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주문제 고려의 위치와 광역(7)
현재 한국에 있는 삼국사기와 이조실록은 중국사기인데 조선사 편수회에서 한국사로 조작하고,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중국사기인데 일본으로 가져가서 한반도역사로 개조한 다음에 일본동경에서 발행한 책이므로 여러 말 할 필요조차도 없는데 한국인들은 우리역사라고 한다. 그래서 진실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10. “고려국경도시 해주”
『“정 등이 동모로부터 팔각해구에 이르렀다. 사유소를 얻어 해선에 올랐는데 고려의 수공들도 배를 타고 지강도에서 순풍을 타고 대해(큰강)로 나갔다. 다시 옹진구에 닿아 머무른 후 육지에 올라 160리를 가니 고려의 경계인 해주에 닿았다. 또 100리를 가니 염주이고, 또 40리를 가니 백주이고, 또 40리를 가니 그 나라였다. 왕이 사신들을 성밖까지 영접했고 번신(신하국)의 례를 다했다. 정 등이 70여일을 머무른 후 귀국했다.”(靖等自東牟趣八角海口. 得思柔所乘海船及高麗水工. 卽登舟自芝岡島順風泛大海. 再宿抵甕津口. 登陸. 行百六十里抵高麗之境曰海州. 又百里之閻州. 又四十里至白州. 又四十里至其國. 治迎使于郊. 盡藩臣禮. 延留靖等七十餘日而還)』(宋史卷四百八十七. 高麗)
(범泛:뜰, 덮을봉 물소리핍. 저抵: 거스르다. 막다, 거절하가, 부딪치다. 염閻:동네문, 번화거리, 문열다. 교郊: 교외, 성밖, 국경, 끝. 번藩: 울타리.지키다. 휘장. )
(해설):
고려의 위치를 알려면 고려사에 나오는 지명들의 원래위치가 한반도인가 아닌가를 검토하면 알 수 있다.
이 기록은 송나라 사신이 산동반도 동모에서 한반도 해주 북쪽에 있는 거란의 도읍으로 오는 것처럼 기록했으므로 100% 가짜다. 이 문장에서 “고려의 국경인 해주(해성)“란 구절이 나온다.
해주는 고조선의 (남)옥저국(南沃沮國) 땅이고, 고구려의 사비성이고, 발해의 남경남해부 땅이며, 요나라 해주남해軍, 임명현(臨溟縣: 極 또는 경계란 뜻)이라는 이름을 썼으며, 금나라는 징주(澄州), 원나라 요양로 소속의 현, 명나라는 해주위(海州衛) 소속, 요동도지휘사사인데 명나라 요동군 총지휘부다. 해주의 이름은 사비성, 남경, 해주, 징주, 해원, 해성을 사용했는데 청나라가 요양부소속 해주로 했다가 해원(海原)으로 바꾸고 해주는 산동성 남부경계인 연운항으로 옮겼다가 중화민국 때 한반도 황해도 해주로 옮겨서 역사를 조작했다. 해성은 요동반도로 이동하여 역사를 조작했다.
고려와 거란의 국경은 감숙성 해주북쪽에 서쪽의 환도산맥에서 나와 동쪽 압록강으로 들어가는 태자하다. 한반도 헤주에서는 이런 지리적 상황이 없으니 가짜다.
그러므로 여기에 나오는 지강도나, 옹진구는 원래는 중국 감숙성에 있는 이름인데 한반도 역사로 이동 조작한 것이다.
★ (그림)해주, 유주, 계주(창려), 요양, 요동, 백암성의 국경지대 6성지역을 놓고 거란과 고려가 많은 전쟁을 했는데 거란이 고려군을 물리치고 드디어 업록강을 경계로 했다가 개경까지 진군하니 고려왕은 동경인 경주로 천도했는데 거란군이 지치고 식량이 떨어져 철군할 때 마침내 70세의 노장 강감찬의 공격으로 대승하여 6성을 탈환했다.
최초의 요임금평양은 조수(朝水) 북쪽에 있으며 개성서쪽이어서 평양을 서경이라고 하는데 후세에는 평양이 조수남쪽으로 이동한 현재의 평량을 말한다. 원래위치는 서뽁에 국내성, 중앙에 평양-동쪽에 개성이 있고 개성 東東北쪽으로 약 300여리에 경주(개봉: 라주)가 있다. 그러므로 한반도 개성과 평양의 위치는 엉터리다.
11. “유주, 계주는 거란 땅”
『“옹희3년 북벌을 했는데 그 나라와 거란이 접경하고 있어서 서로 침략했다. 감찰어사 한국화를 보내 북제(北齊)에게 조서로 타이르기를, ”짐이 태어나 구석진 모든 곳의 중화족, 화하족, 만족, 맥족 등 모두 널리 그물처럼 아울러 포용했고 통솔하기 위해 쫓아낸 일이 없다. 어리석게도 북쪽의 후손들은 침략하여 패하면 또 왕이 공략했다. 유주, 게주는 중국의 강토로서 진, 한이 다 걱정거리였다. --- (雍熙三年 出師北伐. 以其國接契丹境. 常爲所侵. 遣監察御使韓國華齊詔諭之曰 “朕誕膺丕構奄宅萬方. 華夏蠻貊. 罔不率俾. 蠢玆北裔. 侵敗王略. 幽薊之地. 中朝土疆 晉, 漢多虞---)』(宋史卷四百八十七. 高麗)
”(제齊: 제나라, 같게하다, 갖추다. 유諭: 깨우치다. 밝히다. 인도하다. 응膺:가슴, 안다, 받다. 구構: 얽다, 짓다, 생각짜냬다, 꾸미다, 만들다. 비俾: 더하다, 쫒다, 시키다, 하여금. 망罔:그물, 맺다, 얻다, 잡다. 준蠢:벌레굼실댈, 어리석을. 자玆: 이, 이에, 검다, 흐리다.)
(해설)
옹희(雍熙): 宋 2대 태종. 984-987년
이 문장은 중국이란 현대용어로 써졌으므로 일제 때 조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문맥이 일정하지 않고 혼란스러워서 해석을 올바르게 할 수 없다.
“옹희3년 북벌을 했는데 그 나라와 거란이 접경하고 있어서 서로 침략했다.“
기록대로면 송나라가 북벌했다, 그 나라 즉 북제와 거란이 서로 침략했다. 그래서 송나라에서 감찰어사를 보내 북제를 타일렀다. 유주, 계주가 마치 송나라 땅인 것처럼 한 것은 고구려, 고려, 발해를 한반도와 만주로 이동시키고, 한나라 때의 북제군을 북제로 꾸미고, 고려 땅을 송나라 땅으로 변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기록에는 북제가 하남성 업(鄴)이 도읍으로서 중국동부의 하남성, 산동성, 산서성, 하북성, 만주 서부가 영토로 꾸며져 있다. 그러므로 송나라와 거란과의 경계에 끼어들 수 없는 위치다. 그런데 여기서 북제가 유주, 계주를 침략했다고 했으니 해석을 올바로 할 수 없다. 이 문장은 왜곡된 것으로서 제외하고 유주와 계주의 위치만 살펴보면 앞의 지도와 같다. 최초의 유주는 감숙성 서부 弱水以西地域인데 점차 동진하여 중화민국 때는 하북성으로 조작되어 있다.
유주(幽州), 게주(薊州)는 중국의 강토로서 진, 한이 다 걱정거리였다“
유주치소는 감숙성 노룡이며, 계주치소는 감숙성 창려(북경)이다. 이 땅은 전통적으로 주나라 때의 위- 진 이후- 수- 당- 요- 금- 원- 명- 청나라까지 중국의 나라가 주로 차지했던 중국의 땅이다. 그런데 고려를 아시다(한반도)로 이동 조작한 후 북송이 고려의 땅에 있는 것으로 조작하여 유주, 계주를 침략한 북제를 타이른 것이다. 중화민국 때 즉 일제 때 하북성으로 이동 조작된 유주, 계주는 나오는데 전쟁시에 거론되어야 할 감숙성의 요나라와 고려의 국경도시들 즉 해성, 노룡, 창려, 요동, 요양 등은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것은 고려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하고 지명들을 보두 밖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2019. 4. 22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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