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주문제 누가 백제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9)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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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8대 성씨(유우찬 저서 “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나라에 대성8족(大姓八族)이 있는데 사씨(沙氏), 연씨(燕氏), 협씨(劦氏), 해씨(解氏), 진씨(眞氏), 국씨(國氏), 목씨(木氏), 묘씨(苗氏)다. 왕은 매 4중월(4계절의 가운데 달)에 하늘과 5제신(五帝神)에게 제사하며 도읍에 시조 구태의 묘를 건설하고 해마다 4번 제사하는데 나라의 서남쪽에 있다.-- ”(북사, 수서, 신당서)
(해설)이 8대 성씨는 8개의 대부족(大部族)인데 한반도에는 계승된 혈족이 없다. 그러므로 한반도 백제 설은 허위조작이다.
한성백제가 중국 섬서성 서안 서쪽의 한성에 도읍했을 때 서남쪽의 섬서성 봉현(鳳縣)에 동명묘, 대방백제시대의 도읍인 성현(成縣: 한성)에 구태묘를 건설했다는 뜻인데 서안 서쪽의 한성백제시대에는 나라의 서남쪽이니 정확하다.
8성을 추정해 보면:
사씨(沙氏):
산동성 서부지역의 임청- 하북성 한단- 하남성 안양지역 즉 안양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호북성 서부의 은시(恩施)지역 두 곳으로 나타나는데 두 곳 다 상고시대부터 문명의 중심지이고 한반도에서 건너간 고씨족의 근거지다. 그런데 하북성 남부와 산동성 서부는 한반도의 대백제 땅으로서 삼국사기의 백제성씨가 아닌데 역사를 왜곡한 것이다. 또 1500년 전후시대는 호수와 습지지역이 많아서 국가중심지가 될 수 없으므로 해수가 물러간 후에 중국 서부역사를 동부로 이동 조작한 것이다.
연씨(燕氏):
주나라 말기의 연나라는 청해성 동북에서 감숙성의 고조선과 북부여의 서쪽을 공략한 나라다. 한나라 때 연나라는 감숙성 요동 땅의 북쪽에서 남쪽 대방 땅 북쪽까지 침략했다. 이러한 시기에 감숙성 남부의 번조선 성의 왕 해인을 암살했는데(단군세기45, 46세) 훗날 대방백제의 북쪽경계지역의 땅이다. 이러한 경로중에 연씨 일족이 대방백제 땅으로 이주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 전연, 후연은 고구려 북부 땅까지 점령한 바가 있으니 연씨일족이 남하하여 백제 성씨가 될 수 있다. 그런데 고조선, 고구려를 중국 동북으로 이동 조작하고 산동성에 백제를 이동조작한 후에 연씨일족이 산동성으로 남하하여 백제성씨가 된 것으로 조작 한 것이다.
중국이 땅을 확장하는 수법 중의 하나가 나라를 만들어 배치하거나, 서쪽의 나라를 동쪽으로, 남쪽의 나라를 북쪽으로, 중앙부의 나라를 남부로 이동시키는 것인데 대략 1500년 이후에 해수가 물러간 뒤에 침수지였던 중국동부와 양자강 이남의 광대한 땅을 차지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한 것이 중국사이므로 종합적인 역사판정이 이루어져야 진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현존하는 역사기록을 믿어서는 아니 된다.
협씨(劦氏)에 대해서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
혹시 협씨(夾氏)인데 글자를 바꾸었다면 감숙성 북부 중녕(中寧)동북쪽의 청동협(靑銅夾)지역은 고주몽과 소서노의 부친 연타발의 활동무대였으므로 청동협지역의 출신으로 추정할 수도 있다.
해씨(解氏):
감숙성북부의 동부여에는 해부루(解夫婁)가 있었고, 감숙성 남부의 번조선성에는 번조선왕 해인(解仁)이 있었다. 대방백제의 북쪽이다. 그러므로 해씨는 백제성씨가 될 수 있다.
진씨(眞氏), 국씨(國氏), 목씨(木氏):
주나라 때부터 청해성 동부의 제나라, 노나라에서 나온 성씨이다. 청해성의 진(秦)과 한(漢)나라가 동쪽 대방 땅을 점령했으므로 후세의 백제성씨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제나라, 노나라를 산동성으로 이동 조작했다.
묘씨(苗氏):
역시 청해성에 있던 치우묘족이 은(殷), 주(周), 진(秦), 한(漢) 시대에 대방 땅으로 이주한 족속이 있었을 것이므로 백제 성씨가 될 수 있다. 또 백제 서북쪽의 사로민족인 묘족이 대방 땅으로 남하하여 백제 성씨가 될 수 있다.
이 묘족은 중국남부로, 다시 지금의 월남북부지역과 해남도((黎人國)를 차지하여 왜국이 되고 후에 일본이 되었다.
그래서 현재 일본민족을 대분류하면 여왜족의 후손(고구려, 백제민족)과 묘족의 후손, 일본열도의 토박이 후손 이렇게 3대족속으로 되어 있다.
이 해남도의 량주해협과 광주만 둘 중의 하나가 이순신의 명량해전의 울돌목 전투장소로 추정되고 있다. 월남 하노이 지역의 동경(東京)이 왜국 즉 일본의 진짜 동경이고, 그 동쪽 바다를 통킹 만(동경만)이라고 했는데 이 지역의 왜국역사를 현재의 일본 섬으로 옮기면서 이러한 지명들을 그대로 일본 섬으로 옮겨놓은 것이다.
특이한 것은 백제 8대 성씨들이 모두 백제사의 주류인 중국 서쪽민족의 성씨라는 것이다. 이것을 역사무대 이동조작에 에 의하여 동쪽으로 이동되었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은 한나라 때부터 중국 주변지역 즉 몽고, 신강, 티벹, 월남, 만주의 역사를 삼국사기처럼 상세하게 기록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중국이 바다건너 한반도 역사를 상세하게 삼국사기를 저술했다는 것은 허위조작이다.(유우찬 저 “삼국사기검토서”)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혁신파역사가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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