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제26주문제 신라역사(1)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9.01.22
  • 조회수 : 1210

26주문제 신라역사(1)

 

1 건국설화

 

1). 서론

삼국사기에는 박혁거세의 국호가 서나벌이고 진한6부라고 되어 있고 도읍은 경주가 아니라 금성이라고 되어있으며, 혁거세 19(39) 변한이 나라를 들어 항복했다고 되어 있다. 결국 진한과 변한이 신라 땅이라는 뜻이므로 틀린 것이며, 삼국사기 기록은 여러 위치에 있는 여러 개의 신라를 짜집기한 완전히 엉터리라는 것을 많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삼국사기와 중국사기를 보면, 신라는 서나벌, 사로, 신로, 계림(시림: 탈해왕9), 안라, 신라, 안남신라 등 중국 땅 5게소에 7개의 이름이 나타나는데 사로를 신로라고도 했고 서나벌과 합병한 후에는 계림이라고 하였으므로 총4개가 되는데 일제가 이동 조작한 한반도 신라까지 5개가 있다. 토곡혼은 일명 백란국(白蘭國)인데 연나라 모용괴의 서형(庶兄)으로서 왕위를 물려받지 못하자 청해성 서쪽으로 가서 나라를 세우고 청해호 남쪽으로부터 사천성북부 송반현 일대까지 동서3천리 남북 천리의 토곡혼을 세우고 왕이 되었는데 동쪽에 붙어있는 사로를 500년 전후에 점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 고국인 연나라도 멸망시킨 것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22대 지증마립간(500) 4(503) 국호를 서나벌, 계림, 사라, 사로 등에서 신라로 확정하고, 왕칭도 마립간에서 왕()으로 확정했는데 바로 동쪽 하남성-안휘성의 안라역사를 신라역사로 둔갑시킨 모양새로 보여진다.

하남성- 안휘성지역의 안라역사를 신라로 바꾸어 신라 1000년 역사로 조작했는데 이것도 모자라 안라신라를 다시 머나먼 남쪽 광서성지역으로 옮겨놓았다. 바로 서울대 박창범교수가 천문학으로 찾은 안남신라이다.

안남신라의 동남쪽인 월남북부가 왜국인데 이 동남쪽이란 방향을 맞추어서 현재의 한반도 신라 동남쪽인 일본열도에 왜국을 이동 조작한 것이다.

일본인들의 전통이라는 삼각모자, 훈도시문화, 게다문화 등은 바로 이열대기후인 월남지역의 문화를 그대로 일본열도로 가지고 와서 일본의 전통문화라고 하는 것이니 강대국들은 세계역사를 송두리째 바꾸고 조작해서 하나도 진실이 없다. 지금 한국이 중국의 이씨조선문화를 가지고와서 한국문화라고 거짓역사와 문화를 국민들에게 가르치는 것과 똑같다. 그러므로 한, , 3국의 역사책은 100% 가짜만 있고, 진짜역사책은 하나도 없다.

 

2). 신라기록 소개

삼국사기는 사로와 서나벌이 변한 땅인데 진한6부라고 되어 있다.(삼국사기)

 

1. 신라의 선조는 본래 진한종이다. 진한(辰韓)을 역시 진한(秦韓)이라고도 하는데 辰韓秦韓의 거리는 일만리나 된다. 전해오는 바에 의하면 진나라 시대에 사람들이 노역을 피해서 마한으로 왔는데 마한에서 동쪽 경계지역을 떼어주어 살게 했다. 그래서 이름을 秦韓이라고도 한다. 언어, 이름, 문물 등이 중국인과 유사하다. 마한과 같지 않다. 진한은 스스로 자립하여 왕이 되지 못하고 항상 마한(백제)의 제도를 따랐다. 진한은 처음에 6국이었다가 12개국이 되었는데 신라는 그 중의 하나다. 그 나라는 백제 동남쪽으로 5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