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3)
한국사의 실체:
1.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2.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3.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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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은 역사를 지배한다.
역사책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알려면 환경학으로 고증하고 검증해보면 안다.
약 6500년 전후에 지구변동으로 일본, 한반도, 중국의 평야지는 바다로 변했다. 이 시대에 한반도에서 몽골로 피난한 선비족이 전세계로 퍼져나가서 오늘날의 세계인류가 되었다. 그 증거는 우리의 토박이언어가 세계언어의 뿌리언어이고, 고인돌, 토기 등의 전파로 증명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물이 조금씩 줄어들어 대략 2000년전∼ 1500년 전에야 현재와 같은 육지가 형성되었다.
중국의 바다수위 탐사결과, 지리지 기록, 환단고기 단군세기 기록,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해수후퇴자취 등 움직일 수 없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바닷물의 변천상황을 그림으로 보면 다음과 같이 상고시대와 고대에는 고지대에서만 역사가 존재할 수 있었다.
★고조선 건국에 절대적인 조건인 조수와 선수, 그리고 대읍이 만주와 한반도에 없는 것은 환경이 만주와 한반도에는 고조선이 존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4300년 전에는 산동성 태산만 남고 하북성 이남은 바다, 호수, 습지였다. 만주평야도 바다, 호수, 습지였고 산악뿐이어서 사방 3천리의 고조선이 존재할 땅이 없었다.
※3300년 전에도 하북성 이남은 바다, 호수, 습지였다. 만주평야도 바다, 호수, 습지였고 산악뿐이어서 사방 3천리의 고조선이 존재할 땅이 없었다.
※2000년 전까지 중국과 한반도의 해안선은 지금보다 훨씬 내륙에 있었기 때문에 평양, 부여, 김해는 바다 또는 호수나 습지였으므로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가 존재할 수 없었다.
★만주에 고조선이 있었다면 근거를 대야한다. 다수가 믿고 있는 것이 진실과 다를 때는 과학(환경학)과 논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
※상고시대에는 중국의 고지대인 감숙성, 청해성, 신강성, 내몽고, 몽고에만 역사가 존재할 수 있다. 그런데 역사책들은 저지대인 중국동부, 만주, 한반도에 역사가 존재한 것으로 이동 조작되어 있다.(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 참고)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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