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문제 춘천중도 상고유적 파괴에 대한 전통문
1. 환경학으로본 아시다(한반도)역사
지구는 불규칙변동과 규칙적변동 두 가지로 대별된다.
불규칙변동은 알기도 어렵고 안다고 해도 대처할 시간이 부족하여 대비할 수 없다. 그러나 규칙적변동은 천문학, 고고학, 환경학 등의 지식을 동원하여 정밀하지는 않더라도 규명이 가능하다.
지구는 6500년마다 규칙적으로 변동하는데 가까운 시대를 보면 13000년 전후와 6500년 전후시대에 발생했고 지구변동 때는 지진, 화산, 해일 등으로 지구전체가 대재앙을 당한다. 그런데 11500년 전후시대에는 불규칙변동으로 지구개벽이 일어나서 인류를 멸망시켰다. 21세기는 6500년 주기시대다.
지구변동 주기마다 즉 6500년마다 일본, 아시다(한반도), 중국의 평야지는 바다로 변한다. 11500년 전후시대에는 아시다(한반도)에서 파미르아래 타림분지로 이동하여 나라를 세웠는데 그것이 마님(마고)신화로 전해오고 있다. 이 왕조를 계승한 것이 황궁-1차인드(유인시대)- 2차인드(환국시대)이다.
6500년 전후시대의 지구변동 때 아시다(한반도)에서 몽고로 피난하여 선비국을 세웠다.
선비국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내몽고 태백산지역의 고시씨국인데 선비국말기에 서쪽 돈황지역에서 일어난 웅칸(환웅)이 청해성의 묘족과 연합하여 고시씨를 몰아내고 선비국을 차지하여 6000년 전에 “밝” 나라(밝달)를 개국했다. 그래서 웅칸(환웅)을 백인과 묘족의 혼혈아로 추정한다. 아무튼 환웅은 중국 동이족이 아니고 서이족이다.
웅칸(환웅)에게 쫓겨난 고시씨족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일부는 적봉유적의 주인들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일부가 뗏목을 타고 압록강 남북으로 이동하여 토박이들과 혼혈하여 약 5900년 전에 “례국(고례국)“을 건설했는데 약 5700년 전에 소호씨가 산동성 태산섬으로 이동하고 소전씨가 호북성 려산섬으로 이동하여 후세의 중국동남의 주인민족이 되었고 약 5200년 전에 신농씨가 중국천하를 통일하고 천자가 되어 고구려까지 약 4000년동안 중국의 주인이 되었다.
북쪽 웅칸(환웅) 왕조(선비족-숙신족)에서 남하한 민족은 수메르족과 예맥족으로서 중국서북의 주인이 되었다가 4300년 전의 단군 때 서북민족과 동남민족이 통합되었다.
6500년 전의 지구변동으로 일본, 아시다, 중국의 평야지는 2500년 전까지 바다가 되었으므로 지금의 신만주와 한반도는 산악지대만 있는 섬이었다. 그래서 약 사방 3천리의 고조선이 신만주에 있었다고 하는 한국인들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임을 알 수 있다.
그만한 땅이 없기 때문이다. 아열대기후였던 지구기온이 약 2500년 전후시대부터 급격히 추워져서 바닷물이 빠르게 후퇴했는데 약 1500년 전후시대에는 한반도 서해안선이 약 100여리 내륙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평양, 공주, 부여, 경주 등지는 바다, 호수, 습지로서 고구려 신라, 백제도 존재할 수 없었다. 특히 금관가야가 있었다는 김해는 바닷물 아래 있었으므로 한반도 가락국 이야기는 새빨간 거짓임을 알 수 있다. (유우찬의 “우주순환주기론, 인류의 본향 마드” 참고)
그런데도 문재인대통령이 가야사를 연구검토하라고 언급한 것은 식민학자들의 건의를 받아 허수아비노릇을 한 결과가 된 것이다. 박정희정부시대에 오늘날의 역사를 결재해 준 것과 똑같다.
그래서 한국의 역사는 신라사가 주축을 이루게 되었고, 경상도의 유물유적은 1등으로 받들고 반구대암각화나 가야사 등 대통령들이 언급할 정도로 중심축을 이루고 신문과 TV뉴스까지 나오는데 반해 경상도 이외의 유물유적은 파괴가 되든지 말든지 상관도 하지 않는다.
만약 춘천중도상고유적이 경상도에서 나왔다면 나라가 들석일 정도로 떠들어 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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