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주문제 누가 고구려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5)
한국사의 실체: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3.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4. 환단고기와 삼국사기는 중국사기인데 일제가 한반도역사로 둔갑시키기 위해 새로 쓴 책으로서 실제로는 우리국사가 아니다. 그래서 일제시대에 약 400만명의 대한제국민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이들이 가지고온 책들 즉 현재 우리역사라고 하는 것들이 한반도역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라는 것이 들통날까봐 일제는 모든 역사서를 수거하여 불태우고 일부는 가져갔다. 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5.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본토에 있었는데 중국과 일제가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로 옮겨놓고 만주를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동북공정으로 만주를 가져간 것이다. 이에 고구려, 백제, 신라를 중국 땅으로 돌려놓으면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온전히 우리 땅이 된다.
6.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해놓은 못된 요리를 계속해서 퍼먹고 있다.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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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리(高麗)의 개체 수
기록상에 나타나는 “고리”로 발음되는 나라의 개체 수는 무려 6개나 나타난다.
고주몽의 고리(高麗)는 6개 중의 하나일 뿐이다. 고주몽 나라의 원래 국명은 고리(高麗)인데 중국읻들이 발음상 부르는 이름이 고우리, 거우리, 가우리 등으로 고구려(高句麗)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호는 “한국”인데 중국인들은 “한구어”, 일본인들은 “한고꾸”라고 발음한다. 그런데 “중구어(中九於)”나 “한고꾸(韓古邱)”는 정식 국호가 아니라 발음으로 부르는 이름일 뿐이다. 그러므로 고주몽의 나라는 고리(高麗)이지 고구려(高句麗)가 아니다. 또 고구려는 중국 땅에 있었던 나라이고 한반도의 나라가 아니다. 그런데 감숙성에서 산서∼하북성 지역으로 이동 조작되었다가 일제 때 만주와 한반도로 다시 이동 조작되었다.
1. 고리의 개체 수(유우찬저서 삼국사기검토서)
①檀國 시조단군의 아들 고부소의 고리(高麗: 중국 감숙성 노룡)
②한나라 고리현(高句麗縣: 감숙성의 초기 고구려, 句麗)
③고리(槀離 : 骨 :북부여 모체): 몽고 부이르호에서 동명의 서남진(추정)
④고주몽의 고리(高麗 : 가우리 高句麗): 감숙성 졸본천에서 건국
⑤우리나라 고리(古利 : 骨): 한반도∼신만주∼산동성
⑥한반도 고리(高麗 :가우리 高句麗): 가짜
※ 예읍은 숙신(속말)족인 예국의 도읍이다.
진짜 우리나라 고리(古利)
(유우찬저서 “삼국사기검토서”)
※약2500년 전에서 1500년 전후시대에는 우리나라가 중국 해안지대의 남해까지 점령한 대 제국이었다. 중국말로 “고리”로 발음하는 나라는 고리(高黎, 高驪: 중국감숙성), 고리(古離: 몽골), 몽고리(蒙古里: 내몽고) 고리(高麗: 고구려), 고리(高麗: 왕건의 고려), 고리(古利: 한반도, 만주, 중국동부) 등 6개나 있는데 고리(古利: 한반도, 만주, 중국동부)의 중국동부 땅을 고구려로 둔갑시킨 것이 중국사기와 환단고기의 고구려본기다. 이 고구려를 일제가 만주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한 것이 삼국사기 고구려본기다.
가까운 미래에 한국은 다시 이 땅을 회복한다는 미국의 예언가도 있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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