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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 환단고기는 우리역사가 아니다.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3.02
  • 조회수 : 308

2021-3.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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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 고조선의 실체(2)(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


고조선은 전기 1048년은 동이족인 단군이 세운 단국(檀國)이고후기 1048년은 백인흉노족인 색부루가 혁명으로 단국을 멸망시키고 세운 조선(朝鮮)이다.


근거:

①『漢書 조선전에는 (기록이)빠졌는데

“정겸이 말하기를, 조선의 역사는 단군에서 시작되어 1048년간 전해오다가 주나라 초엽에 箕子가 대신하여 40세를 전해오다가 연나라 사람 위만이 그 땅을 습격하여 차지하였다”(삼국지 집해권30 위서동이전38)』

⋆이 기록은 중국사기 중에서는 드물게 볼 수 있는 사실적 표현이다.

우리는 고조선을 47세 2096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고조선의 역사는 1048년이지 2096년이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기록이다.

그러므로 2096년은 전기는 동이족인 “단군의 단국“ 1048년이고, 후기는 백인흉노족인 ”색부루 조선“ 1048년이다. 이것을 일제가 하나의 왕조로 편집하고 내용들을 조작해서 대일본제국사로 조작한 것이 현재 한국인들이 보는 환단고기다.

기자는 고조선의 밝조선(번조선)의 초대왕으로서 번조선이 일명 가지조선이다.

후세의 흉노는 왕칭을 “선우(單于: 仙于, 禪于)”라고 했는데 “제사장”을 표상한 것이다. 그러므로 단국시대의 왕칭은 “밝은이”라는 “단군(檀君)”과 제사장이란 “선군((襢君, 襌君)“ 두 가지를 다 썼을 것이라고 추정되는데 후세의 흉노는 제사장인 ”선군“만을 쓴 것으로 추정된다.


명나라 어보(魚甫)가 쓴 “朝鮮世紀”에서

“조선은 동쪽 해뜨는 땅이라서 국호로 삼았다. --- 은나라 무정8년 을미년 단군은 구월산에 들어가 신이 되었는데 1048세다.”

⋆명나라는 사천성 서부, 청해성, 청해성 북부의 감숙성 요서 땅을 차지했고, 이씨조선의 평안도 땅 즉 감숙성 요동 땅 서북부를 점령하고 감숙성 창려(昌黎)에 북겅(北京)을 견설하여 천도한 나라다. 그래서 임진왜란 때 명나라 원군이 출발한 곳이 감숙성 북경동남쪽의 석문산(石門山)이다. 하북성의 북경은 1911년 이후 손문이 만든 이름이고 명나라, 청나라의 북경이 아니다.

그러므로 서쪽나라인 명나라에서 볼 때는 요동의 조선 땅이 해뜨는 동쪽이니 맞는 표현이다. 청해성의 당나라가 동쪽에 있는 발해를 “:海東聖國(靑海 동쪽나라)”이라고 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은나라22대 무정왕 8년 을미년과 단국21대 소태단군 을미52년이 을미년으로 같은 해이니 단군세기의 연대로 보면 BC.1286년으로 소태단군이 왕위를 버리고 1048년된 해에 예맥족의 성산(聖山)인 구월산으로 들어간 년도와 일치한다. 중국 섬서성의 구월산은 단국과 조선의 동경(東京)인 상춘(常春: 후세에 최초의 長春)이며, 녕고탑, 삼성사가 있다. 고려 때의 문화구월산(文化九月山)으로 차씨(車氏)와 文化柳氏의 본향이다.

그런데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족보를 조작하니 문화유씨의 조상묘가 황해도 구월산으로 조작되었다.

⋆위의 3가지는 단국이 1048년이고, 조선이 1048년으로서 “단국과 조선” 두 개의 왕조인데 일제가 “단군조선”이란 하나의 왕조로 꾸민 가짜역사책이란 것을 증명한다.


2). 한국사의 정체 :

오랜 세월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한 결과,

“일제시대에는 한반도와 만주는 일본 땅이었고, 만주와 한반도의 백성은 이미 일본의 백성이었으므로 일본제국 외에 다른 나라가 없었다. 섬나라 일본은 대일본제국의 대륙사를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일제가 식민지인 우리 역사를 만들었다고 ? 우리는 이미 자기네 땅, 자기네 백성인데 우리 역사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한국사는 대일본제국의 대륙사다”는 것이니 현재의 역사를 싹 쓸어내야 한다는 것이고,

우리의 진짜 토박이 역사는 “우리나라(마드 Math)는 13000년간 인류의 부모나라이고인류문명의 뿌리이며하느님의 장자민족이 살아온 세계의 성지(聖地)이다.”는 것이 결론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이런 주제를 놓고 토론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인들이여 !

이제 우리도 일제의 역사정신문화의 종속에서 벗어나자 !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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