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주문제 이씨조선의 위치와 광역(1)
현재 한국에 있는 삼국사기와 이조실록은 중국사기인데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로 조작하고,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중국사기인데 일본으로 가져가서 한반도역사로 개조한 다음에 일본동경에서 발행한 책이므로 여러 말 할 필요조차도 없는데 한국인들은 우리역사라고 한다. 그래서 진실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조선사는 일제가 조작하고 성락훈, 이병도 일행이 번역한 이씨조선 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1989년 중판본)에 나타난 충격적인 기록들을 발견한 대로 모은 것이다. 이씨조선이 한반도역사라고 하는데 왜 이런 기록이 있을까? 이런 문제들에 대해 역사학계는 분명하게 답변할 수 있을 까?
1. 조선
조선이란 국호는 백인흉노족 색부루가 동이족인 단군의 후단국(後檀國)을 무너트리고 세운 나라다. 단군조선은 단군의 (후)단국 1048년(BC.2333-BC.1285), 색부루조선 860년(BC.1285∼BC.425), 대부여 187년(BC.425-BC.238)의 3왕조를 일제가 하나의 왕조로 둔갑시킨 조작사서다.
좌우간 조선이란 국호는 동이족의 조상인 단군의 국호가 아니라 백인족인 흉노의 국호다.
색부루 조선의 번조선이 일명 기자조선이고 서라벌인데 기자를 단군의 후예로 둔갑시켜 “마땅히 기자로서 그 대를 잇고 왕통을 전하였다”고 기록한 조선지리지 京都上편의 기록은 정말로 이씨조선 왕실의 기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또 “궁실”편에서는 “온 누리 모든 제도 주(周)나라의 법칙인데 강역은 모두 한(漢)나라의 봉역(封域)에 속하였다”고 하여 동이족인 단군-북부여-고구려, 백제를 계승하지 않고 서쪽 흉노족의 조선, 서쪽 청해성의 묘족나라인 주나라와 한나라의 문화를 계승한 것은 이성계를 묘족의 후예나 중국(서이족)의 계승자로 둔갑시킨 조작이라고 보여지는 대목들이다.
그러므로 “조선”이란 단군을 빙자하여 흉노족인 색부루의 국호를 사용하게된 것으로서 일제의 조작기록으로 보여진다.
기록에는 조선의 서쪽인 청해성에 붙어있었던 명나라에게 “朝鮮과 和寧”중 어느 것이 좋겠느냐고 물어보아서 “조선”으로 하라고 하니 조선으로 했다고 되어있다. 물론 조작된 것으로 본다.
그럼 이성계의 진짜 국호는 무엇이었을까? 조선이 아닐 것이다.
그럼 한국인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2. 사방4천여리의 통일신라 땅을 고려가 계승했다는 것이 공민왕조에서 증명된다.
고려사 권제42. 세가42. 공민왕조 경술19년(1370): 과거제도
『"④. 향시(鄕試)에는 각 성(省)과 직예부(直隸府)와 주(州)에서는 합계 500명을 한도로 선출한다. 그러나 인재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은 규정된 수에 구애되지 않으며 인재가 부족하여 수가 차지 않는 데에서는 실제 정형대로 공(貢)에 충당할 것이다.
하남성 40명, 산동성 40명, 산서성 40명, 섬서성 40명, 북평성 40명, 복건성 40명, 강서성 40명, 절강성 40명, 호광성 4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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