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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문제 누가 신라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0.07.28
  • 조회수 : 431

81주문제 누가 신라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4)

 

한국사의 실체:

1. 이 발표는 한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찾아내고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왕도 있었고 역사로 있었을 것이다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킨 후에 일제의 총칼을 등에업은 대한제국 이민자들이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모든 분야를 장악하게 하니 이 땅이 대한제국이 되어버렸다그리고 본래 이 땅에 있었던 1300만 명의 역사를 철저하게 말살한 후에 중국에 있었던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다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일본동경에서 발행한 책이고삼국사기와 이조실록은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책이다이것이 바로 현재의 한국사라는 가짜역사다.

그래서 일제시대에 약 400만명의 대한제국 이민자들이 가지고온 책들 즉 현재 우리역사라고 하는 것들이 한반도역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라는 것이 들통날까봐 일제는 모든 역사서를 수거하여 불태우고 일부는 가져갔다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3.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4.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5. 고구려백제신라는 중국 본토에 있었는데 중국과 일제가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로 옮겨놓고 만주를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동북공정으로 만주를 가져간 것이다이에 고구려백제신라를 중국 땅으로 돌려놓으면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온전히 우리 땅이 된다.

 

6.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한국의 경우 일제가 해놓은 못된 요리를 계속해서 퍼먹고 있다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7. 시대상황

2000년부터 2050년까지 약 50년간은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역전되는 과도기다그런데 2020년은 이미 5분의 2가 진행되고 있다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은 정반대로서 물질시대의 영웅들이나 좋다는 단체들은 정신문명시대에는 법죄자나 악덕단체로 전락된다. 2차대전의 영웅인 영국의 처칠수상은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찍혀 동상이 철거되어 짓밟히고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위대한 컬럼버스는 원주민학살의 원흉으로 낙인찍혀 동상이 구덩이에 쳐박히고 시민들의 규탄을 받는 상황으로 전락되었다.

한국의 경우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노태우는 나락으로 떨어졌고경제권에서는 우상과도 같았던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심판대에 올랐다이제 역사부문 차례가 되었다.

한국의 광복회나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같은 단체는 국민들이 당연히 좋은 단체로 여겼는데 진실은 정반대로 일제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그대로 수용하는 친일식민단체로 굳어졌다그래서 그들이 하는 활동은 일제의 식민사상을 철저하게 국민들에게 주지시키는 친일반민족 단체가 되어버린 셈이다이러한 결과는 한국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진짜역사로 둔갑시켜서 국민들에게 가르쳐왔고 지금도 철저한 일제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제 역사부문이 심판을 받을 차례가 된 것이다이렇게 정신문명시대에는 진실평등공평이 점차 우위를 차지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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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검토서의 제3신라사 검토

 

1건국기록

 

1. 고조선 유민이 양산촌동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진한육부(辰韓六部)에 모여 사는데 어느 날 고허촌장 소벌공이 양산라정(楊山羅井숲에서 말이 울고 있어 가보니 갑자기 말은 보이지 않고 큰 알만 있어서 깨보니 아이가 있어서 데리고 와서 길렀는데 10여세가 되자 유달리 숙성하여 13세 때 임금으로 추대했다혁거세가 난 큰 알이 표주박같이 생겨 박()으로서 성을 삼았다.”

(해설)

고조선 유민

고조선은 중국 서북의 감숙성 일대에 있으며 그 유민들 중 흉노족은 서쪽의 신강성아프카니스탄 쪽으로 이동했고묘족과 부여족은 두 갈래로 이동했는데 하나는 고원으로 연결된 남쪽의 사천성의 온조백제로부터 땅을 하사받아 운남성귀주성광서성 지역으로 이동했다또 하나는 동남쪽으로 섬서성하남성호북성 등지를 거쳐 호남성을 지나 당시 왜국인 월남까지 이동했다중국동부와 양자강 이남은 상고시대에서 2500년 전까지 바다였다가 2000년 전후에는 하북성과 산동성의 평야지가 호수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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