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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보이누먼
  • 작성자 : 창강
  • 작성일 : 2011.12.14
  • 조회수 : 7703

온 나라를 흔들었던 사건들이 유야무야 하는둥 하더니

구름에 같혔던 달이 보이듯 얼굴을 내밀기 시작하고 있다.

 

흐지부지가 오래가면 망각의 기능으로 잊혀지게 마련인데

세상도 스스로의 보호를 위하여 면역력이 작용함을 확인했다

 

저축은행과 SLS 비리사건의 처리과정을 두고 하는 말로서

줬다는이와 받았다는이가 있었는데 구름이 영원할 줄 알았나보다.

 

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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