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주문제, 동북아역사의 결정판 3: 현대용어로 쓴 역사책.
현대용어로 쓴 역사책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역사책에 현대용어가 있으면 그 책들은 현대에 썼다는 확실하고 분명한 증거가 된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은 일본군부 비빌기관에서 역사조작을 끝마치고 최종적으로 1931년에 발행한 중국의 마지막 지리서이다. 이 책에는 사실기록으로 쓴 것들이 소량으로 나타나서 이런 것들을 처음으로 발견한 필자가 역사의 진실을 추적하게 되었다. 그런데 많은 역사학자들을 모아서 역사조작하는 과정에서 양심있는 분들이 2-3개씩의 사실기록을 많은 조작기록 속에 슬쩍 끼워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훗날 역사조작의 증거를 남기기 위한 작전으로 보여 진다. 그런데 옛날 황제무덤을 만든 인부들을 몰살시켰듯이 역사조작에 동원된 학자들을 일본군사비빌기관에서 모두 죽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역사조작의 비밀이 철저히 지켜져 온 것이다.
1) “중국(中國)”이란 현대지명이다.
현재의 중국을 “중국“이란 이름으로 부른 것은 1911년 손문의 중화민국 때 처음 발생한 것이다. 그 이전에는 중원(中原), 중화(中華)라고 했지 중국이라고 부른 일이 없다.
삼국사기(1988년 김종권역 명문당)한문 원문에 나온다.
1. 신라본기: 시조혁거세편에 “중국(中國)”이 나온다.
2. 고구려본기: 28대 보장왕조에 “요동은 옛 중국의 땅이다(遼東故中國地)”가 나온 다.
3. 백제본기: 20대 개로왕조와 30대 의자왕조에 “중국(中國)”이 나온다.
4. 삼국유사: 한문본인 최남선편 삼국유사(1987년. 서문문화사)에 “중국(中 國)”이란 단어가 여러 번 나온다.
질문: “중국‘에 대한 독자들의 견해는 어떤 것입니까?
① 삼국사기는 고려 때 김부식이 쓴 책이다.( )
② 삼국사기는 일제가 쓴 책이다.( )
③ 잘 모르겠다.( )
2).고구려본기 태백산(太白山),
1. 태백산(太白山): “吉林之長白山(길림의 장백산이다.)”
태벡산은 중국에 6개소에 있다고 기록되었는데 고구려사에 해당하는 것은 “길림의장백산”이라는 것이 해당된다. 즉 태백산이 장백산이란 뜻이다.
2. 장백산(長白山):
“봉천장백현 북쪽에 있다. 한나라 때 단단대령(單單大嶺) 또는 개마대산(蓋馬大山)이다. 후위가 태백산, 도태산, 종태산, 태황산이라고 했다. 장백산은 금나라가 처음 썼으며 백산(白山)이라고도 했다. 만주어(滿州語)로 과륵민산연아림(果勒敏山延阿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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