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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주문제 누가 고구려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0.05.25
  • 조회수 : 515

제72주문제 누가 고구려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한국사의 실체: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3.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4. 환단고기와 삼국사기는 중국사기인데 일제가 한반도역사로 둔갑시키기 위해 새로 쓴 책으로서 실제로는 우리국사가 아니다. 그래서 일제시대에 약 400만명의 대한제국민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이들이 가지고온 책들 즉 현재 우리역사라고 하는 것들이 한반도역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라는 것이 들통날까봐 일제는 모든 역사서를 수거하여 불태우고 일부는 가져갔다. 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5.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본토에 있었는데 중국과 일제가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로 옮겨놓고 만주를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동북공정으로 만주를 가져간 것이다. 이에 고구려, 백제, 신라를 중국 땅으로 돌려놓으면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온전히 우리 땅이 된다.


6.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해놓은 못된 요리를 계속해서 퍼먹고 있다.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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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토군

1. 삼국지권30 위서동이 30.
“한서지리지에 현토군 서쪽은 개마다. 개마는 현의 이름이고 현토군 소속인데 그 산은 지금 평양성서쪽에 있다. 평양은 지금의 왕험성 땅이다.(漢書地理志 玄菟郡西蓋馬. 蓋馬縣名屬玄菟郡其山在今平壤城西. 平壤今王險地也)“
※중국이나 한반도 모두 평양성 서쪽에는 제1 현토군이나 제2 현토군이 없다.  1000여리의 개마산맥은 북쪽의 첫 번째 현토군(동옥저)이고 평양이 없으며, 두 번째 현토군은 개마산(환도산)이 있는데 평양성 북쪽이다.

2. 최초 현토군 위치(후한서 동옥저편 참고) :
①. 동옥저 땅이다.
②. 서쪽은 개마산맥(단단대령)이고 동쪽은 바다(창해: 원 발해)다.
③. 동서가 좁고 남북의 길이는 1천여리다.
④. 북쪽이 좁고 남쪽이 넓다.
⑤. 남쪽은 예맥(숙신족 별종), 북쪽은 읍루(숙신족)와 부여다.
이러한 현토군의 지리적 조건을 동북아시아 전체에서 찾아보면 감숙성 녕하회족자치구 은천지역 한 곳 뿐이다. 그러므로 한4군이 여기다, 저기다 하는 것들은 모두 억지이거나 조작된 것이다. (유우찬 저서“요동요서와 한4군(수정판)”에서 인용)


3. 중국고금지명대사전 현토군 기록(P.232):
“ 한무제가 조선을 멸하고 설치했다. 즉 지금의 조선 함경도 및 길림 남쪽경계이다. 본래 옥저 땅이고 치소가 옥저성이다. 소제 때 치소를 고구려 진번군으로 옮겼다. 후한 중엽에 또 지금의 봉천 심양현 부근으로  옮겼다. 진나라가 또 지금의 조선 함흥부 동북으로 옮겼다.(漢武帝滅朝鮮所置. 卽今朝鮮咸鏡道及吉林南京. 本沃沮之地也. 治沃沮城. 昭帝時徙治眞番郡之高句麗. 後漢中葉又徙置今奉天之瀋陽縣附近. 晉又徙置今朝鮮咸興府東北)”
※“ 한무제가 조선을 멸하고 설치했다. 즉 지금의 조선 함경도 및 길림 남쪽경계이다.”
(해설)1927년 최초의 길림성은 두만강 북쪽에 설치되어서 길림은 북쪽 만주이고 함경도는 두만강 남쪽 한반도인데 현토군이 한반도 함경도 땅이라고 조작한 가짜 문장이다.
한무제가 위만조선을 멸하고 설치한 곳인데 결정적인 것은 한반도는 요수가 없으니 요동요서가 없으며, 따라서 요수동쪽에 있는 위만조선 땅도 아니다.
현재 만주의 요수는 일제 때 생긴 것이니 고구려역사에 해당되지 않는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은 1931년까지 중국의 모든 역사책들을 완전히 조작을 끝낸 후에 거기에 맞추어서 발행한 마지막 지리서인데 이씨조선 지리지와 함께 진실을 추적할 수 있는 기록들이 많다. 그래서 이 두 권을 참고로 하면 우리역사의 진실이 나타난다.



 

(그림) 최초의 길림성은 두만강과 백두산 북쪽이다. 지금은 백두산 서쪽이다.
  독자들은 동북3성이 언제 생겼는지 만 알아도 역사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않을 것이다.


“소제 때 치소를 고구려 진번군으로 옮겼다.“
한나라 소제 때는 현토군의 치소를 진번군으로 옮겼다는 뜻이다.


“후한 중엽에 또 지금의 봉천 심양현 부근으로  옮겼다. 진나라가 또 지금의 조선 함흥부 동북으로 옮겼다.”
함경도에 있었던 현토군 치소를 소제 때는 진번군으로 옮겼다가 후한 중엽에 만주 심양으로 옮겼다가 다시 진나라 때 한반도 함흥부 동북으로 옮겼다고 했다.
그래서 원래위치에서는 두 번만 옮겼는데 현토군은 4번이나 옮겨다닌 것으로 조작했다.(유우찬 저 “요동요서와 한4군” 참고)


★원래 조선함경도함흥부는 중국의 산서성이고 현토군도 산서성이다. 그래서 고구려 무대를 산서성으로 조작했다. 진번군은 지금의 북경에서 요하까지 이므로 한4군의 역사를 중국 동북지방으로 이동조작한 지역을 기록한 것이다. 또 현토군을 한반도 함경도로 이동조작했지만 한반도 진번군은 낙랑군 남쪽이므로 한반도는 해당될 수 없다. 그러므로 중국동부의 현토군과 한반도 북쪽 함경도 현토군은 원래의 위치인 감숙성에서 이동 조작한 것으로서 가짜다.



 



(그림) 한4군의 이동에 따라 고조선, 고구려, 발해가 동북3성과 한반도 북부까지 이동 조작되었다.



 


(그림) 이 한4군을 한국 역사학계가 추종하여 왔다. 엉터리다.


★역사는 역사학의 원칙인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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