
해수가 물러간 후 몽골대륙에서 부족들이 다시 마드(한반도)로 돌아와 이전의 “마드”문명을 계승했다.
마칸왕국은 4족 분거 후 장자민족인 황궁 - 유인의 인드(인칸) 1기왕조 2000년을 지나 제 2기 인칸(횐인)왕조인 “인드(속칭 환국)”가 탄생했는데 위치는 바이칼호 지역으로 추정된다. 후에 “인드족”은 아메리카로 건너가 인디언 문명을 탄생시켰다.

4. 다시 역사의 1주기가 되고, 지구의 변동주기가 되어 6500년 전후시대에 해일을 피해 북상하여 동몽골로 피난했는데 6500-6000년 전은 지구기후가 최고로 높아서 해수가 물러가지 않았고 본향인 “마드(만주와 한반도)”는 고지대와 산악지대만 있어서 땅이 부족하여 민족들은 귀향하지 못하고 대륙에서 세계로 퍼져 언어와 문명이 세계에 전파되었다. 남쪽으로는 웅칸(환웅)왕조와 단군왕조로 이어졌다.

5. 중국내몽고의 고지대에서 밝달나라를 개국한 웅칸(혼웅)은 서쪽에서 왔는데 백인족 즉 후세의 흉노조상으로 추정되고, 숙신족 중에서 웅칸(환웅)이 된 사람도 있었을 것이나 전거가 없다. 그러므로 웅칸의 배달나라와 단군의 단국은 우리역사와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6. 웅칸으로부터 쫒겨난 호기족이 압록강 남북에 와서 토박이들과 혼혈하여 한층 발전된 문화로 다시 중국에 건너가 중국은 고구려까지 4000년 동안 지배했다.

7. 우리역사는 마칸(마고)으로만 연결이 가능하며 민족사로 편입이 가능하다. 마드본향인 한반도는 선족(仙族: 君子族)으로서 현세인류의 본향이고, 세계적으로 훌융한 문명문화를 이룬 인류문명의 뿌리 땅이다. 또한 중국과는 문명문화가 다르다.

8. “마님”이란 말은 세계에서 오직 우리만 쓰는 말이며 신, 왕, 부모에게만 쓴다. 그런데 지구환경변화로 인하여 이 땅에서 대륙으로 민족이 이동하면서 가지고 간 말인데 신칭, 왕칭, 부모에 대한 호칭이 각기 분리되었다. 중국인들은 우리말 받침있는 말을 못하므로 “마님”을 신칭은 “마니”로, 왕칭은 “汗, 桓, 韓, 干, 君” 등으로, 부모는 부친, 모친으로 사용되었다. 특이한 것은 “마님”은 왕인데 일반평민의 할미인 “마고”로 변조하여 우리역사의 맥을 모르게 말살했다. 따라서 마고, 홍익, 천부경 등 왜곡 조작되었거나 사대주의 용어들을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 
 이제 강대국들의 조종에 의한 수동적인 민족에서 탈출하여 자립과 지주민족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끝으로 “마님”문명을 일으키는 일에 모두가 나서주었으면 좋겠다.
                                            2017. 11월 발행예정.  저자

(추신)필자가 숙고해본결과 고조선 전기 1048년은 고씨족의 단군왕조로서 국호가 “檀國”이고, 후기 1048년은 흉노족인 색부루 조선(朝鮮)이다. 이것을 합쳐 조작했다.
단군의 왕족인 고등을 서쪽 요서 땅에  봉하여 통치하게 했는데 요서 땅은 묘족과 흉노족의 세력이 강한 땅이다. 당시 강족인 흉노족이 고등의 손녀사위가 되어 고등의 권력을 모두 탈취한 후에 단군에게 반기를 들어 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나라 “조선”을 건국했다. 그러므로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 것은 흉노족을 조상으로 삼겠다는 환부역조이므로 독자들도 이 부분에 대해 연구하고 검토해주기를 희망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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