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주문제 대한제국의 위치와 광역(3)
1). 신만주 탄생과 역사조작
현재 한중일 역사책은 진서가 한권도 없이 전부 조작된 책만 있다.
한국사는 요동요서와 한4군 그리고 신만주 탄생문제만 알면 더 이상 역사에 대해 말할 필요가 없다.
중국의 기록은 이미 청나라 말기인 1905년부터 신만주(동북3성)를 조성하기 시작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1905년경의 미국군사지도는 만주가 중국이나 일본의 점령지가 아니라는 확실한 증명이다. 1905년부터 1927년까지 조성된 만주 땅에 고조선, 고구려, 발해가 있었다고 하는 한국정부는 국민에게 거짓역사를 가르쳐왔음을 증명하는 것이며, 동시에 한반도에 신라, 백제, 가야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신만주에 대한 요점정리를 해보자.
1. 봉천성(중국의 마지막지리지 중고금지명대사전)
『① 순치(3대세조: 1644-1661년)에서 강희간(4대성조: 1662-1722년)에 부와 현을 설치했다.
②세월이 많이 지난 후에 성, 부, 청, 주, 현을 증설했는데 수십개다. 또 나누어서 각도의 지휘소를 함께 설치했는데 광서33년(1908년)에 이르러 행성규모를 대비하여 지금 지휘소를 도 3개, 현 56개로 했으며 치소는 심양현이다.
③ 광서(11대 덕종) 31년(1906년) 부윤을 다시 두고, 33년(1908년)에 장군을 다시 두고(만주 요동반도로 이동) 순무를 설치하였다. 성 이름을 봉천으로 바꾸고 동3성에 총독을 주둔시켰다.』
해설:
① “순치(3대세조: 1644-1661년)에서 강희간(4대성조: 1662-1722년)에 부와 현을 설치했다.”
※고려와 이씨조선을 한반도로 옮기고 중국 땅 전체를 명-청나라로 꾸민 것이 중국과 한국의 역사책들이므로 구만주인 감숙성에서 일어난 일인데 신만주인 동북3성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한 가짜문장이다. 청나라 건국초기에는 명나라 땅을 접수하여 행정편제를 구체화하기도 바쁜 시기다. 동북 3성에 발을 뻗을 여유조차 없었다. 중국 감숙성의 구만주 땅인 명나라 땅을 접수하고 감숙성 심양(지금의 경양)으로 천도하려다 이씨조선 땅이므로 3대세조가 감숙성 북경(창려)으로 천도하고 명나라 땅이었던 곳에 청나라의 부와 현을 설치한 것이다.
②③ 해설:
『“세월이 많이 지난 후에』 는
순치(1644-1661년)로부터 광서31년(1906년)까지 약 262년이 지난 후를 말한다. 이 문장대로 하면 동북3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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