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독자들에게 드리는 새해인사
“새해에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국민의식혁명 운동회,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배
2018년은 반성과 숙고의 해
매년 한해를 보내면서 새해에는 안정과 발전이 있기를 축원하지만 언제나 우리의 기대와는 다르게 지나가곤 합니다.
지금은 물질문명시대가 끝나고 2013년부터 5만 년간의 정신문명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는 정신에너지가 내려오고, 땅에서는 원시반본의 기운이 솟아올라 세계인류의 의식을 깨우고 있는데 1년에 약 2%씩 인간들을 각성시키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5년이 되었으니 약 10%쯤 각성이 되고 있지요. 그런데 10% 정도로는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여 과거의 생각과 지식으로 새로운 시대를 계속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시대의 속도보다 최소한 10% 이상 뒤떨어져 있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문명은 정보화에서 지능화시대로 대략 10%정도 발전되어 있다는 것을 추정하면 이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5년 후인 2023년이 되면 또 10%가 상승되어 정신영역이 20%나 새로워지게 됩니다. 20%정도가 달라지면 세계인들 모두가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수준입니다. 그때 가서 안 되겠다!, 빨리 무엇은 이렇게 하고, 무엇은 저렇게 해야 한다고 법석을 떨게 되는데 이미 시대의 속도보다 20년 이상 뒤떨여져 있으니 선진국보다 20%, 때로는 30%까지도 뒤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선 급한 것은 우리국민들이 의식혁명을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시대가 물질패권시대에서 정신문명시대로, 정 반대로 뒤집어졌으니 인간의 의식도, 생각도, 하는 일도 그 방향과 방법을 정 반대로 뒤집어야 한다고 소리치고 있는 것입니다.
학자들의 학문을 포함해서 모든 지식인들의 지식이 구식이 되어 자꾸 쓸모없는 부분이 많아져서 박사라 하더라도 그 지식의 효용성이 50점짜리로 추락되고 있으니 옛날처럼 계속해서 100%짜리 박사의 권위를 세우려 하면 그 사람은 비난받고, 심지어 퇴출까지도 당할 수 있으니 겸손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새로운 정서를 함양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계속해서 박사의 권위를 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작은 일들은 빨리빨리 고치고, 큰일들은 금년 1년 동안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여 대책을 세워나가자는 뜻입니다.
생각부터 생활까지 전부를 다 반대방향으로 틀어야 하는데 정확하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가늠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역사가이니 역사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겠습니다.
다음의 문제들은 필자의 저서 “한국사 조작증거집, 한국사질문서”(유우찬저. 2017. 대세출판, 교보문고판매)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100% 가짜다, 일제가 일제를 위해 창조한 역사를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입니다.
환단고기 애호가들이 시베리아의 환국, 내몽고의 밝달나라, 중국 서북의 감숙성-청해성의 단군조선을 머나먼 한반도역사라고 고집하는 것이나, 삼국사기의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다 중국의 역사인데 바다건너 한반도역사라고 하는 것이나 똑같이 일제의 하수인들입니다. 일제가 일제를 위해 중국의 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 하나를 만주와 한반도로 옮겨서 일제의 역사를 만든 창조역사인데 일제식 교육에 의하여 한국인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대로 살아가는 일제의 충실한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인들은 진실이냐? 아니냐?, 원칙이나? 아니냐?는 필요도 없고 자기 생각에 맞느냐? 안맞느나?, 자기패거리에 이익이야? 아니냐?만 따지는 탐욕의 화신으로 전락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인은 역사가 문제가 아니라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심각한 정신병에 걸려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지식인들은 우리역사의 진실을 즉시 알 수 있는 사람이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그래서 평생 역사를 공부하는 중에 발견한 증거들이 무려 100여개 항목이나 되는데 그 중 몇 개를 소개할 테니 해명을 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만약 해명할 수 없다면 역사에 대해 말 할 수 있는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큰 문제들은 모두가 두 번, 세 번, 열 번, 백번이라도 심사숙고를 하고 중지를 모아서 어떻게 하면 최선을 찾을 수 있는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물질패권시대에서 정신도덕시대로 이동하는 과도기이므로 우리에게는 역사뿐만 아니고 수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국민들은 생활에 지쳐서 아직 모르고 있으므로 국민들에게 깨우침의 기회를 촉구함으로서 민족의 각성을 앞당겨 미래의 도약민족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사회운동이 필요합니다. 지성과 활동력을 가진 분들이 나서면 민족을 위해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특히 노년층은 죽기 전에 우리의 자손들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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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내나라, 내 땅의 역사기록이 없는 역사책을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1). 역사의 제1원칙
“나라가 바뀌어도 국토 안에 있는 유물유적은 그 땅에 있는 나라의 역사다. 당시의 백성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 역사유물유적이 많은데도 역사책에 그 유물유적에 대한 역사기록이 없으면 그 나라의 역사책이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세계의 으뜸인 토속문화가 있다.
①언어문화: 우리 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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