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주문제 백제는 5개소에 6개가 있다.
1). 건국설화
1. 기록상 백제시조는 비류, 온조, 구태 3인이다. 비류의 건국지는 미추홀, 온조는 남한산, 구태는 대방고지다.
실제로는 비류가 대방고지에서 건국한 후에 중국 섬서성 한성백제가 되었는데 중국은 친중국사람인 구태를 한나라 땅인 대빙고지에서 건국한 것으로 했고, 온조가 사천성의 미추홀 즉 금마백제인데 비류와 온조의 위치를 바꾸어 기록했다. 또 중국 중앙지를 차지한 비류는 일찍 죽은 것으로 꾸몄는데 다시 섬서성의 비류백제를 산동성으로 이동 조작했다. 그리고 비류백제 땅을 모두 수나라, 당나라 땅으로 둔갑시켰으며, 사천성의 온조백제만 존재한 것으로 꾸몄다가 당나라가 점령한 후 당아나릐 남경 땅이 되고, 고려왕건의 터전이 되었으며 고려의 남경이 되었다. 그래서 일제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한 백제까지 모두 5개소에 5개의 백제가 있다.
아시다(한반도)는 약 3000년 전부터 지구기후가 강추위로 변하면서 약 2500년 전∼1500년 전까지 시베리아와 몽골에서 내려온 골족(탁리족)의 골드(GOLTH)였고, 뒤를 이어 약 1500년 전부터 약 1000년간(추정) 산동성- 하북성- 산서성- 신만주- 아시다(한반도)의 대제국 백제(伯濟: 장자국)였는데 동북아시아의 패자인 이 역사를 일제가 철저히 말살하고 중국의 온조백제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에서는 한문을 사용한 일이 없다. 한문은 일제가 중국의 대한제국민을 아시다로 이민시키면서(약400만명 추정) 가지고온 문화다. 그러므로 현재 한국은 일본을 규탄하고 욕하지만 역사와 문화 전부를 일제 품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나라다. 따라서 한국의 삼국사기나 중국사기는 모조리 가짜만 있다.
2. 기록상 백제위치를 확실하게 정할 수 있는 것은 패수, 대수, 한수가 있는 곳이다. 그런데 패수, 대수, 한수는 하나의 같은 강이며 이 3가지 이름이 하나의 강으로 존재하는 곳은 한국과 중국에서 중국섬서성 서안 앞에 있는 현재의 위수(渭水) 뿐이다.
※패수, 대수, 한수에 대한 것은 “한국사의 실체”, “요동요서와 한4군” 참조
3. 섬서성 서안의 한강북쪽에 있는 화산(華山)이 북한산이며, 한강남쪽이고 서안동쪽에 있는 지금의 대화산, 소화산이 남한산이다.
2). 백제위치를 증명하는 중국의 기록이 있다.
① 중국사기 오제기 1-10. 제순자(帝舜者) 28.
『괄지지에 백제국은 서남쪽 바다 가운데에 큰 섬이 15개소가 있는데 사람이 살고 있어서 모두 읍을 설치했고 백제소속이다. 또 왜국은 서남쪽 바다 가운데의 섬에 사는데 무릇 100여개의 소국들이다. 도성남쪽에 있는데 13500리다. 측천무후가 왜국을 일본국으로 고쳤다.(括地志云百濟國西南海中有大島十五所皆置邑有人居屬百濟又倭國西南大海中島居凡百餘小國在京南萬三千五百里武后改倭國爲日本國)』
※이 문장에서는 구태백제와 비류백제는 중국 중앙지에 있었기 때문에 구체적인 기록은 지워버리고 수나라, 당나라 땅으로 둔갑시킨 것이다. 그리고 온조의 금마백제와 왜국만 기록되어 있다.
산서성 서남 구석의 영제현(포판)에 있는 순임금 도성에서 대방백제, 비류백제, 온조의 금마백제는 서남쪽에 있었으며, 왜국은 남쪽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서남쪽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순임금의 도성위치는 신강성에서 이동조작된 것이지만 이미 기정사실화시킨 다음에 백제와 왜국의 위치를 기록했으나 백제와 왜의 위치는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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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구태의 대방백제, 섬서성의 비류백제, 사천성의 온조백제(금마백제)
모두 순임금의 도성이라고 하는 산서성 영제현에서 서남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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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서 동이전의 백제기록
①“백제국은 원래 고구려와 더불어 모두 요동의 동쪽 천여리에 있었다.
②부여왕 동명의 후손에 구태가 있었는데 어질고 믿음이 두터워 대방의 옛터에 나라를 세우고 요동태수 공손도의 딸을 처로 맞아 점차 동이의 강국이 되었다.(대방백제 기록).
처음에 백가구가 건너와서 백제라고 했다. 동쪽에는 신라, 북쪽은 고구려와 접했다. 서쪽과 남쪽은 대해인데 소해(小海:)의 남쪽에 있다.(섬서성-호북성의 비류백제 기록)
③“백제는 원래 부여의 별종으로 마한의 고지(故地)에 해당한다. 대해의 북쪽, 소해의 남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동북쪽으로 신라에 이른다. 백제는 마한의 옛 땅에 해당한다.(금마백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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