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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0.03.23
  • 조회수 : 469

제64주문제 누가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5)

한국사의 실체:
1.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2.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3.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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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절 23세 아홀선군

1. “2년, 남국(藍國)의 임금 금달이 청구(靑邱)의 임금, 구려(句麗)의 임금과 주개(周愷)에서회합하고 몽고리 병력을 합쳐 은나라 성책을 부수고 회대 땅을 평정하더니 포고씨(蒲古氏)를 엄(淹)으로, 영고씨(寧古氏)를 서(徐) 땅에, 방고씨(邦古氏)를 회(淮) 땅에 각각 임명했다.
※(해설)
환단고기 해설자들은 모두 엄, 서, 회를 중국 동부인 엄(淹)은 산동성, 서(徐)는 강소성, 회(淮)는 안휘성으로 비정하였는데 이것은 중국의 모든 사서들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모른 채 책대로만 연구한 결과이다. 3000년 전의 상고시대에 중국 동부는 바다, 호수, 습지가 대부분이어서 국가가 없었다.

①남국(藍國):
남국(藍國)은 치우의 후손인 람색인종 묘족의 나라로서 그림과 같이 지금 감숙성 서부 조주(洮州) 땅이다. 번한 땅- 번조선 땅 - 기자조선 땅- 낙랑군 땅- 사로 땅으로 이어졌다. 사로와 신라는 각기 다른 나라인데 삼국사기에서는 합쳐서 조작했다. 한국의 경상도가 사로라면 조상을 묘족으로 바꾸는 환부역조가 된다.

②청구(靑邱):
청구란 신선들이 사는 곳과 치우의 도읍지 두 가지 해석이 있는데 여기서는 치우의 후손들이 치우의 제사를 받드는 곳으로 1개의 큰 성읍국가(城邑國家)를 말한다. 지리지 기록에 “복건이 말하기를 청구국은 해동 300리에 있다.  당나라가 고구려를 정벌할 때 청구도대총관이 있었다.(服虔曰 靑丘國在海東三百里. 唐伐高麗.有靑丘道大總管)”고 했다. 그러므로 청구는 해동 300리의 고구려 땅에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중국기록의 바다 해(海)자는 동해와 북해(현재발해)만 바다로 해석하고 나머지는 모두 호수나 강으로 해석하므로 황하동쪽 300여리에 청구가 있다. 지금  중국 감숙성 노룡지역인데 치우가 도읍한 곳이다. 치우당시에는 다른 이름인데 후세에 청구란 말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③구려(句麗):
 기록이 없어서 위치를 찾을 수가 없다. 다만 청구와 가까운 위치로 추정된다. 청구와 구려는 몽고리 동남쪽과 가까운 위치다.
이들을 시켜 청해성의 은나라를 경계 하면서 감숙성 동남쪽 섬서성의 빈(邠), 기(岐) 땅과 함께 감숙성 동남쪽과 섬서성 서쪽 일대의 엄, 서, 회 땅을 점령한 것이다.




※3000년 전의 상고시대에는 중국의 고지대인 감숙성, 청해성, 신강성, 내몽고, 몽고에만 역사가 존재할 수 있다. 그런데 역사책들은 바다, 호수, 습지, 늪지, 홍수지 등이 대부분인 중국동부, 만주, 한반도에 역사가 존재한 것으로 이동 조작되어 있다. 고조선 후기(BC1285년 이후)에 청해성의 리국(黎國)은 은나라 땅이 되었다.(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 참고)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 참고)


★환단고기는 일제 때 새로 쓴 책으로서 우리국사가 아니라 인류사다. 삼국사기도 우리역사가 아니다. 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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