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려사기의 기록(2)
고려 왕건은 당나라 황제의 혼외자식으로 추정되며 고려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는데 아시다(한반도) 역사가 아니라 중국의 역사다.
(고려사 권 제42. 세가 42. 공민왕조 경술19년(1370): 과거제도)
2. 『신호(神號):
모든 신호(神號)에 대한 규정을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공민왕조 7월 을미일)
①.오악(五嶽)의 신은 동악태산지신(東嶽泰山之神), (산동성)
남악형산지신(南嶽 衡山之神),(호남성)
중악숭산지신(中嶽嵩山之神), (하남성)
서악화산지신(西嶽華山之神), (섬서성)
북악항산지신(北嶽恒山之神). (산서성)
(해설) 왕건 고려의 영토는 통일신라의 영토를 계승했으므로 산동성-산서성-하북성은 후세의 조작된 거짓영토이다. 만약 영토내의 大山들과 영토 밖 가까운 큰 신들의 산신을 제사지내기 위한 것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다.
②.오진(五鎭)의 신은 동진기산지신(東鎭沂山之神), (산동성)
남진회게산지신(南鎭會稽山之神), (절강성)
중진곽산지신(中鎭藿山之神), (산서성)
서진오산지신(西鎭吳山之神), (강소성)
북진의무려산지신(北鎭醫巫閭山之神).(요녕성서부)』
(해설)진(鎭)이란 大山 다음가는 중요한 산이란 뜻과 군사요충지라는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산신제를 지내기 위한 것이므로 大山 다음으로 중요한 산들을 열거한 것이다.
고려영토가 아닌 산동성 기산(沂山)과 요녕성서부의 북진의무려산은 고려 때는 고려영토 안에 있는 산인데 중화민국 때(일제 때) 역사조작으로 지명을 이동하여 지금은 고려영토 밖에 있다. 그러므로 지금위치로 보면 틀린다.
기산은 감숙성의 기산(祈山) 또는 기산(箕山)을 글자를 바꾸어 이동조작한 것으로 추정되고, 북진은 원래 고구려 무려라 땅 남쪽 경게지역의 감숙성 노룡지역이므로 고구려 무려라산을 의무려산로 고쳐서 이동조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요녕성의 의무려산 근처의 금주(錦州), 조양(朝陽) 도 다 감숙성에서 이동 조작한 지명들이다.
『③사해(四海)의 신(神)은 동해, 남해, 서해, 북해의 신이며
사독(四瀆)은 동독대회지신(東瀆大淮之神), (회수)
남독대강지신(南瀆大江之神), (양자강)
서독대하지신(西瀆大河之神), (황하)
북독대제지신(北瀆大濟之神)."】(제수)』
(해설)사독(四瀆)은 4개의 대표적이 대강(大江)을 말한다. 독수(凟水), 함독(險凟) 등은 4대강 외에도 여러 곳에 있을 수 있다. 사독(四瀆), 독수(凟水), 함독(險凟) 등은 삼국시대까지 서항하 이동의 중국 동이족 땅은 낮은 곳이 많아서 호수와 습지가 많고 강들의 폭이 지금의 몇 배까지 넓은 곳도 있으며, 폭우와 홍수로 큰 강들이 넘쳐서 일대를 쓸어가는 물바다였으므로 이런 땅에서는 대략 삼국시대 중기부터나 역사가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매우 위태롭고 험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땅위에 상고사가 있었다고 한 것이 중국사기이므로 독자들은 중국사기를 믿어서는 아니 된다. 만약 믿으면 믿는 즉시 바보 아니면 사기꾼이 된다.
여기에서도 산동성의 제수가 나오는데 제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고려 말의 공민왕이 다스린 땅인데 5악, 5진, 4독이 모두 중국 땅이다.
통일신라 약 사방4천 여리, 통일신라를 계승한 고려 약 사방 4천 여리, 고려를 계승한 이씨조선 약 사방 4천 여리인데 8개도로 이루어졌다. 그런데 한반도는 2個道만한 크기이므로 4분의 1에 불과하여 한반도는 도저히 이씨조선이 될 수 없다.
그런데 누가 고려와 조선을 아시다(한반도)의 역사라고 하는가?
※제(濟), 제주(濟州), 제수(濟水) 이야기는 당음주에 계속
2019. 3. 18.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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