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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양준비
  • 작성자 : 광화문
  • 작성일 : 2020.07.28
  • 조회수 : 370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정전협정 67주년 기념공동

특별기자회견문

0727(). 2020.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좌파 정권은 국가변란 난동을 즉각 중지하고 헌법에 의거하여 20223월로 다가온 정권 이양 절차를 성실히 수행하라!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투쟁 세력은 현재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좌파 세력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고 북한 김정은 집단과 내통하여 북한식 인민민주주의 국체 변혁을 급속히 추진하고 있는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헌법과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 경계하는 바이다.

 

더구나 지금은 우한폐렴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미·중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 있어 대한민국은 국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국력을 총력 경주해야 할 절대적 중대 위기이다.

 

그럼에도 막대한 국가 재정이 소요되고 사회적 대 혼란이 수반될 수 있는 수도 이전 소동을 벌이고 있어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좌파 정권은 이러한 국민 불안초래와 망국적 국정 농단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만일 난동을 계속한다면 국민들의 대 규모 저항으로 정권이 쓰러지고 국가적 비극이 초래되고 말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1. 1953727일 휴전협정이 체결된 이후 실로 수십만 건에 달하는 북한 공산집단의 대남 휴전협정 위반과 대소 도발 행위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등 자유민주 우파 정권들에 의하여 우리 대한민국의 국위가 경제적으로나 안보 외교적으로나 북한 김일성 3대 세습 수령독재 집단을 완전히 제압해 왔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좌파 사회주의적 정권이 집권하여 대한민국은 북한 집단에 대한 반 자유민주주의적, 굴종적 유화 접근 정책을 채택하고, 국내적으로 이른바 소득주도 성장론, 복지 퍼주기 포퓰리즘 정책 우선 등 경제성장 파괴적 노선을 채택함으로 인하여, 정전 67주년이 되는 오늘날은 대한민국이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 김정은 공산집단에게 흡수될지도 모르는 일대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음을 우리는 통탄하여 마지않는 바이다.

 

더구나 우한폐렴 코로나 19에 대한 초기 중국발 여객 입국 통제를 실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막대한 국가적 피해를 초래한 문재인 정권의 방역 실패에 대하여 엄중히 문책하는 바이다.

 

문재인 반역 정권은 전 국민의 호응과 방역 실무진의 노력으로 우한폐렴의 피해가 다소 둔화 된 사실을 감추고, 초기 방역 실패를 호도하고, 방역이 비교적 성공하고 있음을 마치 저들의 공적인 양 온 세상을 기만하고 있다.

그러나 진실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으며, 문재인 정권의 죄악상은 미구에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임을 경고해 두는 바이다.

 

2. 역대 좌파 정권 가운데 가장 간악한 종북· 친중 ·반미 노선과 대한민국 파괴 노선으로 폭주하고 있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은 4.15 총선거에서 부정선거를 감행하여 국회를 저들의 손아귀에 탈취하여 장악하였다.

 

그리고 반역 노선을 공공연히 지향하고 있는 문재인은 국회 의석 강탈과 동시에 기다렸다는 듯이 즉각 좌파 종북 내통인사들인 임종석, 이인영, 박지원, 서 훈, 정의영 등 반대한민국 주사파 지향 김정은 내통인사들을 국가 안보의 최고 핵심 요직에 박아 넣는 반국가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최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는 국회 청문회에서 실로 뻔뻔스럽게도 이승만이 국부가 아니라느니, 평양대사를 자원하겠다느니, 한미연합훈련을 축소해야 한다느니, 사상전향론은 구태의연한 색깔론이라느니, 평양 대동강술과 우리 쌀을 바꾸겠다느니 하면서 대한민국 국법과 국민을 우롱하는 오만하고 불온한 발언을 계속했다.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 부정선거 국회의원들은 일당국회를 강행하여 청문회의결을 강행하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은 유린되고 말살되고 있다. 휴전 67주년을 맞이하여 제1야당 미래통합당은 즉각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의 반대한민국 좌파 부정선거 국회, 일당국회의 들러리를 서지 말고 총사퇴하여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애국 국민들의 부정선거 진상규명요구와 좌파정부 퇴출 운동에 가담해 줄 것을 요구한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수도를 세종으로 이전한다는 반역행위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 부동산 정책 실패로 민심이 들끓자 돌연 수도 이전론을 들고 나왔지만 여기에는 무서운 음모론이 나돌고 있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평양을 북한 집단의 수도로 하고 세종을 남한의 수도로 하며, 서울을 중립적 공유지역화 하여 남북 연방제를 준비하기로 남북 비밀 묵계를 하였으며, 이러한 계획을 급속히 실현하기 위하여 연방제 헌법 개정과 수도 이전을 급속히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하여 해명하라.

 

이제 우리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국민들은 6.25 남침 전쟁 정전협정 67주년을 맞이하여 다음 몇 가지 사실에 대하며 헌법과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요구한다.

 

첫째,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종북 주사파내지 김정은 집단 내통자 의심을 받고 있는 임종석, 이인영, 박지원, 서 훈, 정의용 등에 대한 국가 안보 요직에 임명한 것은 반역행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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