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주문제 이씨조선의 위치와 광역(5)
현재 한국에 있는 삼국사기와 이조실록은 중국사기인데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로 조작하고,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중국사기인데 일본으로 가져가서 한반도역사로 개조한 다음에 일본동경에서 발행한 책이므로 여러 말 할 필요조차도 없는데 한국인들은 우리역사라고 한다. 그래서 진실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를 성락훈, 이병도 일행이 번역한 이씨조선 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1989년 중판본)에 나타난 충격적인 기록들을 발견한 대로 모은 것이다. 이씨조선이 원래부터 한반도역사라면 이런기록이 있을 아무런 이유가 없다.
이씨조선이 한반도역사라고 하는데 왜 이런 기록이 있을까? 이런 문제들에 대해 역사학계는 분명하게 답변할 수 있을 까?
17. 서고동저(西高東底)
"한양(우리나라)은 서북쪽이 높고 동남쪽이 낮으므로 장자(長子)가 가볍게 되고, 지자(支子)가 중하게 되는 땅이다.“(신증동국여지승람 경도하 비고편 국도 1권P.162)
(해설)
중국의 지형은 서고동저(西高東低)로서 대략 1500년 전까지 중국동부는 대부분이 바다였다가 침수습지로 변했고, 아시다(한반도)는 반대로 동고서저(東高西低)여서 1500년 전까지 서해안선이 100여리 내륙에 있었기 때문에 서해안평야는 침수습지가 많았다. 그러므로 평양, 공주, 부여 김해, 경주 등이 고대의 도읍이라는 한국사는 가짜다.
※(그림)서고동저인 중국은 역사의 중심무대가 서쪽 고지대에 있었다.
18 변계량의 화산별곡(卞季良 華山別曲)
"화산은 남쪽이요 한수는 북쪽인데 조선의 명승지다.(華山南漢水北朝鮮勝地)"
(해설)이 문장은 서안을 표현했다. 화산의 뿌리는 감숙성 고구려환도산(해산)이다. 그래서 수양제는 고구려 땅을 “화양(華陽)“이라고 했다.(고구려본기 26대23년(612) 조)
19 이중환의 택리지 팔도총론(李重煥擇里志八道總論)
"녕변부(寧邊府)서쪽은 위원(渭源)지역인데 명나라 이성량의 조상무덤이 있다"
(해설)
조선의 “녕변부(寧邊府) 서쪽이 위원(渭源)지역”이라고 했는데 녕변부의 서쪽경계는 패수다. 패수서쪽 명나라 땅에 감숙성 위원(渭源)이 있다. 녕변부란 지금 감숙성 평량 동쪽에 녕주(寧州), 녕현(寧縣)을 치소로 삼은 부(府)단위 행정구역이다.
경양부 녕주치소가 安定으로 涇川이며, 금나라 평량부 치소가 寧安砦인데 옛날 숙신 땅이다. 요나라 서남초토사이므로 현재 감숙성 녕현의 서쪽이고 위원은 녕변부 경계인 패수서쪽인데 위원의 동쪽에 명나라 이성량의 조상무덤이 있다는 뜻이다. 이 땅은 명나라 땅이었다가 청나라 땅이 되었다. 압록강과 패수동쪽은 이씨조선 땅이다.
한나라와 고구려 때는 패수(浿水)였는데 청나라와 중화민국 때는 위원(渭源)지역에서 흘러내리는 강이라고 해서 현재는 위수(渭水)라고 한다. 명∼ 청나라와 조선의 경계이다.
(그림참조)
20. 주(周)나라 법칙, 옛 한(漢)나라 봉역(封域)
"온 누리 모든 제도는 주(周)나라 법칙, 강역은 옛 한(漢)나라 봉역(封域)이네"
(신증동국여지승람제3권 한성부편, 궁실. 1권P.287)
(해설)
이 문장은 청해성의 주나라와 한나라를 동쪽 본토로 이동 조작한 기록이다. 이동 조작한 주나라와 한나라 땅에 이씨조선이 있었다는 기록이므로 이씨조선이 중국의 나라인 것을 증명하는 문장이다. 아시다(한반도)는 고조선 삼한(三韓)이나 한(漢)나라 땅이 된 일이 없다. “한(韓)” 땅이 아니므로 “대한민국”이란 국호를 쓸 수 없는 땅이다. 또 한(漢) 땅도 아니므로 한양(漢陽), 한성(漢城), 한강(漢江), 덕수궁의 대한문(大漢門)이란 이름도 쓸 수가 없다. “대한민국”이란 국호는 일제가 뒤에서 조종한 중국의 “대한제국”의 후신이니 올바른 민족이라면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 이렇게 한국은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가짜로 조작한 日帝의 역사와 문화만을 사용하고 있는 나라이니 어찌 한심하지 않은가?!(이상 유우찬의 “한국사의 실체”에서)
(그림) 중국 감숙성의 압록강과 패수는 조선과 명나라의 경계이다. 이씨조선은 중국사인데 일제가 자기네 역사로 조작한 것이지 우리역사가 아니다.
★환단고기부터 이조실록까지 전부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가 신만주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하여 “대일본제국의 대륙사”로 창조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한국사라고 하는 것은 일본의 臣民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지금은 독도만 일본의 영토라고 하지만 미래에는 한반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할 것이다. 『일제 때부터 지금까지 한국은 “대일본제국사”를 배워온 것은 일본의 臣民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반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증명한다.』고 주장하면서 앞으로 지구환경이 악화되면 침략의 구실로 삼을 것이다. 한국인들은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것이다. 독립국가라면 자기나라 역사를 배우지 왜 일본제국의 역사를 배우는가?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는 것을 중국과 일본은 이미 밀약했을 수도 있다. 한국은 거짓과 위선으로 세워졌고, 거짓과 위선으로 존재하는 나라다. 그러므로 한국인들이 장래를 염려하고 정신 차리려면 역사학과를 폐지해야 한다.
2019. 7. 15 .
한극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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