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때에는 한반도와 신만주가 일본의 점령지였으므로 일본제국의 땅이고, 백성들은 일본제국의 식민이다. 그래서 섬나라인 일제는 중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의 하나를 일본의 대륙사로 만들었는데 삼국사기와 조선사기(조선왕조실록)는 조선사편수회에서,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일본 동경에서 조작하여 신만주와 한반도를 영구적인 일제의 영토로 만들고, 만주와 한반도 사람들을 일본제국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內鮮一体) 교육시키려 한 것이다.
세계의 강대국들은 식민지역사를 철저히 말살했지, 식민지역사를 따로 만들어주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우리역사를 만든 것이 아닌데 한국인들은 이러한 진실을 모른 채 일제가 만들어주고, 가르쳐 준대로 살아왔고 지금도 우리역사인지, 일본제국의 대륙사인지를 구분할 능력이 없이 전해 온 대로 하면 된다는 식이다. 또한 단군은 일본제국이 일본대륙사의 조상으로 세운 인물이므로 일본의 조상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우리의 국조로 받들고 있고, 문화의 전당이라고 자부하는 중앙일보 같은 최고 지식인들은 지금도 버젓이 “단기”를 쓰고 있으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그러니 한국인들은 지금도 확실하게 일본제국의 신민(臣民)으로 살고 있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일본을 욕하지 마라! 일본을 욕하는 것은 누워서 하늘에 침 뱉기다.
한반도 북쪽의 신만주는 1911년 이후에 일제와 손문정부가 협잡하여 중국의 지명을 이동 조작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지구환경학에서는 신만주와 한반도 평야지는 고대까지 바다, 호수, 습지로서 산악뿐이었으므로 현존하는 상고사와 고대사가 존재할 수 없었다는 분명하고 확실한 증거이다. 다만 토박이 읍락국가들만 존재하여 고유의 문명문화를 계승해 오다가 해수가 물러간 1500년 전후부터 번창한 것이다.
현재의 한국인들은 우리의 진짜역사문화는 한 줄도 모르는데,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해보면 마드(Math: 우리나라)는 13000년간 인류의 부모나라이고, 인류문명의 뿌리이며, 하느님의 장자민족이 살아온 세계의 성지(聖地)이다.”라는 결론이다.
이렇게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를 놓아두고는 우리민족을 절대로 지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우리의 진짜 토박이 역사를 완전히 말살했다.
⋆아무리 연구해봐도 우리의 진짜 역사가 아닌데 어떻게 10월 3일을 건국기념일로 정했는지 정부와 학계는 그 근거를 밝혀야 한다.
한국인들이여 !
이제 우리도 역사정신문화의 종속에서 벗어나자 !
2018. 9. 28.
한국상고사 연구회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다음글 | 행복(happiness)이란? |
|---|---|
| 이전글 | 제10주, 동북아 역사의 결정판 1. |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