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주문제 누가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을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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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판정법
한국사가 토박이 역사인지 아닌지는 아래의 5가지로 판정할 수 있다.
•1. 한국사는 중국의 대한제국에서 가지고 온 이민자들의 역사다.
•2. 역사학문은 역사의 원칙에 부합해야 한다.
•3. “요동요서와 한4군”의 위치
•4. “신만주발생시기”
•5. 한국사는 일제 때 “중국(中國)”이란 현대지명으로 쓴 일본제국사다.
1). 한국사는 중국의 대한제국에서 가지고 온 이민자들의 역사다.
1)-1. “朝鮮移住手引草"(1911년 동양척식주식회사 발행):
”조선이주수인초“는 일제가 중국의 대한제국민을 한반도로 이민시키기 위해서 한반도의 인구, 농업, 기후 등을 조사한 것을 수록한 일본책이다.
①이 책에는 1910년 일제가 당시 한반도 인구조사결과 1300만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②일제는 이것을 깡그리 말살했다.
③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 약 400만 명(추정)을 한반도로 이민시킨 후에 일제의 총칼을 등에 업은 대한제국 이민자들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장악하게 하니 이 땅이 대한제국이 되어버렸다.
④한국사는 중국의 대한제국 이민자들이 가지고 온 이민자들의 역사인데 중국의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를 만주와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다.
⑤당시 한반도에 남아있는 역사책들이 한반도 토박이역사가 아니고 중국사였기 때 문에 이것이 들통날까 봐 일제는 모든 역사서를 수거하여 불태우고 일부는 가져갔다.
1)-2. “朝鮮神士大同譜朝鮮人名祿“(朝鮮神士大同譜發行事務所 大正 1년(1912) 12월 5일)
①”조선신사대동보인명록“이라는 책은 중국의 대한제국에서 한반도로 이민 온 선발대 10000명의 이민자 명단을 수록한 일본책이다.
②이민자 중에서 귀족부 첫머리에 이완용(李完用, 1858~1926), 이지용(李址鎔, 1870~?), 이기용(李埼鎔)---등의 명단이 있다.
③한일 병합 조약(한국어: 韓日倂合條約) 또는 한국 병합에 관한 조약(일본어: 韓国併合に関する条約)은 1910년 8월 22일에 조인되었다.
④1910년 병합조약체결 이후 1911년부터 1920년까지 한반도로 이민을 추진하였으므로 대한제국은 당시 중국 땅에 있었다는 확실한 증명이다.
⑤ 고조선부터 이씨조선, 대한제국까지 모두 중국 땅에 있었는데 일제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한 역사다. 한국의 역사학자 누구도 이런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국민들은 일제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배우고 있는 것이다.
⑥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족보를 고치도록 종용했다. 그래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가 한반도로 기록된 가짜가 된 것이다. (유우찬 저서 “한국사검토서”인용. 560면. 50,000원)
역사 끝.
✦12월은 쉬고 2021년부터 다시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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