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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 회담과 우리의 자세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8.06.14
  • 조회수 : 3605

, 미회담과 우리의 자세

1. 골족(骨族)

골족이란 성골족(聖骨族) 즉 천손족을 말한다. 일명 맏이(伯耳, 長子族), 선족(善族, 仙族), 군자족(君子族), 청구족(靑丘族)이라고도 한다. 이 여러 가지 단어들 중 토박이 말은 , , 이고 장자족, 군자족, 청구족은 중국 한문식 단어들이다.

이란 인간의 中心體形을 이루고 있는 인체의 뼈대를 말하는데 인간 그 자체를 말한다. 그런데 후세에는 혈통으로 뜻이 바뀌었다.

족은 두 가지 뜻이 있는데 하나는 신(하느님)으로부터 태어난 하느님의 아들들이란 뜻이다 그래서 성골족 또는 천손족이라고 한다.

다른 하나는 인간은 모두 신의 창조물이므로 세계인류가 다 천손족이다. 세계 인류 중에서의 맏족 즉 장자민족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장자민족은 노랑색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다. 노랑색은 , , (平和), 永遠의 뜻이다. 세계 인류 중에서 가장 밝은 人性을 가지고 있고, 가장 높은 靈性을 가지고 있으며, 사랑의 민족이니 평화를 사랑하고, 영원무궁하게 이어간다는 근본적인 屬性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게인류 중 가장 뛰어난 민족인데 인간의 모든 것은 환경이 지배하므로 힘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陽性의 물질패권시대에는 순수한 사랑의 민족이 위축될 수밖에 없지만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처럼 정신문명시대에는 영성이 뛰어난 성골족이 세상을 리드하게 된다.

현재 천손족이 사는 곳은 몽골, 골드(한반도), 중국 산동반도 뿐이다. 그런데 세게에서 노랑색 유정인자가 가장 많은 종족은 몽골족이다. 골드인(한국인)은 몽골족보다 대략 10%20%가 적고 중국 산동성은 골드(한국)보다 5%10% 쯤 적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 골족의 이동

골족의 최초 발생지는 멕시코, 시베리아, 골드(한반도) 3개소 중에서 어느 곳이 먼저였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20000년전 이후에는 멕시코, 골드(한반도), 남부아시아, 인도, 아프리카 등의 지구남반부에만 국가적인 문명이 존재한 것으로 추정되고 골드(한반도)와 멕시코는 꾸준히 인류가 순환교류된 것으로 나타나므로 그 순환벨트인 골드시베리아멕시코 중에서 최초 탄생지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11500년 전후에 지구개벽과 인류의 멸망이 있었는데 이 전후시기에 골드(한반도)의 서해바다와 남해바다에서 살던 민족들이 고원지대인 몽골로 피난했다가 더 높은 세계의 지붕이라는 파미르 아래 타림분지로 이동하여 마칸이 11600년 전에 타크라를 건설했다. 이것이 부도지에 나오는 마고의 나라다. “마고마칸을 비하시킨 중국의 용어이니 우리는 사용하지 말아야 된다.

여기에서 후에 4족분거가 이루어지고 황궁仁汗(중국칭호 桓仁)으로 이어져 시베리아 바이칼호 주변에서 인드(속칭 환국)를 건설했는데 이들 중 일부가 아메리카로 건너가서 인디언 문명을 건설했다.

지구는 6500년 마다 변동하는 주기를 가지고 있는데 멕시코 마야력은 5134년인데 11600년 전의 마칸의 타크라로부터 6500년 전후의 지구변동까지 정확하게 5100년 전후이다. 그러므로 세계의 고고학이 발표한 마야역사가 6500년 이후의 역사라는 것은 재검증되어야 할 것 같다.

아무튼 6500년 전에 다시 골드(한반도)의 서해와 남해바다에 살던 사람들이 몰골고원으로 피난하여 선비국(환단고기)을 건설했는데 후세에 중국사기에 나타나는 숙신국이다. 선비국은 선비국(仙丕國)으로 써야 하는 데 중국은 주변국이나 민족들을 전부 오랑캐로 비하시켰으므로 이것도 비하시켜서 선비(鮮卑)로 썼다. 한국인들이 중국역사책을 보고 좋은 책이라고 하는 것은 철저한 사대주의에 빠져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조차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역사책은 100% 가짜만 있고 진서는 한권도 없는데 말이다.

몽골의 선비족은 후에 세계로 뻗어나가 현재의 세계 인류의 중심축이 되었다. 그래서 골드(한반도) 토박이말이 세계 언어의 기층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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