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신년사: 유우찬의 미래이야기
1. 시대역전(時代逆轉)
21세기는 13만년 만에 돌아온 원시반본의 계절인데 양(陽)시대인 물질시대에서 음(陰)시대인 정신시대로 정반대로 뒤집어지는 주기시대다. 또 평균 6500년마다 일어나는 지구변동 주기가 겹쳐있는 시대다. 그래서 멸망적인 지구대변동시대라고 한다.
지금은 2000년부터 2045년까지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뒤집어지는 과도기시대로서 과거의 지식과 문명이 퇴조하고 새로은 지식과 새로운 문명이 나오는 혼란시대다. 따라서 생각을 과거와 반대로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미래 지향적인 생각, 미래 지향적인 제도, 미래 지향적인 지식이 나와야 발전하는 시대다.
2. 지구변동(地球變動)
지구는 규칙적인 변동과 불규칙적인 변동을 하는데 21세기는 평균 6500년 주기를 가진 규칙적인 변동주기시대로서 남북극이 이동하면서 자연재앙(극점프, 지진, 해일 등), 질병, 전쟁의 3대재앙이 발생하여 인류를 멸망시킨다.
결정적인 시기는 남북극의 얼음이 50% 이상 녹았을 때 언제든지 지구가 변동한다는 것을 예측하고 대비해야 된다.
지금은 지구기온이 상승주기에 있고 이와 더불어서 온난화가 지구기후 상승을 촉진하게 되어 자연재앙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지구변동시기 즉 멸망의 말세시대를 대략 2045년 전후로 본다.
자연재앙을 크게 분류하면 남북극이 이동하는 극점프, 지금까지 없었던 과학적 지식을 초월하는 상상을 초월한 지동지진, 해일, 한파, 폭염, 강풍, 폭설, 폭우, 가뭄 등이 있다.
지구변동은 한반도의 경우 동해변과 남부평야는 약 100m의 해일이 휩쓸어버릴 것이므로 멸망은 피할 수 없다. 서부평야는 약 40m의 해일이 휩쓸어버리므로 역시 멸망은 피할 수 없다.
중국의 동해와 남해, 한반도와 일본의 평야지는 해일과 지진으로 멸망한다. 서울은 평균 해발 38m인데 서울의 대부분은 해일이 덮쳐서 바다로 변할 것이므로 별망의 도시가 된다.
3. 환경
질병은 인구감소를 위한 사스, 메르스, 코로나 등이 전조를 나타내고 이보다 훨씬 무서운 질병들이 여러차례 나타나서 세계를 휩쓸어 인구를 대폭적으로 감소시키는데 지구변동 때는 최악의 경우 세계인구의 90%가 사멸하게 된다. 따라서 질병, 전쟁, 지진, 해일, 한파, 폭염, 강풍, 폭설, 폭우, 가뭄 등이 2045년까지 계속되므로서 코로나만 방역하면 안전하다는 식의 생각은 전혀 미래를 모르는 무식한 생각이다.
3년 간다는 코로나는 백신이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주입했을 때 변종이나 또다른 질병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대비해야 한다.
말세시대에 세게대전이 일어난다면 질병이 휩쓸어 전쟁을 막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 도처에서 국지전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한국의 경우는 어떤 형태로든 남북 힘대결 또는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장비와 무기첨단화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국가가 준비할 것은 식량과 주택개량이다. 환경악화로 돈을 산처럼 쌓아놓고도 식량을 구입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 그래서 식량자급울이 25%정도인 한국은 국민들이 대량으로 굶어죽게 된다.
100%를 다 구원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많은 국민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주택을 해발 100m와 40m 이상의 고지대에 지어야 하고, 평지에서는 선상주택(船上APT.)을 건설하여 주거문화를 시급히 바꾸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견설형태는 미래의 공동묘지에 불과하다.(유우찬의 “우주순환주기론” 참고)
4. 사회
①물질성파괴
21세기는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뒤집어지기 때문에 우주의 정신에너지가 물질에너지를 견제, 충돌, 침식하며 파괴까지 한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재앙, 질병, 전쟁의 3대재앙이 2045년까지 계속됨으로서 물질성의 대표인 세게경제는 살아나기 어렵다.
②실업률
지금은 과도기로서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뒤집어지고 있으므로 인간의 생각을 정 반대로 바꾸어서 각종사회제도와 교육 등을 혁명적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또 기존사업들이 퇴조하고 새로운 사업들만 살아남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또 AI, 로봇 등의 지능화, 자동화가 발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코로나19가 완화되고 백신접종으로 진정된다고 하더라도 기존산업은 비교적 빠르게 퇴조하고 새로운 선진산업은 매우 더디게 출현함으로서 이미 무너진 경제가 빠른 기간내에 살아나기 어려워 실업자는 오히려 늘어나서 실업률을 해소하는데에 5년∼7년까지 갈 수 있는데 각종재난이 계속될 것이므로 가정경제는 파탄 날 것이다. 80% 이상을 찾이하는 자영업과 중소기업들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기 때문에 대기업 중심의 성장률만 살아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지금 한국의 정치가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는 한 이러한 사회의 미래상황에 대비할 줄 아는 사람이 없다. 선진적인 정책을 펴지 못하는 것이 바로 한국의 문제이다. 미래정책부서의 설립이 필요하다.
③복지사회
한국의 경우 경제가 발전할수록 빈부의 격차가 벌어져 왔는데 정부는 이것을 해결하지 못했다. 코로나 19와 같은 범국가적 재난이 발생하면 저소득층은 생활에 절대적인 타격을 입는다. 6억원 미만의 집은 있으나 먹고살 방법이 없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그래서 국가의 성격을 복지사회국가로 전환해야 하고, 일률적으로 기초생활비를 지급하되 모든 SOC사업을 취소하고, 많은 종류의 복지금 지급을 모두 취소하고, 적든 많든 가정의 수입금을 빼고 기초생홟비를 지급한다면 국가의 부담이 덜할 것이고 심하게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저소득층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1차적인 사회안정을 위해서 2021년 중으로 하층민 40%에게 기초생활비 지급을 시행하고 5∼10년 후에 차상위 30%에 대해서 시행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21세기의 화두는 평등과 공평이다. 정치적 평등과 공평은 전국민 모두에게 인권과 기본권이 공평하게 적용되지만 경제적 평등과 공평은 국민 모두에게 평등하고 공평하게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모자란 곳을 채워서 상하격차를 줄여주거나 생활의 안정을 도모해 주는 것이다.
국가 예산은 복지(기초생활, 부동산), 국방(첨탄장비), 기후변화(재난, 전기, 공기)에 집중해야 한다.
④출산
젊은이들아, 출산을 재고하라. 직장도 없고, 주택도 없고, 빚더미에 있고, 육아와 교육에 많은 돈이 들어가 인생의 행복을 망치고, 지구변동 때는 90%가 죽는 멸망의 말세시대에 자손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는데 아이를 많이 낳아서 어쩌겠다는 것인가? 젊은이들아! 가족의 생명을 구원하려면 농촌으로 가라.
정부의 출산율 장려정책은 기존의 과거 지식인들이 선진국을 따라가는데 결과는 낭비에 불과할 수 있다. 출산은 자연상태로 놓아두는 것이 좋다. 출산율 장려에 쏟아붓는 돈을 AI, 로봇 등의 첨단산업에 집중투자하여 말세시대를 지능기계화사회로 이루는 것만 못하다.
주택은 만약 출산장려정책을 취소하고 미래형주택으로 바꾸는데 복지형정책으로 적극 추진한다면 10년정도면 지금의 집값이 추락하여 집 때문에 고통받지 않아도 될 수 있다. 또 그렇게 되도록 해야 한다.
⑤공직자들의 선진화의식 고취
국내선 항공산업은 헬리곱터에어버스 또는 드론에어버스를 개발하면 활주로가 필요없는 간편항공산업이 될 수 있고 서울과 전국 각 도시의 시내를 직접 연결하는 편리함도 있을 것이다.
비행기 소음기를 개발하면 외국에 수출할 수도 있고 김포공항 주변의 4만여가구가 120조의 재산권을 빼앗긴채 소음의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해소할 수가 있다.
국가발전의 장애가 되는 모든 원인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잘못된 과거형의 교육정책에 있다. 교육을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학과를 조정하고 졸업생의 재취업을 위한 평생교육장이 되어 직업교육훈련과 전문제취업 서비스센터역할로 바꿔라. 대학은 인터넷 교육으로 전환하고 학비를 삼분의 일로 줄이며 정원제를 철폐해야 한다.
기존산업, 기존문명, 기존지식은 쓰레기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기존지식에 얽매여 있는 사람들은 상당부분 쓰레기 인생들이란 결과가 된다. 생각을 바꾸어 선진화된 정책을 추진하고 실현할 수 있는 정치지도자들이 필요하다.
21세기 환경학은 모든 국민의 필수지식이다. 이제 정치 9단이라도 미래의 지구환경변화에 대한 필수지식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은 낙오자요 쓰레기다. 필수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뽑자.
2021년 1월 1일
21세기 미래문제연구소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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