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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주문제 고려의 불계풍습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19.06.03
  • 조회수 : 800

제44주문제  고려의 불계풍속(祓禊風俗)(13)

18. 宋史고려전 :
“여름철에 하나의 냇물에서 목욕을 하는데 부인, 승려, 비구니들이 다 남자에게 절을 한다.”


19. 조선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경상도 경주부(慶州府) 문천(蚊川: 伊川)조
    김극기(金克己)의 불계시(祓禊詩) :
 『금년봄 날씨 궂어 시원하게 갠 적 없고 ---
물결은 잔잔하고 모래는 평편하여 비단 편 듯 곱게 흐르네
낙읍의 모든 선비 10만 명이 물에서 불계하니 어깨 서로 닿았구나! ---(浪息沙平鋪蜀羅洛邑諸生十萬指臨流(祓禊肩相磨艮---)』
※김극기(金克己):
고려 명종 때(1170~1197) 학자. 호 老峰(노봉). 본관 廣州(광주).
어려서부터 문장에 이름이 높았다. 진사에 올랐으나 권세보다는 산림 속에서 시 읊기를 즐겼다. 명종이 그의 인품을 보고 翰林(한림)을 시켰으나 얼마 되지 않아 死去(사거)했다. 당시 시인들이 “언어의 구사가 맑고 활달하여 내용이 풍부하다.”고 평했고, 고려말에 간행된 ‘三韓詩龜鑑(삼한시귀감)’에 그의 本集(본집) ‘金員外集(김원외집)’이 150권이라 한 것으로 보아 작품이 많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해설) 락읍(洛邑): 
위의 두 가지 문장은 불교국가인 고려 때 “불계(祓禊)”란 풍속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불계(祓禊)”란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부정(不淨)한 것들을 목욕제계(沐浴齋戒)하여 씼어내는 큰 행사를 말한다.
이씨조선의 문천은 하남성 낙양남쪽에 있다. 그러므로 조선지리지의 낙읍은 중국 하남성 낙양이다. 그런데 이씨조선은 낙양을 동경이라고 했다. 선조 때 이순신이 위수관으로 있었던 곳이다.
고구려와 고려의 동경은 감숙성 慶州인데. 지금의 慶城이다. 발해를 멸망시킨 요나라가 경주를 개봉(開封)으로 고쳤고, 고려 때는 羅州라고 했다. 이렇게 한곳에서 경주, 동경, 개봉, 라주, 경성 등 여러 가지 이름을 썼는데 역사조작 때는 여러 개의 이름을 여러 곳으로 퍼트려서 위치가 각기 다르다. 고구려 국내성 한곳에서 행정명칭이 100가지 이상을 썼는데  史書마다, 나라마다 각기 다른 이름들을 썼기 때문에 역사학자들도 무엇이 어디인가를 알 수 없다. 그래서 한국의 역사가들도 국내성의 진짜 위치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동조작한 경주는 원래 하남성의 개봉이여야 맞다. 그런데 신라와 경주를 한반도로 옮겼으므로 경주가 하남성의 낙양인지, 개봉인지 또는 다른 곳인지에 대한 근거기록을 말살하여 분명한 위치를 찾을 수 없게 했다. 그래서 연구자들마다 추측만 무성하다.
前漢은 청해성의 나라이므로 전한의 도읍은 청해성에 있어야 맞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의 기록에 의하면 후한 때 동쪽으로 천도한 곳이 지금의 감숙성 남부 天水서남의 무산(후에 한양)지역이다. 하남성의 낙양이 후한의 도읍이라는 것은 역사조작 이후에 나타난 가짜이다.   
가락국은 원래 감숙성 남부 대방백제의 서쪽이고 계림(사로)의 남쪽에 있는데 계림(신라)이 기습적으로 침략하여 합병했다. 원래의 낙읍이란 가락국의 도읍으로 추정되는데 이것을 신라를 동쪽으로 이동조작하면서 하남성 낙양으로 이동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20. 진짜 우리나라 고대사 “伯濟”
“백제(伯濟)”란 “장자가 다스리는 나라”의 뜻이다. 이것을 삼국사기에 나타나는 백제(百濟)로 글자를 고쳤다. 그런데 중국기록은 삼국사기와 완전히 다른 나라다.


--------------------위대한 역사, 동양의 패자 백제(伯濟) 추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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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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