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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0.03.02
  • 조회수 : 784

제61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2)


한국사의 실체:


1.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2.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3.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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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군이 비왕 때 다스리던 대읍의 위치


1. “14세되던 갑진년(BC.2357년)에 웅씨왕(熊氏王)은 그가 신성하다 함을 듣고 비왕(裨王)으로 삼아 대읍(大邑)의 다스림을 대행하도록 했다.”

대읍의 위치:


•대읍평(大邑坪)(중국고금지명대사전 P.63)
사천성 문천현 남쪽인데 금천의 중요한 도로다.(在四川文川縣南爲金川要路)

•대읍현(大邑縣)(중국고금지명대사전 P.63)
“진나라 이후에 진원현 땅인데 당나라가 나누어 대읍현을 설치했다.  현은 학명산동쪽에 있다. 그 읍이 광대하여 이름이 되었다. 청나라 사천성 공주소속이고 중화민국 초에 건창도소속이다.(晉以後爲晉原縣地. 唐析置大邑縣. 縣在鶴鳴山東. 其邑廣大. 遂以爲名. 淸屬四川邛州. 民國初屬建昌道)

•공주(邛州):
“사천성 공래현 동남에 있다.(在四川邛崍縣東南)
(해설)
대읍현을 고지도에서 찾아보면 사천성 성도서쪽에 금마(金馬)와 금강(金江)이 있고 그 서쪽에 대읍현(大邑縣)이 있다. 현재 중국지도에서도 성도서쪽 200여리에 大邑이 있다.
후세의 주나라 때는 추국(鄒國) 땅이고 후세의 추읍(鄒邑)이다.
백제본기의 “비류는 미추홀(彌鄒忽)로 가서 살았다”고한 미추홀은
중국 사천성(四川省) 아미산(峨彌山)과 추국(鄒國) 땅을 합쳐서 미추홀(彌鄒忽)이라고 한 것이다.


①아미산(峨嵋山)은 수나라 때 지어진 이름이고,  미추홀(彌鄒忽)은 고려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나온다. 중국은 하나의 발음을 여러 가지 글자로 쓰므로 같은 산이라도 기록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②수경주에는 아미산(峨嵋山)이 사천성 성도에서 1000리라고 했으므로 청해성에 있는 수나라의 산이고, 백제의 미추홀이 있는 성도지역의 산은 아미산(峨彌山)인데 일제시대의 역사조작 때 아미산(峨嵋山)으로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
미추홀(彌鄒忽)의 홀(忽)은 중국이 홀(忽)발음이 없으므로 한문으로 읍(邑), 현(縣), 주(州), 국(國) 등으로 바꾼 것이다.
그러므로 백제본기에서 미추홀을 인천(仁川)이라고 한 것은 일제가 역사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한 후에 붙인 가짜다.


대읍의 위치(중국 사천성 성도서쪽)



※지리지 기록과 지도의 위치가 일치한다. 동북3성과 아시다(한반도)에는 단군이 다스리던 “대읍”이 없다.(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 참고)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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