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의 넉두리가 이바구가 되어 요약해 봤다.
- - - - 이바구 - - - -
"5개월전에 어지럼증으로 지방의 한 병원을 들렸다.
뇌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우선 MRI 검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입원을 하고 진정을 하는동안 MRI촬영 결과는 다행이라고 했다.
비보험영역이라 검사비를 많이 지불하고도 다행이라 하는 말에 모두 기뻐했다.
입원한 김에 주말도 겹치고 하였으니 몇 일간의 경과를 더 보자고 요청하였다.
삼복더위에 일주일동안 시원한 병실에서 극진한 보호를 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수년동안 부어오던 보험사에서는 몇 푼 더 얹으면 내용을 업그레이드 할 수있다 하였다.
그러자고 하였는데 잠시후 "MRI와 입원경력"이 조건에서 배제된다고 하였다.
문제는 진단내용을 간과하고 다만 진료이력이 배제조건으로 보였다.
방송마다 연예인들이 거품물고 쏟아대는 광고의 유혹과는 너무도 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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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용진료가 이러한 폐해를 주기도 한다는 이바구다.
파출소라도 다녀오면 무슨 죄라도 졌는가 하고 보는 눈과 같다.
이것이 보험선진국의 일면이라면
조금 뭐하다는 생각이 들어 씨부렁거려 봤다.
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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