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0만 독자들을 위한 신년사
“새해에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0. 1. 1
21세기미래문제연구소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1. 우주적인 시대변동을 알자
우주는 陰과 陽으로 되어있고, 음의 시대와 양의 시대로 순환하는데 21세기는 양의 물질패권시대에서 음의 정신문명시대로 뒤집어지는 대개벽 주기시대이다.
물질패권시대란 권력, 재물, 지식, 힘 등이 높고 많고 강한 사람들이 더 높이, 더 많이, 더 넓게, 더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 음모, 술수, 중상, 모략 등을 동원하여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인데 이것을 악(惡)의 세력시대라고 하며 한 가지 전문지식만으로 세상을 풍미하는 시대다.
정신문명시대란 령능력(靈能力)이 높은 사람들이 사회를 지배하는데 법률대신 도덕률의 사회이고 정직, 도덕, 평등, 공평의 사회로서 거짓과 위선이 없고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므로 선(善)의 시대라고 하는데 한 가지 전문지식이 아니라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정서문화의 시대다.
2013년부터 약 30년간을 완전한 정신문명이 자리잡는 과도기로 추정하는데 2020년은 양시대의 물질패권시대에서 대략 4분의 1인 약 25% 정도 정신문명시대로 이동이 진행되어 있는 시대다. 그러므로 이미 정신문명시대인데 사람들은 20세기 물질패권시대의 지식과 사고방식으로 정신문명시대를 살고 있음으로서 하는 일마다 어그러지고, 정체되거나 잘못되고, 엇박자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당이 정치를 하던, 야당이 정치를 하던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므로 크게 달라질 것이 없는 것이다. 만약 우주의 시대변화, 지구환경변화, 미래정서를 함양한다면 그 정서 안에서 대립과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재의 극열대립보다는 훨씬 완화되고 상호이해와 타협의 폭이 그만큼 넓어지게 된다.
지금은 과도기지만 물질패권주의의 상징인 권력, 재력, 지식, 힘이 최고 정점을 향하여 기승을 부리면서 권력자들과 강자들이 약자를 유린하는 횡포를 부리는 시대다. 남자가 힘없는 여자를 폭행하거나 힘없는 아파트경비가 폭행당하는 것 등은 일반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표본에 불과하다. 상류층이 자행하는 횡포는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 될 것이다. 반면에 정신에너지의 상승으로 물질패권의 세력을 무너트리는 상황도 발생한다. 이렇게 양성(陽性)의 물질패권의 탐욕과 음성(陰性)의 정신도덕이란 상극성이 충돌하여 사회가 매우 혼란하게 되는데 조금씩 정신도덕의 역량이 높아지다가 마지막에 물질패권은 망한다.
정신문명시대가 25% 이상 진행되었으면 과거의 지식, 관료주의, 고정관념, 법규, 각종제도 등을 버리면서 새시대,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명에 알맞게 정리를 해야 되는 시대이다.
정신문명시대가 이미 25% 이상이 진행되었으므로 지금부터는 문명의 속도가 대단히 빠르게 변하므로 10년 후에는 전혀 딴 세상으로 변할 만큼 달라진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제일먼저 생각을 바꾸어야 하는데 지금 한국인들은 생각 바꾸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리게 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세대차이, 문명차이, 기억력, 순발력, 그리고 미래정서까지 모조리 낙후된 구세대, 기성세대가 물러나고 2030의 청장년들이 사회의 주역이 되어야 조금이라도 시대에 부응할 수 있고, 선진화에 다가갈 수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기성인들은 아무리 똑똑하고 잘났어도 변하고 있는 새시대, 새환경에 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퇴물에 불과하다. 아무리 학, 경력이 화려해도 흘러간 물은 돌아오지 못하는 것처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선택도 변해야 한다. 미래는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배우면서 살게 된다는 미래예측처럼 국민들은 2020년 선거에서 어떤 당이 젊은 세대로 많이 교체되었는가를 보고 정당지지투표를 해야 한다는 답이 나왔다. 기성인들이 생각을 고치고 새 시대에 부응하는 능력이 없는데도 자리와 탐욕을 고집하므로 이왕이면 젊은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시대변화, 환경변화, 문명변화의 속도가 빠르므로 순환을 빨리빨리 하기위해서 국회의원은 3선까지만 할 수 있고, 연령적으로는 50세까지만 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참고서적: 유우찬 저서 “우주순환주기론” 참고)
2. 지구환경변화에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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