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6.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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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6,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1)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 “한국사검토서”)
한, 중의 역사기록대로 하면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 필자의 저서 여러 권에서 몇 개씩을 골라 간단하게 살펴본다.
1). 고조선의 건국기록 발췌
•사기권6 본기12.
『기록에 이르기를 조의 반절음은 조(潮)이고, 선의 음은 선(仙)이다.
(朝鮮)(正義) : 曁其記反朝音潮 鮮音仙』
•사기 권69 열전2
조선(朝鮮)은 조수(潮水)와 선수(仙水) 두 강의 이름에서 된 것이다.
•이씨조선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6권 평안도평양부 郡名 조.
『조선(朝鮮):
“사기 주(注) 색은(索隱)에 조(朝)는 음이 조(潮)이고, 선(鮮)은 음이 선(仙)이니 선수(鮮水)가 있음으로 이렇게(조선이라고) 부른 것이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기록
①왕검이 불함산(不咸山) 밝달나무에 내려왔다. 서울을 아사달(阿斯達)에 설치하고 나라를 조선(朝鮮)이라 했다.
②무진년 제요도당 때 단국(檀國)으로부터 아사달 단목터에 이르러 천제(天帝)의 아들로 모시게 되었다. 개천 1565년 상월 3일에 왕검이 오가의 우두머리로서 800인의 무리를 이끌고 단목터에 자리잡았다. --- 백성들이 임금으로 삼아 단군왕검이라고 했다. 도읍을 아사달에 정하고 나라를 조선이라 했다.
③14세에 웅씨왕이 비왕(裨王)으로 삼고 대읍(大邑)을 다스리게 했다.
④67년 태자 부루를 파견하여 도산(塗山)에서 우사공을 만나게 했다. 나라의 경계를 정하여 유주(幽州)와 영주(營州)를 우리 땅에 속하게 했다.
⑤태백산(太白山)에 단을 쌓고 사자를 보내 제를 올리게 했다.
⑥청해(靑海)욕살 우착이 궁성을 침범하여 단제가 상춘(常春)으로 피하고 새 궁궐을 구월산(九月山) 남쪽 기슭에 창건했다.
⑦15세 대음단군 10년(BC.1652년) 단제가 서쪽 약수(弱水)로 가서 우속에게 금철 및 고유(膏油: 식물 즙의 일종)를 채취하게 했다.
1. 중국서북고조선(유우찬저 “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1). 조수와 선수(2021-4 조수와 선수 참조)
①조수(朝水, 潮水): 감숙성 경수
②선수(鮮水): 청해성 청해호
(2). 지명위치
중국이 역사조작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발행한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서 지명위치를 찾아보면 고조선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조수 : 현재 감숙성 경천(涇川)
•선수 : 현재 청해성 청해호
•불함산: 원래는 감숙성 고구려 환도산인데 후세에 내몽고 태백산으로 이동했다.
•아사달: 기록 없음. 한문으로 조나(朝那)이다. 단국의 수도가 아니라 조선의 수도다.
•도산 :
감숙성 서쪽 약수지역의 주천(酒泉)인데 감숙성 회원현(懷遠縣)으로 이동조 작한 후에 다시 안휘성 회원현(懷遠縣)으로 이동 조작했다.
회계(會稽)라고도 하는데 순임금 때 우사공의 부인 도산씨(都山氏: 塗山氏)의 고향이다.
돈황에서 알타이 산 까지는 요, 순, 夏시대에 흉노족의 역사무대다.
단국21세 소태단군 때 청해성의 殷나라가 이 땅을 점령하니 고등이 기습하여 빼앗은 귀방 (鬼方이며, “고조선43세 몰리선군 36년(BC.426)에 융안(隆安)의 우화충이 36군을 함락하고 도성을 공격했다“고 하여 융안지방이라고도 하는데 중국은 최초의 유매(幽昧) 땅이라고 했다. 이 지방은 청해성의 漢나라도 점령한바 있다.
단군의 단국을 멸하고 (古)朝鮮(BC.1285년)을 건국한 백인 흉노족 색부루의 근거지다.
•유주 :
귀방, 유매의 땅이인데 최초위치는 감숙성 서쪽 弱水以西의 흉노땅이다.
순임금이 燕 땅(하북성)에 유주, 齊 땅(산동성)에 영주를 설치했다고 조작했다.
후에 漢, 唐나라는 요동서북의 탁(涿)으로 이동했는데 탁현도 원래는 감숙성인데
하북성으로 이동 조작했다.
•영주 :
원래위치는 유주동쪽이며 감숙성 약수∼무위(武威)간이다.
후세기록은 감숙성 요동서북의 유주 땅으로 이동하고 유주는 더 동쪽으로 이동했다. 순임금이 산동성 태산북쪽에 둔 것으로 조작되었다.
•청해욕살: 청해성의 제후
•상춘 :
예맥국의 중심으로서 최초의 長春이다. 고조선의 東京이고 구월산에 삼성사
(三聖祠)가 있다. 감숙성 동쪽 경계지역인 지금의 경성(慶城)이다.
고려 때의 구월산 합수(合水)지역이며 車씨, 柳씨의 본향이다.
경성서쪽에 고구려와 고려의 慶州인 경양(慶陽)이 있다. 중국감숙성 개성동쪽으로서 항복한 신라 경순왕을 우대하여 좋은 곳을 골라준 봉지로 추정되는 곳이다.
•구월산 :
예맥족의 성산이며 에맥국의 중심지이고 전통적인 풍요의 고장이다.
발해 건국지인 동모산으로 추정되며 동모산은 동개마산과 같은 말이다.
•약수 :
중국 신강성과 감숙성의 경계로서 중앙아시아 기련산과 주천지역에서 북쪽 고비사막의 거연호로 들어가는 강이고,
원래 흉노족과 동이족의 경계로서 단군의 단국 초기에 최초의 요수(遼水)였다.
후단국(고조선 전기) 초기에 흉노족으로 추정되는 요임금을 다시 고향 땅인 약수 서쪽으로 몰아냈고, 청해성 동부의 열양제후였던 백인흉노족 섹정(索靖)이 딴 마음을 품으니 위험하여 다시 흉노의 고향 땅으로 보내서 나오지 못하게 한 유배지다. 후세에 단군의 단국을 멸망시키고 조선을 건국한 백인흉노족 색부루의 고향 땅이다. 고조선은 백인 흉노족의 나라다.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면 우리조상을 백인 흉노족으로 바꾸는 환부역조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역사가 될 수 없다.
❉서북고조선의 위치는 중국 청해성과 감숙성으로 진짜 고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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