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긴급기자회견문
2020.1.22. (수)
정치 판사의 김경수 드루킹사건 선고 연기를 규탄한다!
반역자 문재인의 윤석열 검찰총장 탄압과 사법방해 불법행위를 규탄한다!
1. 어제 2020년 1월21일,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재판장:차문호)는 문재인이 지난 2017년 대통령선거 당시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한 혐의를 결정적으로 밝혀 줄,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2심 선고를 또다시 연기하고 40여 일 후인 오는 3월 10일 재판을 재개한다는 결정을 하였다.
이로써 문재인 주도의 대선 부정선거 혐의와 관련한, 김경수 일당의 이른바 드루킹 댓글 조작 부정선거 사건에 대한 선고기일은 사실상 기약 없이 장기화 되었고, 오는 4월15일 총선거 전에는 결말이 날 수 없게 되었다.
두 번이나 선고 공판을 이례적으로 연기한 재판부의 이러한 처사는, 재판부의 모든 구차한 변명에도 불구하고, 사법부가 문재인 폭압 정권의 압력에 굴복한 비열한 처사로 우리는 단정하는 바이다.
중형선고가 불가피한 김경수에 대한 부정선거 혐의 재판 결과를 4월 총선거 뒤로 연기함으로써, 총선거에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에 도움을 주려는, 사법부 타락의 결과라고 우리는 단호히 규정하는 바이다.
우리 국민들은, 김명수가 대법원장으로 취임한 이래 문재인 폭압 정권의 시녀처럼 되어버린 사법부라 할지라도, 정의와 양심을 가진 일부 판사들이 정권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사법부의 독립을 수호해 줄 것을 기대하였다.
그러나 어제의 김경수- 드루킹 부정선거 사건 선고 공판 연기로 인하여 그나마 절망하게 되었다.
재판부가 양심이 있다면 4월 총선거 이전에 최단 시일 안에 김경수에 대한 부정선거 2심 선고 공판을 시행해 줄 것을, 우리 자유민주 수호 국민들은 엄중히 요구한다.
또한 우리는, 검찰이 반역 대통령 문재인에 대해 2017 대선 부정선거와 2018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주도한 혐의로 즉각 수사에 착수할 것도 요구한다!
2. 문재인은 어제 21일 국무회의에서 하수인 추미애를 통해 작성케 한 검찰 직제 개편안을 의결하여 검찰청의 13개 직접 수사부서를 폐지하였다.
이에 덧붙여 직제에 없는 한시적 수사기구를 검찰총장이 운영하려 할 때에는 법무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대통령령)까지 제정하였다. 이것은, 윤석열 총장이 온갖 탄압 속에서나마 청와대의 부정부패 수사를 최소한 수행할 수조차도 없게 만든 수사 방해 처사이다.
이는 폭압자 문재인이 또다시 헌법과 검찰청법에 규정된 검찰총장의 수사 권한을 불법 침해하는 위법행위를 감행한 처사이다.
이로써 지난 1월 8일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장 급에 대한 좌천과 전보라는 “검찰 대학살 인사”에 이어서,
문재인과 청와대의 울산시장선거 부정선거 획책 혐의 및 조 국 부부와 그 가족 불법 비리 사건, 유재수에 대한 감찰 중단 비리 사건, 우리들 병원 부정대출사건 등 3대 국정농단 게이트 사건을 윤석열 검찰총장이 계속 수사할 수 없도록 사법적 방해를 감행하는 문재인의 폭거는 극도에 달하게 되었다.
오로지 헌법과 법률에만 의거하여,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부정부패 사건에 대해서는 추호도 수사를 회피하지 않겠다는 윤석열검찰총장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의 길은, 문재인 반역자의 거침 없는 국정 농단에 직면하여 철저히 차단당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우리 헌법수호 국민들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간곡히 요망한다. 윤 총장은 반역자 문재인이 정치적 보복을 자행하여 강제 해임할 때까지, 결코 굴복하지 말 것을 간절히 바란다!
그리하여 문재인과 그 하수인 청와대 비서실의 부정선거 모의를 비롯한 3대 국정 농단 게이트 사건을 강력하게 수사하라!
윤석열 검찰총장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의로운 투쟁을 전개하라!
우리 대한민국 헌법 수호 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헌법수호와 충성된 애국 공복의 길을 결연히 걸어가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성원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
3. 4.15 총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으나, 지금까지의 문재인 반역세력이 자행해온 헌법과 법률 무시 및, 헌정 파괴적 폭정 폭주 행각으로 미루어 보아, 과연 정상적인 공명선거가 시행될 수 있을지 조차 의문시되고 있다.
좌익 폭압자의 길을 서슴없이 폭주하는 문재인의 하수인 역할을 충성되게 실행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이른바 정의당 등 그 아류 소수 좌파 정당들의 야합으로 국회 의석 과반수를 구축한 헌정파괴 세력으로 인하여, 제1야당 자유한국당의 헌정 수호 발버둥조차 무력하게 되고 말았다.
이제 우리 헌법수호 자유민주 국민들은, 온 국민이 각성하여 총궐기함으로써, 국민 저항권을 발동하여 반역자 문재인과 그 앞잡이 정당인 더불어민주당등 이른바 “4플러스 1” 헌정파괴 세력에 강력히 저항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는 회복하기 어렵게 되었음을, 분명히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대한민국 자유민주와 헌법수호 국민들은, 바야흐로 비장한 각오와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음을 직시하고, 다음 몇 가지 긴급한 행동 강령을 지켜 줄 것을 긴급히 호소한다.
첫째로, 4월 총선 결과와 관계없이, 그 이전에 국민의 총 궐기와 의거로 반역자 문재인과 그 일당을 몰아내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래야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다.
둘째로, 안철수씨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문재인 종북 공산주의자와 더불어민주당 등 반역세력에 의해 파괴되는 국가적 위기 상황을 직시하라!
그리하여, 정당을 또다시 창당하여 우파 분열을 획책하는 이적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자중자애할 것을 요구한다. 다수 국민들이 반역 세력과 싸우고 있을 때, 당신은 지난 1년 반 여 세월 해외 도피적 행각을 해 오지 않았는가?
셋째로, 자유한국당에게 요구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주도 세력과의 무원칙한 야합을 즉각 중지하고 총선 후보 공천과정을 통하여, 아직 반성하지 않은 탄핵 부역자들을 철저히 걸러내고 배제할 것을 요구한다.
넷째로, 기존의 모든 우파 군소 정당들은 황교안 자유한국당에 합류해야 한다. 창당 과정에 있는 모든 우파 세력은 창당 작업을 즉각 중지하여, 마지막 희망인 우파 주력 정당인 자유한국당에 전폭 합류함으로써 강력한 단일 대오를 형성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호소한다.
다섯째로, 이른바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은 불법 통과된 위헌적 선거법이다. 이 법을 인정하고 군소정당 비례득표를 하기가 용이하다는 정상배적 계산을 하여, 우후죽순 격으로 우파 군소정당들이 난립한다면, 그 자체가 종북 반역 세력의 승리를 돕는 이적행위가 될 것임을 직시하자.
여섯째로, 모든 우파의 정치적 분열과 분파행위, 상호 비방행위를 단호히 배격하고 우파의 대동단결을 반드시 이룩하자!
일곱째로,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20304050 청·장년세대는 나라를 구해야할 주역들임을 명심하여 총 궐기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저 자유민주 파괴자· 대한민국의 번영과 영광 파괴자 · 공산주의자 · 김정은의 대변자 문재인과, 그의 앞잡이 주사파 종북 세력들을 모조리 끌어내고, 대한민국을 구출하는 진정한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2020년 1월 22일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전국 22만 회원 일동
공동의장 : 고영주, 심재철, 노재동,
손광기, 윤창중, 이애란.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다음글 | 돈으로 살수 없는 것 |
|---|---|
| 이전글 |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긴급기자회견문(1) |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