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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주, 심심풀이 역사문제: 고조선의 실체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8.09.11
  • 조회수 : 2706

9주 심심풀이 역사문제: 고조선의 실체

 

고조선은 전기 1048년은 동이족인 단군이 세운 단국(檀國)이고, 후기 1048년은 백인흉노족인 색부루가 혁명으로 단국을 멸망시키고 세운 조선(朝鮮)이다.

 

근거:

①『漢書 조선전에는 (기록이)빠졌는데

정겸이 말하기를, 조선의 역사는 단군에서 시작되어 1048년간 전해오다가 주나라 초엽에 箕子가 대신하여 40세를 전해오다가 연나라 사람 위만이 그 땅을 습격하여 차지하였다”(삼국지 집해권30 위서동이전38)

이 기록은 중국사기 중에서는 드물게 볼 수 있는 정확한 표현이다.

우리는 고조선을 472096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고조선의 역사는 1048년이지 2096년이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기록이다.

그러므로 2096년은 전기는 동이족인 단군의 단국“ 1048년이고, 후기는 백인흉노족인 색부루 조선“ 1048년이다. 이것을 일제가 하나의 왕조로 편집하고 내용들을 조작해서 대일본제국사로 조작한 것이 현재 한국인들이 보는 환단고기다.

후세의 흉노는 왕칭을 선우(單于: 仙于, 禪于)”라고 했는데 제사장을 표상한 것이다. 그러므로 단국시대의 왕칭은 밝은이라는 단군(檀君)”과 제사장이란 선군((襢君, 襌君)“ 두 가지를 다 썼을 것이라고 추정되는데 후세의 흉노는 제사장인 선군만을 쓴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1세 색부루선군 6(BC.1280)

신지 육우는 아사달은 천녀제업의 땅인데 대운이 이미 다했고, 녕고탐은 왕기가 짙어 백악산을 능가하니 축성하고 천도하기를 청합니다.” (阿斯達千年帝業之地大運已盡 寧古塔王氣濃厚似勝於白岳山 請築城移之.)

 

환단고기 단군세기의 이 기록은 백인흉노족 색부루가 조선을 건국하고 6년째 되던 해에 단군의 아사달은 천년제업의 운이 다했다고 선언하였으므로 단군의 단국이 1048년이란 것을 증명하고, 색부루 왕조는 단군과는 별개의 건국이란 것을 증명하는 구절이다.

 

명나라 어보(魚甫)가 쓴 朝鮮世紀에서

조선은 동쪽 해뜨는 땅이라서 국호로 삼았다. --- 은나라 무정8년 을미년 단군은 구월산에 들어가 신이 되었는데 1048세다.”

명나라는 사천성 서부, 청해성, 청해성 북부의 감숙성 요서 땅을 차지했고, 이씨조선의 평안도 땅 즉 감숙성 요동 땅 서북부를 점령하고 감숙성 창려(昌黎)에 북겅(北京)을 견설하여 천도한 나라다. 그래서 임진왜란 때 명나라 원군이 출발한 곳이 감숙성 북경동남의 석문산(石門山)이다. 하북성의 북경은 1911년 이후 손문이 만든 이름이고 명나라, 청나라의 북경이 아니다.

그러므로 서쪽나라인 명나라에서 볼 때는 요동의 조선 땅이 해뜨는 동쪽이니 맞는 표현이다. 청해성의 당나라가 동쪽에 있는 발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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