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주문제 고려의 위치와 광역(5)
현재 한국에 있는 삼국사기와 이조실록은 중국사기인데 조선사 편수회에서 한국사로 조작하고,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중국사기인데 일본으로 가져가서 한반도역사로 개조한 다음에 일본동경에서 발행한 책이므로 여러 말 할 필요조차도 없는데 한국인들은 우리역사라고 한다. 그래서 진실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한국사는 “요동요서와 한4군”의 위치만 정확하게 찾으면 더 이상 왈가왈부 할 필요조차도 없이 명확한데 한국의 역사학자 누구도 정확한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이것이 현실이다.
4. 현토 땅(1)
『“고려는 원래 고구려다. (고구려는)우공이 나눈 9주중의 기주에 속한 땅이다. 주나라 때는 기자국이고, 한나라 현토군 땅이다. 요동에 있으며 다 부여의 별종이다. 평양성이 국도이다. 한나라, 위나라 이래 항상 관직과 공물로 통상했는데 자주 변두리를 침구했다. --- 장흥 중에 권지국사 왕건(王建)이 고구려를 계승했는데 사신을 보내 조공했다. 이에 왕건을 현토주도독충대의군사로 세우고 고려국왕으로 봉했다. --- 아들 소가 권지국사가 되었다. 주나라 광순원년 사신을 보내 조공했다. 이에 소를 특진시켜 검교태보사지절현토주도독대의군사고려국왕으로 했다. 현덕2년 또 사신이 조공하니 개부의동삼사검교태위를 더해주고 또 더하여 태사로 했다.(高麗 本曰高句麗. 禹別九州屬冀州之地. 周爲箕子之國. 漢之玄菟郡也. 在遼東蓋扶餘之別種也. 以平壤城爲國邑. 漢,魏以來常通職貢亦屢爲邊寇. --- 長興中權知國事王建. 承高氏之位. 遣使朝貢. 以建爲玄菟州都督充大義軍使 封高麗國王. --- 子昭權知國事. 周廣順元年. 遣使朝貢. 以昭爲特進 檢校太保使持節玄菟州都督大義軍使高麗國王. 顯德二年又遣使來貢. 加開府儀同三司檢校太尉. 又加太師.---”)』
(송사권487. 열전346외국3. 중국고금지명대사전 참고)
(해설)
① “고려는 원래 고구려다.
고려는 고구려 땅을 계승했으므로 고구려 땅이 고려 땅이다. 그래서 장흥 중(5대후당 명종: 930-933년).에 권지국사 왕건(王建)이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한 것이다.
②기주(冀州),에 속한 땅이다. 주나라 때는 기자국(箕子國)이고, 한나라 현토군 땅이다. 요동에 있으며 다 부여의 별종이다. 평양성이 국도이다.“
기자족의 본거지는 현토군 땅이고 후에 기자국은 낙랑군 땅이다. 평양은 기자조선, 위만조선, 고구려의 고읍이지 고려의 도읍 개성의 남쪽에 있으므로 고려의 서경이 아니다.
고려가 거란의 침략을 피해 동쪽 경주(최초의개봉)으로 천도했을 때의 서경이다.
③“기주(冀州)와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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