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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72주년의 몰골 ..국회해산
  • 작성자 : 광화문
  • 작성일 : 2020.08.13
  • 조회수 : 487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건국 72주년 기념특별기자회견문 0811(). 2020

 

국민반역 대통령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국회를 즉각 해산하라!

 

문재인의 대통령 사임과 국가비상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즉각 단행하라!

 

국가비상 거국중립내각은 선거법을 공명선거법으로 개정한 다음,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를 최단시일 내에 다시 실시하라!

 

1. 우리 자유 대한민국은 행운의 해방 75주년, 그리고 영광의 건국 72주년을 맞이하였건만,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이, 한 줌도 안 되는 종북 좌파와 북한식 인민민주주의 혁명을 지향하는 반역자들에 의하여 마치 납치된 여객기의 인질과 같은 형편에 처해 있다.

 

납치범들의 주역은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을 비롯하여, 임종석(안보특보), 이인영(통일부장관), 박지원(해외정보원장), 서 훈(안보실장), 이해찬(더불어민주당대표), 정의영(안보특보), 윤호중(국회법사위원장), 양성철(전민주연구원장), 조해주(중앙선관위상임위원), 김명수(대법원장), 김경수(경남지사) 등 수십 명의 종북 좌파내지 반역자들이다.

 

대한민국 국민을 인질로 잡은 좌파 인민민주혁명 모의자들은 미국과 일본 등 자유민주 우방을 향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호()를 중국과 북한 김정은의 사회주의· 인민민주주의 체제로 이끌어 가겠다고 공갈 협박을 일삼으며 안보 외교상의 행패를 부리는 한편으로, 인질로 잡힌 대한민국 국민에게 사악한 갈취와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그리하여, 건국 72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축제의 시간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서 축포를 쏘아 올리기는커녕, 오히려 원통하고 억울한 탄식과 비명으로 또 하루하루를 맞이하게 되었다.

 

건국 72주년을 맞는 우리 대한민국은 그동안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 발전을 이루어 세계만방에 국위를 떨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우뚝 서 있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 문재인과 그 동조세력인 더불어민주당의 좌파 · 인민민주의 국체변혁 난동자들의 국정농단으로 인하여, 그동안 쌓아 올린 국부와 국위는 처참히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북한발 핵공격과 남침 위협 아래 예속되고, 최악의 외교적 고립과 경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2. 지난 4.15 총선거에서 전면적인 금권 부정선거로 국회 의석을 강탈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일당 독재 국회 운영으로 자유민주 헌정을 무너뜨리고, 사실상 역사 반동적 공산주의식 독재 국가를 연출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언급한 그대로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 바로 그것이 오늘 대한민국의 참상이다.

 

대통령직을 탈취한 문재인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무시하고 25명의 장관급 인사를 독단적으로 임명하였으며, 대한민국 입법, 사법, 행정부 고위 공직자들을 마음대로 감시하고 수사할 수 있는 공수처를 만들어, 과거 히틀러나 스탈린,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 체제와 같은 비밀경찰 국가로 전락시켰다.

 

주인의 뜻에 따라 마구 물고 뜯기를 본능으로 하는 충견과 같은 추미애라는 변종 정신 비정상 자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다음,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검찰 인사권을 전횡하고 있다.

 

그리하여 드루킹 여론조작사건이나 울산시장부정선거와 같은 대통령 연루 범죄들과, 점차 드러나고 있는 청와대와 여당 관련 권력형 비리 사건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무법천지를 연출하고 있다.

 

대법원장과 대법관,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의 수장과 최고 위 구성원들을 모조리 대통령의 하수인들로 임명하여 사법적 정의와 선거의 공정성마저 보장될 수 없는 전체주의 국가가 되고 말았다. 대법원장 김명수란 자는 810일 또 한차례 좌파 앞잡이 행각을 연출하여 국가보안법 위반 경력이 있는 판사를 대법관 후보로 임명해 달라고 문재인에게 제청했다.

 

드물게 나타난 정의로운 법조인인 서울고법 강민구 부장판사는 오늘날 한국사회는 일종의 야만사회가 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3. 여당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을 배제하는 1당 국회 운영으로 국민의 조세 부담으로 귀결되는 수십조의 추경예산안과 각종 부동산 관련법 및 세법들을 마구 의결하여, 의회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무참히 짓밟고 나라경제를 파탄상태로 몰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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