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제63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0.03.16
  • 조회수 : 591

제63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한국사의 실체:


1.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2.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3.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

제6절 6세 달문단군

 

1. “35년, 모든 한(汗)들을 상춘(常春)에 모이게 하여 삼신을 구월산에 제사지냈다.
①상춘(常春)

예, 예맥, 맥국의 도읍지인 예읍(濊邑). 고조선의 동경, 최초의 장춘, 고려의 문화구월산. 구월산에는 고조선의 삼신단, 녕고탑이 있는데 지금의 중국 감숙성 경성(慶城)이다.
★중국 감숙성 구월산 아래가 상춘이므로 같은 곳인데 문화구월산은 한반도 황해도에 옮겨놓고, 상춘은 장춘과 춘천(추정)으로 고쳐서 한반도 춘천이 맥국이라고 조작하고, 장춘은 황해도구월산에서 2000여리나 떨어진 길림성서부에 옮겨놓았다.
 
2. “단군께서 신경(新京)에 나아가심은 저울추, 저울, 그릇과 같음이라. 저울그릇은 백아강(白牙岡)이요, 저울대는 소밀랑(蘇密郞)이라, 저울추는 안덕향(安德鄕)이니 앞뒤가 균형잡힌 평균이뤄  나란히 있다.“


★“단군께서 신경(新京)에 나아가심”
단국의 임금은 단군이고 조선의 임금은 선군(單君, 鮮君)이다.
단국의 도읍지인 중국 감숙성 백악산(고구려 환도산)에서 동쪽에 있는 신경(新京: 단국의 東京)까지에 백아강, 안덕향, 소밀랑이 있다는 뜻이다.

 

①백아강(白牙岡)
단국의 도읍지인 백악산의 단나(檀那)로 추정된다. 조선의 도읍지는 조나(朝那: 아사달)이다. 단나와 조나는 같은 곳이며 고구려 국내성지역이다. 지금의 중국 감숙성 개원(蓋平 - 開原)이다.

 

②소밀랑(蘇密郞)
소밀랑의 전거를 찾을 수 없으나 소밀은 속말과 같은 것으로 해석하므로 속말족의 근거지 중의 하나 또는 중심위치를 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맥국의 도읍지 예읍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중국 감숙성 경성(慶城)이다.

 

③안덕향(安德鄕)
중국지리지에서 안덕향을 찾으면 "옛 치소가 지금 봉천금현(錦縣)서북에 있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고 하여 안덕향이 감숙성 란주 서북이라고 했다. 신경은 동쪽에 있는데 란주는 서쪽이므로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에 맞지 않으므로 요나라 때 이동시킨 탕지현, 안덕현으로 추정한다. 그러므로 해당사항이 아니다.

 

태백일사 번한세가상에서
“삼신의 단을 탕지산(湯池山)에 세웠는데 탕지는 옛날의 안덕향(安德鄕)이다.”


•탕지(湯池):

“봉천안동현 동북 50리에 있다.(在奉天安東縣東北50里)”
이 기록을 검토하면 탕지, 안덕향, 안동현이 하나의 같은 곳인데 최초의 안동현은 당나라가 안동도호부를 첫 번째 옮긴 곳으로 지금의 감숙성 경양인데 지리지에는 압록강변의 단동으로 인식하도록 기록이 조작되어있다. 그러므로 지리지 기록대로 결정하면 틀리므로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 조건을 검토하여 결정해야 한다.

도읍지 단나(백아강)와  동경이며 예맥족 즉 속말족의 도읍지 상춘(소밀랑)의 중간에 안덕향이 있게 되어 백아강, 안덕향, 소밀랑(상춘)의 순서로 배열된다.
그러므로 저울그릇이 도읍지 백아강이라면 저울 추는 동경인 구월산이 되어야 한다 저울대 손잡이가 중간인 안덕향(안동현) 즉 지금의 경양(慶陽)이어야 정상이다.

참고로 중국 감숙성에 있는 백아강과 안덕향 일대에는 한나라 안정군(安定郡)과 안정현(唐改保定). 고구려 장안성(長安城). 당나라의 안국진(安國鎭), 안동현(안동도호부). 발해의 안변부(安邊府). 명나라 안락주(安樂州) 등 안자(安字)지명이 많이 사용된 지역이다. 
그러므로 “저울 그릇은 백아강이요, 저울추는 소밀랑이며 저울대(손잡이)는 안덕향이다.“가 되어야 한다.



          (유우찬 저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 참고)


★만주와 한반도에는 상춘, 백아강, 안덕향, 소밀랑이 없다. 그러므로 고조선은 우리역사가 아니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