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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 환단고기는 우리역사 아니다.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4.19
  • 조회수 : 489

2021-10.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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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10, 6세 달문단군조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개정판)”. “한국사검토서”)



1. “35년, 모든 한(汗)들을 상춘(常春)에 모이게 하여 삼신을 구월산에 제사지냈다.

상춘(常春)

예, 예맥, 맥국의 도읍지인 예읍(濊邑). 고조선의 동경, 최초의 장춘, 고려의 문화구월산. 구월산에는 고조선의 삼신단, 녕고탑이 있는데 지금의 중국 감숙성 경성(慶城)이다.

★(해설)

중국 감숙성 구월산 아래가 상춘이므로 구월산과 상춘은 같은 곳인데 문화구월산은 한반도 황해도에 옮겨놓고, 상춘은 장춘과 춘천(추정)으로 고쳐서 한반도 춘천이 맥국이라고 조작하고, 장춘은 황해도구월산에서 2000여리나 떨어진 길림성서부에 옮겨놓았다.


2. “단군께서 신경(新京)에 나아가심은 저울추, 저울, 그릇과 같음이라. 저울그릇은 백아강(白牙岡)이요, 저울대는 소밀랑(蘇密郞)이라, 저울추는 안덕향(安德鄕)이니 앞뒤가 균형잡힌 평균이뤄 나란히 있다.“

★(해설)

단군께서 신경(新京)에 나아가심

단국의 임금은 단군이고 조선의 임금은 선군(單君, 鮮君)이다.

단국의 도읍지인 중국 감숙성 백악산(고구려 환도산)에서 동쪽에 있는 신경(新京: 단국의 東京)까지에 백아강, 안덕향, 소밀랑이 있다는 뜻이다.


백아강(白牙岡)

단국의 도읍지인 백악산의 단나(檀那)로 추정된다. 조선의 도읍지는 조나(朝那: 아사달)이다. 단나와 조나는 같은 지역이며 고구려 국내성지역이다. 지금의 중국 감숙성 개원(蓋平 - 開原) 일대이다.


소밀랑(蘇密郞)

소밀랑의 전거를 찾을 수 없으나 소밀은 속말과 같은 것으로 해석하므로 속말족의 근거지 중의 하나 또는 중심위치를 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맥국의 도읍지 예읍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중국 감숙성 경성(慶城)이다.


안덕향(安德鄕)

중국지리지에서 안덕향을 찾으면 "옛 치소가 지금 봉천금현(錦縣)서북에 있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고 하여 안덕향이 감숙성 란주 서북이라고 했다. 신경은 동쪽에 있는데 란주는 서쪽이므로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에 맞지 않으므로 요나라 때 이동시킨 탕지현, 안덕현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해당사항이 아니다.


태백일사 번한세가상에서

“삼신의 단을 탕지산(湯池山)에 세웠는데 탕지는 옛날의 안덕향(安德鄕)이다.”

•탕지(湯池)(중국고금지명대사전):

“봉천안동현 동북 50리에 있다.(在奉天安東縣東北50里)”

이 기록을 검토하면 탕지, 안덕향, 안동현이 하나의 같은 곳인데 최초의 안동현은 당나라가 안동도호부를 첫 번째 옮긴 곳으로 지금의 감숙성 경양인데 지리지에는 한반도 압록강 북변의 단동으로 인식하도록 기록이 조작되어있다. 그러므로 지리지 기록대로 결정하면 틀리므로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 조건을 검토하여 결정해야 한다.

도읍지 단나(백아강)와 동경이며 예맥족 즉 속말족의 도읍지 상춘(소밀랑)의 중간에 안덕향이 있게 되어 백아강, 안덕향, 소밀랑(상춘)의 순서로 배열된다.

그러므로 저울그릇이 도읍지 백아강이라면 저울 추는 동경인 구월산이 되어야 한다 저울대 손잡이가 중간인 안덕향(안동현) 즉 지금의 경양(慶陽)이어야 정상이다.

참고로 중국 감숙성에 있는 백아강과 안덕향 일대에는 한나라 안정군(安定郡)과 안정현(唐改保定). 고구려 장안성(長安城). 당나라의 안국진(安國鎭), 안동현(안동도호부). 발해의 안변부(安邊府). 명나라 안락주(安樂州) 등 안자(安字)지명이 많이 사용된 지역이다.

그러므로 “저울 그릇은 백아강이요, 저울추는 소밀랑이며 저울대(손잡이)는 안덕향이다.“가 되어야 한다.


                                             (유우찬 저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개정판)”,“한국사검토서”참고)


★만주와 한반도에는 상춘, 백아강, 안덕향, 소밀랑이 없다. 그러므로 고조선은 우리역사가 아니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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