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고조선 9, 환경은 역사를 지배한다.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 “한국사검토서”)
1).필자가 지구환경학으로 역사를 검증해보니 현존하는 한, 중, 일의 역사는 100% 조작된 가짜라는 것이 증명된다.
『①6500년 전에서 약 5000년 전까지는 해수면이 현재보다 약 60미터가 높아서 중국동부, 양자강 이남, 신만주, 한반도의 평야지는 완전히 바다여서 산악과 섬뿐이었다.
②약5000년 전에서 대략 2500년 전까지는 대략 평야지의 ⅘정도가 바다였기 때문에 중국동부, 양자강 이남, 신만주, 한반도의 평야지에서는 현존하는 환단고기와 삼국사기 역사가 존재할 수 있는 땅이 없었다는 것이 확실하게 증명된다.
③대략 2500년 전부터 지구기후가 혹한으로 변하여 급속하게 바닷물이 줄어들어 2000년 전후에는 지금의 평야지 약 ⅖가 바다, 호수, 습지였기 때문에 평양, 공주, 부여, 김해(가야) 등지가 도읍지가 될 수 없다.
④약 1500년 전후에는 약 ⅕이 바다, 호수, 습지였는데 이 전후시대부터 아시다(한반도)는 번창했을 것으로 본다. 바로 대백제(大伯濟: 장손의 나라)시대다.
⑤약 1000년 전후에야 지금과 같은 해안선이 형성되어 완전한 육지가 되었다. 수원시 남부에는 뻘위에 지은 집들이 있는데 당시의 해수가 수원시내까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한반도 유물유적에 대한 고고학도 조작가능성이 많으므로 재검토 되어야 한다.
⑥신만주와 한반도의 지명들은 일제가 중국의 지명을 이동설치하여 역사를 조작했기 때문에 지명까지 합치면 한국사가 가짜라는 증거가 1000여 가지나 된다.』
(근거: 중국해수변화도, 중국지리지인 중국지명대사전과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의 鉅野, 大野澤기록, 유우찬의 우주와 지구의 순환론 외 다수저서 참고)
2). 역사책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알려면 환경학으로 고증하고 검증해보면 안다.
약 6500년 전후에 지구변동으로 일본, 한반도, 중국의 평야지는 바다로 변했다. 이 시대에 한반도에서 몽골로 피난한 선비족이 전세계로 퍼져나가서 오늘날의 세계인류가 되었다. 그 증거는 우리의 토박이언어가 세계언어의 뿌리언어이고, 고인돌, 토기 등의 전파로 증명된다.
중국의 바다수위 탐사결과, 지리지 기록, 환단고기 단군세기 기록,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해수후퇴자취 등 움직일 수 없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바닷물의 변천상황을 그림으로 보면 다음과 같이 상고시대와 고대에는 고지대에서만 역사가 존재할 수 있었다.
★고조선 건국에 절대적인 조건인 조수와 선수, 그리고 대읍이 만주와 한반도에 없는 것은 환경이 만주와 한반도에는 고조선이 존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4300년 전에는 산동성 태산만 남고 하북성 태행산맥 동쪽과 하북성 이남은 바다, 호수, 습지였다. 만주평야도 바다, 호수, 습지였고 산악뿐이어서 사방 3천리의 고조선이 존재할 땅이 없었다.
※3300년 전에도 하북성 동부와 이남은 바다, 호수, 습지였다. 만주평야도 바다, 호수, 습지였고 산악뿐이어서 사방 3천리의 조선이 존재할 땅이 없었다.
★만주에 고조선이 있었다면 근거를 대야한다. 다수가 믿고 있는 것이 진실과 다를 때는 과학(환경학)과 논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
※상고시대에는 중국의 고지대인 감숙성, 청해성, 신강성, 내몽고, 몽고에만 역사가 존재할 수 있다. 그런데 역사책들은 중국동부, 만주, 한반도에 역사가 존재한 것으로 이동 조작되어 있다.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한국사검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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