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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주, 지금은 우주적인 변동주기시대(2)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8.08.13
  • 조회수 : 3061
 제5, 지금은 우주적인 변동주기시대(2)

 

지금은 13만 년 만에 우주의 한 주기를 마치고 새로운 주기가 시작되는 원시반본의 주기시대다.

그래서 우주변동, 지구변동, 환경변동, 문명변동, 황백전환이란 우주전체가 변동하는 주기시대다.

지구의 원시반본은 13000년 만에 이루어지는 주기시대다. 이것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우리선조들이 청동거울에 13000개의 실선을 만들어 암시해 놓았다. 13000개의 실선은 13만년과 13000년 두 가지를 다 표상한 것이다. 이 땅의 조상들은 이렇게 위대하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이 땅의 역사문화를 한 줄도 모른 채 일제의 창조역사문화만 아는 거짓지식인이다.

변동주기란 끝과 시작의 시대이므로 끝 시대로 보면 말세증후군이 증가하고, 시작시대로 보면 인간들의 사고가 선진화 되지 못하여 혼란이 증가한다. 소위 끝과 시작의 과도기 현상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동에 대한 지식과 정서를 함양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회지도층이 되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므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 등등 모든 부문에서 올바른 리더쉽이 나올 수 없다.

 

여기까지는 지난주에 쓴 것인데 다른 문제들을 거론할 때에도 머리말은 제시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쓴 것이다.

이번 주에는 개고기에 대해서 의견을 써본다.

먼저 과거를 보고, 다음으로 현재와 미래를 보자

 

1)과거 :

우리나라는 더운 여름철에 개고기를 즐겨먹었다. 왜 더운 여름철에 개고기를 즐겨먹었을까? 그것은 15000년 이상 된 농업의 터전에서 살아온 농업민족 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고, 지헤이며, 전통이고 관습이다.

 

첫째는,

옛날에는 의학이 현재처럼 발달하지 못하여 무더운 여름철에 화농성(火膿性) 병균이 번창하므로 이를 제어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돼지고기나 닭고기는 염증을 발생시킨다. 그런데 개고기는 염증(炎症)을 유발하지 않고 오히려 염증을 예방하고 열병을 해소시키며 삼복더위를 견딜 수 있는 영양을 증진시켜주기 때문이다. 의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효과의 다소를 막론하고 즐기는 이유는 이러한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전통 때문이다.

 

둘째는,

가뭄과 홍수로 식량이 떨어져 가족이 굶어죽게 되었을 때 긴급처방으로 기사회생의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 중에 군인들이 식량이 떨어져 죽게 되었을 때 유일한 교통수단인 말을 잡아먹는 것과 같다.

그런데 우리 조상들은 조물주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인자(仁者)를 하늘에서는 태양이고, 지구에는 흙과 물이며, 동물 중에서는 소이고, 식물 중에서는 나무를 대상으로 삼았다. 이들은 모두 주는 것만 있고 바라는 것이 없다. 이것이 진짜 사랑이요 봉사다.

소는 살아서는 농사짓는데 없어서는 아니 되는 최고의 일꾼이며, 죽어서는 살과 피, 뼈와 가죽과 털까지 전부를 인간에게 보시하는 인자(仁者)이기 때문에 소는 동물 중에서 으뜸이라고 하여 천제(天祭)를 지낼 때 소머리를 제물의 으뜸으로 여겨온 것이다. 이러한 전통은 민족의 이동으로 인도와 서아시아, 유럽까지 전달되었다.

이것이 15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농업민족의 전통이다. 마드족(인류의 장자민족: 엣 한반도민족)13000년 전후, 11600년 전후, 6500년 전후 이렇게 3회에 걸쳐서 지구변동 때 거대한 해일을 피해 몽골로 이동했고, 거기서 세계로 퍼져나갔는데 전 세계가 다 소머리를 신성시했다.

지구상에서 우리와 같거나 가장 비슷한 전통을 가진 나라가 인도이다. 대략 10500년 전의 4족분거시대부터 청해성의 은나라민족, 묘족, 샤카족, 석가모니족속, 몽골족 등 꾸준히 우리민족의 이동민족들이 넘어갔기 때문에 우리의 언어, 전통, 관습이 전해졌으며, 인도는 수천 년 전부터 소를 신성의 동물로 여기고 함부로 죽이지 않았다. 그래서 인도의 인장(도장)에 소머리가 새겨져있을 정도이고, 수메르 여왕무덤에서 나온 악기에도 소머리가 그려져 있고, 솔로몬왕의 의자에도 소머리장식을 했을 정도이다. 아프리카 오지마을에서도 마을 입구나 집의 문에 소머리를 걸어두는 풍습이 근래에까지 남아있었다고 한다.

이 땅 마드문명의 주인인 우리조상들은 소를 중히 여기고 개를 잡아먹을 수 있게 한 것이며 이것은 동양의 전통과 관습으로 전해졌다. 문서기록상 약 2700년 전에 주나라 제후국인 청해성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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