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주 문제, 우리는 “아시다”의 “골족”이다.
일제용어인 한민족 대신 “골족“으로 쓰고, 일제용어인 한반도 대신 해 뜨는 東便地라는 뜻인 우리말 “아시다”를 쓰고, 한반도 깃발은 지금의 우리영토를 나타내지만 만주를 영원히 잘라먹는 반역사적인 행위가 된다. 한반도의 모양은 순진한 어린이가 1자를 그리면서 조금 삐트러지게 그린 것과 같다. 그러므로 남북이 협의하여 민족철학인 ▎자깃발로 바꾸어 썼으면 좋겠다.
※▎자의 뜻: 신(조물주), 천손민족, 장자민족. 神人일체, 우리는 하나.
1). 성찰의 시간을 갖자.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필자의 글을 읽고 기존지식에 맞지 않는 반역의 역사를 한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은 독재시대가 아니고, 자유민주적인 사회로 대단히 향상되었습니다. 또 시대적으로는 다변화, 다양화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학문도 과거처럼 연구에 제한을 두어서는 아니 되며, 다른 사람의 연구가 자기와 다르다고 공격해서도 아니됩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열린사회가 되어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사고체계가 넓어지고, 그 넓어진 생각들 속에서 수많은 아이디어가 나와서 선진산업을 일으키고, 나라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인류역사의 공통점은 강대국들이 점령지나 식민지의 역사문화를 보존하는 일은 없으며 파괴하거나, 조작하거나 가져가는 것이 상습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하나의 전통으로 굳어졌다. 따라서 우리도 일제의 식민지배를 받았는데 우리역사의 진실은 얼마나 될까?를 연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해 왔습니다.
한, 중, 일 3국에서 처음으로 필자가 한국사의 실체를 연구한 것이어서 아직은 아는 사람이 없으므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발표수준입니다. 그런데 기존지식과 반대된다고 하여 필자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체로 이런 사람들은 일제가 만들어주고 가르쳐준 것만 알고 역사의 진실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질문12. 왕건의 고려사기는 중국의 역사기록이다.
그런데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한국사의 쟁점”에서)
고려사 권 제42. 세가 42. 공민왕조 경술19년(1370)에는 과거시험 합격자를 선발하는 인원배정 기록이 있다.
【"4. 향시(鄕試)에는 각 성(省)과 직예부(直隸府)와 주(州)에서는 합계 500명을 한도로 선출한다. 그러나 인재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은 규정된 수에 구애되지 않으며 인재가 부족하여 수가 차지 않는 데에서는 실제 정형대로 공(貢)에 충당할 것이다.
하남성 40명, 산동성 40명, 산서성 40명, 섬서성 40명,
북평성 40명, 복건성 40명, 강서성 40명, 절강성 40명,
호광성 40명, 광동성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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