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주 심심풀이 역사문제
이번시간에는 역사관 즉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이냐 ?”를 살펴보겠다.
필자는 한, 중, 일 3국에서 최초로 역사의 진실을 추적한 사람으로서 그 연구결과를 내놓으니 대다수 학자들은 진실을 추적해본 일이 없으므로 말없이 책들을 사본다. 가히 학자적 자세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못된 송아지는 엉덩이에 뿔이 난다”는 속담처럼 제대로 된 연구도 해보지 않은 몇몇 학자들은 기존의 자기들 지식에 반대된다는 불만과 적개심으로 필자의 역사를 비판하고 배척한다.
역사는 종합학문이다.
한국처럼 역사책을 만들어 그것만 역사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또 왕의 세계(世系)와 사건들을 배우는 역사는 고등학교이하의 교육과정에서나 할 수 있는 교육이고 대학에서는 환경학, 기후학, 고고학, 언어학, 문화학 등의 개요를 접목하여 종합적으로 검토된 종합학문의 역사를 해야 그 역사책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떤 사건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평가할 수 있게 된다.
또 어느 왕 때 무슨 무슨 일이 있었느냐가 아니라 역사적 중대한 사건들을 놓고 심층분석하는 과목이어야 한다. 예를 들면, “임진왜란“이란 주제를 놓고 발생원인을 심충적으로 분석하고, 대처방법의 상황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대해 논의 하고, 이 사건에서 우리가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현재와 미래에 우리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를 논의하는 것이 역사학문이다.
지금 한국에서는 이렇게 하는 학교가 없는 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그 역사가 진실인지, 가짜인지를 알 수가 없으며, 거기에서 얻는 결과도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
이렇게 잘못된 교육으로 교수되고, 박사 된 사람들이 필자의 역사를 기존지식으로 평가 한다?
아니다, 이것은 잘못이라고 본다. 우리 역사학자들이 한국의 역사책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먼저 검토하고, 그 다음에는 민족의 미래구현에 정열을 쏟아주기를 희망한다.
2. 우리역사 평가
우리민족은 “하느님의 長孫(首神族 -首族 - 首頭族, 牛頭族- 수머리族- 소머리族(후세의 일본식 발음은 소시모리)- 肅愼族 ---)”이 사는 나라인데 우주의 陽시대(물질시대)는 ”한(⎥)님“나라이고, 陰시대(정신문명시대)는 ”마님”나라이다.
과거 정신문명시대 52000년간 사용한 신의 칭호가 “마님”인데 마님의 나라를 엣 날 토속어로“마드(Math)" 라고 한다. 이제 정신문명시대로 이미 진입하여 지금부터 52000년 동안 신의 칭호를 ”한님“이 아니라 ”마님“으로 부르게 된다. 아마도 100년 안에 확실하게 그렇게 될 것이다.
마드민족(장자민족)은 최소한 13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민족이고 인류의 조상국가이며 세계최고의 성지(聖地)다. 이것을 깡그리 말살하고 터무니없는 지금의 역사를 만들어 준 것이 일제인데 우리는 일제가 만들어준 것만 알고 만주와 한반도의 진짜역사문화는 한 줄도 모른다. 우리 토박이 언어가 지금 세계의 기층언어라는 것도 모르고 대학에서 집중적으로 연구조차 하지 않는다.
또 중국사기와 한국사기들을 검토해보면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 발해는 중국서부에도 있고, 중국동부에도 있고, 신만주와 한반도에도 있다. 이렇게 3개소에 3개의 역사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해괴한 역사다. 이런 것도 아는 학자가 없다. 그래서 한국의 역사교육을 식민교육이라고 평가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인데 누가 올바른 역사를 안다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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