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주문제 누가 신라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6)
한국사의 실체: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 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킨 후에 일제의 총칼을 등에업은 대한제국 이민자들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장악하게 하니 이 땅이 대한제국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본래 이 땅에 있었던 1300만 명의 역사를 철저하게 말살한 후에 중국에 있었던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다.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일본동경에서 발행한 책이고, 삼국사기와 이조실록은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책이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한국사라는 가짜역사다.
그래서 일제시대에 약 400만명의 대한제국 이민자들이 가지고온 책들 즉 현재 우리역사라고 하는 것들이 한반도역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라는 것이 들통날까봐 일제는 모든 역사서를 수거하여 불태우고 일부는 가져갔다. 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3. 만주는 원래의 구만주와 신만주가 있는데 신만주(동북3성)는 1905년부터 1932년까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구만주의 역사를 통째로 이동 조작했다. 아시다(한반도)는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옮겨서 역사를 통째로 이동하여 조작했다.
일제시대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지 즉 일제의 영토다. 그러므로 이전의 토착역사를 말살하고 새로운 역사를 조작했으므로 한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다. 식민지인 우리역사가 아니다. 이것을 전쟁에 패하여 버리고 간 쓰레기인데 미국 군정청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이승만 정부에 넘겨주었는데 진위여부에 대한 검토 없이 그대로 수용하여 세뇌시킨 것이 현재의 한국사다. 이것을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라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토만 독립했고 역사문화정신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 그대로 살고 있다. 만약 기존의 역사를 고집한다면 한국 국민들은 아침저녁으로 천황만세를 외치며 존경해야 된다.
4. 중국 땅의 지명에는 주나라 때부터의 과거연혁이 다 나오는데 신만주와 한반도가 한나라 때부터 중국 땅이라고 했는데도 지명에는 과거연혁이 전혀 없이 일제 때 이동된 지명만 있다. 그래서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5.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본토에 있었는데 중국과 일제가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로 옮겨놓고 만주를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동북공정으로 만주를 가져간 것이다. 이에 고구려, 백제, 신라를 중국 땅으로 돌려놓으면 만주와 아시다(한반도)는 온전히 우리 땅이 된다.
6.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해놓은 못된 요리를 계속해서 퍼먹고 있다.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7. 시대상황
2000년부터 2050년까지 약 50년간은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역전되는 과도기다. 그런데 2020년은 이미 5분의 2가 진행되고 있다.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은 정반대로서 물질시대의 영웅들이나 좋다는 단체들은 정신문명시대에는 법죄자나 악덕단체로 전락된다. 2차대전의 영웅인 영국의 처칠수상은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찍혀 동상이 철거되어 짓밟히고,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위대한 컬럼버스는 원주민학살의 원흉으로 낙인찍혀 동상이 구덩이에 쳐박히고 시민들의 규탄을 받는 상황으로 전락되었다.
한국의 경우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 노태우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경제권에서는 우상과도 같았던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심판대에 올랐다. 이제 역사부문 차례가 되었다.
한국의 광복회나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같은 단체는 국민들이 당연히 좋은 단체로 여겼는데 진실은 정반대로 일제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그대로 수용하는 친일식민단체로 굳어졌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활동은 일제의 식민사상을 철저하게 국민들에게 주지시키는 친일반민족 단체가 되어버린 셈이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진짜역사로 둔갑시켜서 국민들에게 가르쳐왔고 지금도 철저한 일제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역사부문이 심판을 받을 차례가 된 것이다. 이렇게 정신문명시대에는 진실, 평등, 공평이 점차 우위를 차지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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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라벌의 동경인 경주와 계림사로
① 이씨조선지리지 慶州(신증동국여지승람제21권 경상도경주부)
“본래 신라의 옛 수도이다. 한나라 오봉원년(宣帝: BC.54-57) 시조 혁거세가 나라를 열고 도읍을 세워 나라이름을 서야벌(徐耶伐)이라고 했으며 이후로는 방언으로 왕경(도읍)을 서야벌이라고 통칭했다. 혹은 사라(斯羅), 혹은 사로(斯盧), 뒤에 신라라고 했다. 탈해왕 때에 시림(始林)에 괴이한 닭이 있었으므로 이름을 계림(鷄林)이라고 고치고 나라 이름으로 했는데 기림왕(基臨王)이 다시 신라로 하였다. 고려태조 18년에 경순왕 김부가 항복하니 나라는 없어지고 경주라 하였다. 성종(고려 6대 981-997) 때 동경유수(東京留守), 현종(고려 8대 1009-1031) 때 경주방어사, 또 안동도호부로 고쳤다.”
(해설)
“본래 신라의 옛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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