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8.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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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8,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3)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 “한국사검토서”)
3. 신만주와 한반도의 고조선(유우찬저 “한국사검토서 560면 50,000원)
(1). 지명위치:
신만주와 한반도에는 고조선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앞의 건국초기시대의 지명들이 없다. 지명이 없다는 것은 고조선에 대한 근거가 없다는 뜻이다. 신만주와 한반도의 지명들은 1911년∼1928년까지 약 18년간 손문정부에서 역사조작하면서 중국의 지명을 이동 조작한 가짜이므로 역사적 가치가 전혀 없으며 검토할 필요조차 없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환단고기가 우리역사라고 했다.
환웅시대와 고조선 시대는 만주와 한반도는 바다로 둘러싸인 완전한 섬이었고 산악뿐이었으므로 건국할 땅이 없었다. 또 환웅과 단군이 배타고 건너와서 개국했다는 기록도 없다. 지금까지 검증하고 고증한 일이 없었으므로 역사책이 맞다고 보고 무조건 패거리를 지어 주장하는 가짜역사일 뿐이다. 고조선과 같이 고구려도 3개소에 3개의 역사가 있는데 중국동북고구려와 만주와 한반도의 고구려 2개는 이동 조작된 가짜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가장 마지막에 중국과 일제가 이동 조작한 고조선과 고구려를 우리역사라고 한다.
무슨 근거로 또는 무슨 목적으로 그러는지를 알 수 없다.
(2.) 관경위치기록
1. “동쪽이 창해(滄海), 서쪽은 요서(遼西), 남쪽은 남해(南海), 북쪽은 서비로(西非路)에 이른다.”(단기고사 제1편 전단군조선 2세 부루 조)
①이 문장의 창해를 만주 송화호나 압록강상류 또는 만주동쪽의 동해로 보면 만주가 고조선이 된다. 한국인들이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생각하는 범위로 착각할 수 있다. 그런데 모두 근거없는 억지주장이다. 또 도성을 비롯한 모든 지명이 없다.
② 만주 남쪽은 발해이지 남해가 아니다. 중국역사에서 발해를 “북해”로 썼지 “남해”로 쓴 기록은 없다. 창해를 현재의 발해로 보면 고조선은 중국 땅인데 고조선 시대를 동쪽으로 조작한 가짜다.
③서쪽의 요서는 요수가 있어야 요서가 된다. 그런데 만주의 요하는 1905년 이후에 중국이 역사조작하면서 이동시킨 가짜 요수이므로 고조선, 고구려의 요서가 될 수 없다.
※ 발해의 초기도성은 고조선 땅에 있었기 때문에 대야발은 비교적 정확하게 썼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단기고사는 아마도 후세에 원본을 조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2. “北은 대황(大荒)에 이르고, 西는 알류를 포함하고, 南은 海岱, 동은 창해(滄海)다.”(규원사화)
① 창해를 만주 동쪽 현재의 동해로 가정해보면 서쪽은 현재의 요서이고, 남쪽은 해대가 아니고 현재의 발해이다. 따라서 고조선은 우리역사가 아니다.
(3). 4300년 전의 신만주는 섬이었다.
4300년 전에는 해수면이 높아서 현재의 요하는 5배∼10배나 넓은 바다였고 만주는 섬과 같은 땅인데 단군이 배를 타고 와서 개국했다는 기록이 없다.
고조선은 직할이 사방 2천여리이고, 려국과 몽고리를 포함하면 사방 3천여리의 땅이다. 그런데 신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포함하면 호수와 습지 등을 빼면 사람이 주거와 농사를 지을 평야지가 거의 없고 산악뿐이어서 사방 3천 여리의 땅이 없다.
몽고리는 원래 위치에서는 북쪽에 붙어있는데 신만주에서는 바다건너 서쪽이 된다. 그러므로 신만주 고조선은 가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청해(靑海)욕살 우착이 궁성침입“:
당시거리로 청해성에서 신만주는 대략 9천 여리나 된다. 그러므로 혁명을 일으켜 기습침략 할 수 있는 거리가 아니다. 반대로 고조선이 만주에 있었다면 1만 여리나 되는 약수지역까지 임금이 순행할 수 없다.(본문 “단제가 서쪽 약수(弱水)로 가서“참고). 따라서 고조선이 우리역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상을 의심받을 수 있다. 다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독자들에 대한 충고:
고조선- 북부여-고구려- 발해- 고려의 도읍지는 같은 땅(고조선 땅)에 있었다. 따라서 이중에 1개국가의 위치만 올바르게 찾으면 한국사는 더 이상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다.
환단고기는 단군교 경전 속의 역사인데 이것을 따로 분리시켜 일제의 대륙사로 만든 것이지 우리나라 역사가 아니다. 그러므로 단군은 일제의 조상으로 세운 인물이지 우리직계조상이 아니다. 또 고조선 전기는 동이족인 단군이 건국한 “단국”이고, 후기는 백인흉노족 색부루가 단국을 멸하고 세운 “조선”이다. 그러므로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는 사람들은 백인족을 조상으로 섬기는 환부역조가 된다는 것도 모른다.
일제가 역사책 20여만권을 수거한 것은 중국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가지고 온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 등의 많은 역사책들이 이 땅의 토박이 역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여서 없애지 않으면 역사조작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처럼 종교인들이 단군교 경전 속의 역사로 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우리나라 역사라고 하면 일본의 비자금을 받아먹는 일제의 하수인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이제 고조선이 우리역사라고 세뇌된 고정관념을 깨부수지 않으면 우리민족이 아니라 일제의 신민이라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한국 지식인들은 대오각성해야 된다.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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