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2021년3월12일(금)긴급기자회견문
한국토지주택공사 신도시 개발관련 부정부패 최종 책임자는 바로 대통령 문재인 자신이다! 수사와 조사를 호령할 자격 없다.
불공정과 부정부패, 나라재정 파탄 모든 책임의 장본인은 바로 대통령 문재인 자신이 아닌가?
도둑이 도둑 잡으라고 호통치는 파렴치한 작태를 즉시 중지하라!
문재인은 즉각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자리에서 물러나라!
1. 문재인은 국가 반역도 부족하여 이제 황제 놀음까지 하려는가? LH 공사 직원들의 부동산투기와 불공정 부정부패를 조장한 장본인이 오히려 공정을 내세우고 자신은 아무 관련이 없다는 듯이 엄중히 조사하고 다스리라고 명령을 하고 있는 꼴이 참으로 꼴불견이다. 문재인 자신은 하늘에 내려왔다는 왕조시대의 황제라도 된다는 말인가?
우리 국민들은 작금 불공정과 국민 편 가르기의 왕초 격인 문재인이 입에 발린 소리로 또다시 공정을 강조하면서, LH 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가로채기 도적질을 엄중히 조사하고 단속하라며 지시하는 작태를 바라보며, 그 위선과 뻔뻔스러움에 치를 떨고 있다.
문재인은 촛불 난동으로 대통령 자리를 탈취한 직후부터 거짓말과 동문서답하기로 국민을 오도하고 괴롭혀 왔다. 취임사와 공약 등을 통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미사여구를 나열한 이후, 무려 29명의 장관 내지 장관급 직위를 야당과 국회의 인사청문회 합의조차 무시하고 불법적 임명을 강행했다.
실로 대한민국 헌정사를 더럽히는 국법과 국회 무시, 도덕 불감증 행정부 수반행세로 기록을 세우고 있다.
문재인은 정권 출범을 전후해 병역기피, 부동산투기, 세금탈루, 위장전입, 논문표절, 음주음전, 성범죄 관련 위반자는 공직에 임명하지 않는다는 이른바 '고위 공직자 7대 인선 원칙'을 제기하며 성군인 척 행세를 했다.
그러나 문은 자신의 1기 내각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원칙을 지켜 온 일이 없이 스스로 대국민 약속을 짓밟아버렸다.
부동산투기 혐의, 음주운전, 위장 전입 등 온갖 부도덕 혐의로 국회 청문회에서 야당에 의해 지적된 자들을 장관으로 임명을 강행해 왔다.
2. 유력한 신문도 11일 사설을 통해 “불공정 난장판 만든 文이 공정 운운, 공정 가치에 대한 모독“- 이라고 직설을 쏟아 냈다.
문재인은 3월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간담회에서 "공직자가 부당하게 부동산 투기를 한다는 것은 공정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그런데 문재인 자신은 이미 경남 양산지역에 농사를 짓는다는 명분으로 퇴임 후 거처할 주거 건설용 땅을 몰래 사들여 불법 매입 의혹을 사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한 야당의원은 양산시가 문이 매입한 농지를 1년 만에 이미 대지용으로 형질 변경처리를 완료하여 땅값 상승이 전망된다고 지적하고,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행위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또한 문재인의 처남이 경기 성남시 그린벨트 지역에 사둔 땅에 대해 LH 공사로부터 토지 수용 금 수십억을 보상받아 토지 투기 아닌지 의혹을 사고 있음이 야당 의원 지적으로 드러나고 있기도 하다.
문재인은 LH 직원들의 토지 투기 부정비리 사태 책임자인 변창흠 국토부 장관 경질 여론에는 아무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지탄하기를 LH 사건이 “우리 사회의 공정과 신뢰를 바닥으로 무너뜨리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해 자신은 아무 책임이 없다는 듯한 기만적 태도를 과시했다.
취임 이후 나라를 ‘불공정' 난장판으로 만들어온 장본인이 ‘공정’을 강조한 것을 국민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3. 문재인이 공정을 내세우며 국민은 속인 일들을 돌아보면 국민 누구나 홧병에 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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