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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식언론탄압 국민이무섭지않은가!
  • 작성자 : 노재성
  • 작성일 : 2020.04.04
  • 조회수 : 507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동지회 공동 긴급기자회견문

 

                                                                             03.31(). 2020

 

문재인에게 묻는다. 채널A, TV조선에 대한 공산독재식

언론탄압, 국민이 무섭지 않은가?

 

문재인 앞잡이 역할을 하는 방송통신위원회는 또다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에서 용납될 수 없는 언론·방송허가제라는 폭거를 자행하고 있다.

 

이런 짓을 하는 방송통신위원회는 자유민주 대한민국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1. 4·15 총선거일을 불과 20일 앞둔 지난 326, 또 하나의 중대한 언론탄압 사태가 문재인 정권에 의해 벌어졌다.

 

지난 326, 대통령 직속 위원회 성격을 가진 방송통신위원회는 331일자로 채널 운영 허가 기간 3년이 또 한차례 끝나는, 채널ATV조선 양대 종편 채널에 대하여 방송사업 운영 기간 재승인을 보류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같은 날, 친문 편파 언론 행위를 해온 보도 전문 채널인 YTN과 연합뉴스TV는 향후 4년간의 운영기간 재승인을 결정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26일 제15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동아일보사가 주도하는 종편 채널인 채널A와 조선일보가 주도하는 종편 채널인 TV조선은 미흡하기는 하지만 그나마 문재인 정권에 대해 비교적 공정한 보도와 논평을 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언론이 좌파정권에 장악된 가운데 몇 안되는 신뢰할만한 방송언론으로 인정되어 오고 있다.

 

그런데 총선거 20일을 앞두고 이 두 채널에 대해 돌연 채널 운영 재승인 보류라는 결정을 내리고, 반면에 극심한 친문 편파 보도 논평 행위를 하고 있는 다른 채널들에 대해서만 재승인 기간 연장 결정을 한 것은, 명백한 언론 탄압이라 할 것이다.

 

우리는 문재인 일당의 이러한 반민주, 반헌법적인 언론탄압행위는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와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국민들을 더욱 괴롭히는 작태이며, 마치 적과 싸우는 우군의 등 뒤에서 총을 쏘는 반역과 같다고 본다.

 

2. 방통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와 심사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TV조선과 채널A에 대해서는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 그리고 편성·보도의 독립성 강화 등을 위한 계획을 확인한 후, 재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의 실현 가능성 및 지역·사회·문화적 필요성, 방송프로그램의 기획·편성·제작 및 공익성 확보 계획의 적절성을 중점 심사했고, 지난해 1220일부터 119일까지 진행한 국민이 묻는다과정을 추가하여 '시청자 의견 청취'를 통해 제출받은 시청자 의견을 심사에 반영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TV조선의 경우 중점 심사사항에 해당하는 방송의 공적 책임에 대한 평가점수가 210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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