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7.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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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7,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2)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 “한국사검토서”)
2. 중국 동북고조선(유우찬저 “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1). 조수와 선수의 위치 검토:
① 조하(潮河)(1179): 朝水(중국고금지명대사전)
“경조 고북구 밖에서 나온다. 엣 밀운에서 순의현에 이르러 우란산과 백하가 만난다. 지금 밀운현 동남에서 백하로 들어간다.(源出京兆古北口外. 舊自密雲至順義縣牛欄山與白河合. 今自密雲縣東南卽入白河)“
(해설)고조선을 중국 동북의 하북성으로 이동 조작된 가짜문장이다. 지금 산서성 북쪽 장가구 동북의 고북구에서 서남쪽으로 밀운을 지나 우란산 동남쪽에서 백하로 들어가는 강을 조하라고 했다. 중국지리지 지명사전에 조수에 대한 직접기록은 없고, 고지도에 감숙성 아사달(朝那)의 남쪽에 있는 지금의 경수(涇水)를 조수(朝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조주(朝州: P.903)기록에 당나라가 설치한 조주는 당시에 감숙성 구녕하부경계라고 했는데 아사달(고구려 국내성)은 녕하자치구 남부경계지역이며, 조나의 남쪽에 있으니 현재의 경수가 조수이다. 이것을 하북성 북부로 이동조작했다.
②-1.위 문장의 조하 위치를 알려면 포구수를 검토해야 한다.
포구수(鮑丘水)(중국고금지명대사전 P. 1256)
“하북성에 있다. 옛날 상류가 지금의 조하다. 하류는 지금의 포구하, 고두하, 계운하인데 북쪽에 운하와 계운하가 함께 있다. 각기 옛날에는 반독수(크고 물이 험한 강)인데 지금의 포구하다. 삼하와 보저 사이에 있고 남쪽 고두하에 합류하는데 계운하로 들어간다. 평시에는 물이 없다가 비만오면 물이 급하게 들어와서 속칭 토해내는 강이라고 한다.(在河北. 古時上遊今潮河. 下遊爲今之鮑丘河, 窩頭河, 薊運河. 北運河與薊運河. 各據其故瀆之半. 今之鮑丘河. 在三河寶坻之間. 南流合窩頭河. 入薊運河. 平時常涸. 雨卽奔注. 俗稱瀉吐河“(와窩:움집, 굴. 독瀆:도랑, 하수도. 저坻: 모래섬, 작은 섬, 토대. 학涸: 마르다. 분奔: 달리다, 패주하다. 사瀉: 쏟을, 흐를)
※조하는 산서성 북쪽 장가구 동북의 고북구지역과 하북성 북경동쪽 계현, 삼하현, 보저현 지역 두 곳을 설명하고 있는데 고북구지역과 계현 사이에는 백하로 연결되어 있다. 고지도에는 고조선 조나(朝那)남쪽 강이 朝水인데 현재의 涇水다. 이것을 하북성의 백하로 옮기고 역사무대를 이동조작 한 것이다.
(2). 동북고조선의 지명위치
•조수 : 하북성 고북구(古北口: 장가구) 밖에서 나와 동남쪽 백하로 들어간다.
•선수 : 북경북쪽의 호수.
•도산 : 안휘성 회원현(懷遠縣)
•유주 :
①순임금 때: 북경에서 하북성 남부까지
②주나라 때: 산동성 등주, 래주지역
③晉나라 때: 한북성 탁현으로 이동했다가 산동성 익도현으로 옮김
④전연 때 : 열하성 조양현(朝陽縣: 현재 요녕성 서부 조양)
•영주 :
①순임금 때: 산동성 태산북쪽에서 하북성 남부까지
②晉나라 때: 현재를 기준으로 보면 하북성-요녕성-조선(한반도)이 된다.
③후위 때: 열하성 조양현(요녕서부 조양)
④요(遼)나라 때: 하북성 창려
(3). 고조선의 관경위치기록:
“北은 대황(大荒)에 이르고, 西는 알류를 포함하고, 南은 海岱, 동은 창해(滄海)다.”(규원사화)
※북쪽은 시베리아, 서쪽은 내몽고장백산맥 서쪽, 남쪽은 안휘성 회수지역, 동쪽은 현재의 발해라고 기록하여 광대한 나라로 묘사되고 있다. 중국이 동북쪽으로 이동 조작한 위치를 그대로 수용했다.
①창해(滄海):
중국사기의 “북해”와 “동해”외에는 전부 호수나 강으로 해석한다.
(유우찬저 한국상고사의 쟁점 3장 참고)
이 해석의 잘못으로 우리역사가 엉터리가 된 것이다. 발해는 唐書를 조작하여 “북해“를 현재의 발해로 꾸민 것이며 실제로는 1911년 이후에 역사조작으로 만든 현대용어이니 현대사만 발해로 해석한다.
※창해의 원래 위치는 한나라가 위만조선을 멸하고 환도산 이북 땅에 설치했는데 북부여가 일어나니 한나라가 진번군과 임둔군을 폐하고 진번군을 창해군 땅에 설치했다. 후에는 그 자리에 요동군을 설치했다. 창해란 감숙성 창려와 창평 그리고 해성을 상징으로 지은 지명이다. 이 지역에서 창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감숙성의 서황하(요수) 두만강, 압록강, 동북의 발해호, 섬서성 중앙황하가 대상인데 국경의 동쪽이므로 발해호나 중앙황하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동쪽으로 밀어낸다 해도 고조선은 섬서성을 넘어올 수 없다. 그런데 고조선을 동북 하북성 북쪽으로 이동시키고 현재의 발해를 창해로 꾸민 전형적인 역사조작이다.
북쪽 대황은 몽고지역, 서쪽은 흉노, 남쪽은 안휘성 회수지역으로 묘사되고 있다. 규원사화는 당초의 원본은 서북고조선을 기록했는데 중국이 동북쪽으로 이동 조작한 위치를 수용하도록 후세에 조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문장은 해석에 따라 서북고조선도 되고, 동북고조선도 된다.
(4.) “청해(靑海)욕살 우착이 궁성침입“:
상고시대는 주로 인접지역에서 전쟁했다. 그런데 상고시대의 환경, 인구, 생활수준, 도로사정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살펴보면 상고시대 공격최대거리는 2천여리다. 청해성에서 북경지역은 대략 5000여리로서 기습적 침공이 불가능하다. 반대로 7000여리나 되는 약수지역까지 임금이 순행할 수 없다.(본문 “단제가 서쪽 약수(弱水)로 가서“참고)
그러므로 동북고조선은 이동조작된 것을 알 수 있다.
※동북의 고조선 땅(찰합이성지역)은 1911년 이후 역사조작 때 구만주에서 봉천성, 길림성, 요녕성을 만들어 신만주로 이동시키면서 거치는 정류장이다.
동북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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