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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자화상
  • 작성자 : 이선호
  • 작성일 : 2018.11.15
  • 조회수 : 1754

/일 양국 국민성과 민도 그리고 세론

 

간디는 나라가 멸망 (滅亡)할 때 나타나는 일곱 가지 사회악 (社會惡)을 제시 한 바 있다. 한국을 향한 예광탄이 아닌가?

 

*.原則 없는 政治 (원칙 없는 정치)

*.勞動 없는 (노동 없는 부)

*.良心 없는快樂(양심 없는 쾌락)

*.人格 없는 敎育(인격 없는 교육)

*.道德없는 商業(도덕 없는 상업)

*.人間性없는科學(인간성 없는 과학)

*.犧牲 없는 宗敎 (희생 없는 종교 )

 

이것이 오늘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보는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어쩌면 그렇게도 그의 말대로 우리가 닮아가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부끄럽다. 하나하나 다시 읽어 보면 우리의 미래 불행을 예고 한듯하니 소름이 끼친다. 정신을 가다듬을 때다. 비록 일본이 과거에 우리를 지배했다 해도 다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日本人이 태평양 전쟁에서 패하고도 오늘날 세계 유수의 부강국가로 재기해 잘사는 이유를 한일간의 精神文化와 생화자세를 比較해 봄으로서 짐박이 간다. 우리가 속히 개과천선의 까달음을 갖게 되기 바란다. 부끄러운 한국인의 자화상을 거울에 한번 비쳐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 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란 섬뜩한 말을 남기고 떠난 마지막 조선 총독인 아베 노부유키의 말을 다시 한 번 되씹어보면서.

 

1. 韓國人은 최신 유행의 비싼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日本人은 검소하고 평범한 근무복이나 작업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당연시한다. 먹고, 마시고, 즐기고, 짝 짖는 쾌락을 일삼고, 권력과 돈과 명예를 최고 가치로 추구하는 무리가 한국인의 대세를 이룬다면 미래는 암담할 뿐이다. 하물며 국가정책이 이를 바로 잡지 못한다면, 더욱 그러할 수밖에 없다.

 

2. 韓國人은 호의호식 하는 것을 성공으로 알고 자만하지만 ,日本人은 공기 밥 1사발 ,단무지 3, 3장 정도면 한 끼 밥으로 충분 하다고 여기고 근검 절약 절제 자족한다. 한국인은 이타심이 지극히 저조하여 자기 재산을 후손에게 상속함을 미덕으로 알지만, 일본인(미국인도 마찬가지 이지만)은 적당한 수준의 의식주 해결 요건만 충족하면 검소한 생활로 축적한 사유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거나 국가에 기부헌납함을 영광으로 여긴다.

 

3. 韓國人은 크고 으리으리한 고대광실에 사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20 평정도 집에서 사는 것을 당연시하고 만족한다. 실제로 전직 수상이나 각료들도 20평 규모의 집에 사는 것이 일반화된 나라다 . 한국 졸부들의 60-70평 규모 호화 아파트는 상상도 못한다. 한국의 국부와 1인당 국민소득은 별것 아닌데 부유층의 호화판 생활은 선진국을 뺨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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