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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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2, 고조선의 실체(1)(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
고조선은 2개의 왕조를 하나로 조작한 것이다.
1. 삼성기 상편
①신인 왕검께서 불함산의 밝달나무터에 내려왔다.---서울을 아사달에 설치하여 나라를 열었으니 조선이라고 불렀다.
✳(해설)
“밝달나무터에 내려왔다.”
밝달나무 터에 내려왔으니 도읍이 “밝달”이다. “밝달”은 발음표기인데 뜻표기로 하면 “단나(檀那), 단국(檀國)”이다. 그러므로 시조단군의 국호는 “단국(檀國)”이고 도읍은 발음표기로 쓰면 “밝달(博達)”이고, 뜻표기로 쓰면 “단나(檀那)”이다. 중국의 역사에서 옛날에는 도읍지 이름과 나라이름이 같은 경우가 많다. 단국의 임금이므로 단군(檀君)이라고 했다.
“서울을 아사달에 설치 ---- 조선”
아사달(阿斯達)은 산스크리트어로 발음표기이고 뜻표기로 한문으로 쓰면 “조나(朝那), 조국(朝國), 조선(朝鮮)”이다.
옛날에는 도읍지 이름과 나라이름이 같은 경우가 많다.
시조단군의 나라 단국이 아니라 후세의 조선인데 일본이 단국과 조선 두 개의 국가를 하나로 합쳐 조작하면서 후세의 조선을 기록한 것이다.
삼성기 상편은 일제가 조작한 것을 그대로 반영한 가짜기록이다.
2. 단군세기 기록
①제요도당 때 단국으로부터 아사달의 단목터에 이르니 나라사람들이 천제의 아들로 모시게 되었다.
(해설)
“단국으로부터 아사달의 단목터에 이르니“
시조단군은 단국의 비왕(卑王)이었다. 아사달은 후세의 조선 땅을 표기한 것이다. ”단목터“는 발음표기로는 밝달(博達)이고 뜻표기로는 단나(檀那)로서 단군의 도읍지 이름이다. 그러므로 이 문장은 단국과 조선을 혼합해서 쓴 것이다.
”천제의 아들“
천제는 종교적으로는 ”하느님“이고 역사적으로는 ”천자(天子)“를 높혀부른 칭호이다. 그러므로 시조단군시대에 이미 중국에는 천자가 있었다는 이야기다.
②도읍을 아사달에 정하여 나라를 세워 조선이라 했다.
”아사달---조선”
조선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다.
두 개의 왕조를 하나로 조작하면서 시조단군의 나라를 없애고 후세의 조선에 관한 것만을 기록한 것이다.
3. 21세 소태단군조
①“우현왕 고등이 죽으니 그의 손자(손자사위) 색불루(索弗婁)가 세습하여 우현왕이 되었다.---- 우현왕은 주변의 여러사람들과 사냥족 수천을 이끌고 마침내 부여의 신궁에서 즉위하였다.
(해설)
색불루(索弗婁)
”열양의 욕살 색정(索靖)을 약수로 옮겨 종신토록 같혀있게 했다. 뒤에 용서하고 곧 그 땅에 봉하니 그가 흉노의 조상이 되었다.“
(고)조선을 건국한 22대 색불루는 백인 흉노족인 색정의 후예다. 우리 조상이 아니다.
”부여의 신궁에서 즉위“
부여는 마한 땅에 있으며 부여의 도읍은 지금의 중국 감숙성 무위(武威)지역이다. 당시 흉노의 관할하에 있었던 부여의 도읍지에 새로운 궁궐을 짓고 즉위했다는 뜻이다. 단군의 도읍지 밝달(단나)에서 즉위한 것이 아니다.
②마한세가 하
“새 임금이 백악산에 도읍을 골라세우니 여러 욕살들이 아무도 따르지 않았다.”---“벙신원년 정월 마침내 녹산(鹿山)에서 즉위하니 이곳을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이라고 한다. --- ”5월 제도를 개정하여 삼한을 삼조선이라 했다“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
백악산은 “밝산”을 한문 발음표기로 쓰면 “백산(白山)”이다. 백산의 후세 발음이 백악산으로 추정된다. 아사달은 한문으로 조나(朝那)이다.
시조단군의 도읍인 “밝달(檀那)“과 색부루 조선의 도읍인 아사달(朝那)은 같은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조선”
또 국호를 “단국삼한”에서 “조선 삼조선”으로 변경했음을 알 수 있다.
4. 시조단군과 색불루
①시조단군
시조단군은 정통적인 동이족으로 분류된다. 도읍은 밝달이고, 나라이름은 단국이다.
② 색불루
색불루는 백인 흉노족이다. 도읍은 아사달이고 나라이름은 조선이다.
5. 결론
①시조단군과 색불루는 인종이 다르고, 도읍지가 다르고, 국호가 다르다.
따라서 2개왕조를 하나로 합본하여 조작한 것이 단군세기다.
②그러므로 고조선이 우리역사라고 하면 우리조상을 백인 흉노족으로 바꾸는 환부역조(換夫逆祖)라는 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도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겠는가?(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에서)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 우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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