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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 환단고기는 우리역사 아니다.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4.26
  • 조회수 : 392

2021-11.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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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문화가 나오고, 문화에서 철학이 나온다.

그러므로 역사가 잘못되었으면 그 민족정신도 엉터리가 된다.“

자신의 역사지식을 진단해보고, 지신의 민족정신은 올바른지 검토해 보자 !


이번 주는 文化柳氏 시조본향을 추적한 결과이다.

①단군세기 3세 가륵단군 10년(전2173):

“두지주의 예읍이 반란하여 그 추장 소시머리를 볘었다. 지금은 우수국이라고 한다.”

②단군세기 6세 달문단군 35년(전2049):

“모든 한(汗, 韓)들을 상춘(常春)에 모이게 하여 삼신을 구월산(九月山)에서 제사드렸다.“

③단군세기 18세 위나단군 28년(전1580):

“구한의 여러 한(汗)들을 녕고탑에 모여 삼신상제께 제사드렸는데 환인, 환웅, 치우, 단군왕검을 모시었다.”

④단군세기 23세 7년(전815):

“녕고탑 서문 밖 감물산(甘勿山) 아래 삼성사(三聖祠)를 세우고 친히 제사드렸다.“

⑤환단고기 태백일사 삼한관경본기 번한세가 하:

“임인년에 아들 물한(勿韓)을 보내 구월산 삼성묘(三聖)에 제사드리게 했는데 묘는 상춘(常春)의 주가성(朱家城)에 있다.

주가성(朱家城): 길림장춘현이다.(중국지리지 중국고금지명대사전)


⋆이 문장들을 정리하면:

『예국(예맥국)에 상춘이 있고, 상춘에 구월산이 있으며, 구월산에 녕고탑과 삼성묘가 있다. 장춘이란 이름은 요나라 상경인 감숙성 무위에서 처음 사용한 이름인데 요나라가 발해를 멸망시킨 후에는 요동의 황룡부로 이동했고, 금나라가 농안현으로 고쳐서 또 동쪽 예맥의 땅인 상춘으로 이동했다가 청나라가 다시 서북의 中衛로 이동했는데 일제 때 신만주 길림성으로 이동 조작했다.  발해 때는 동모산이고 고려때는 문화(구월산)이다. 중국지리지에 “상춘 주가성이 장춘현이다“고 한 것이 맞다.』 常春은 단국과 고조선의 신도(新都) 즉 동경(東京)이다.

여기 상춘구월산에 文化郡文化面이 있는데 文化柳씨 始祖인 류차달(柳車達)의 고향이다.

단국의 진한 땅이며, 9세 아슬단군 2년(전1984년)에 우착의 반란으로 피난하여 신궁(新宮)을 건설하여 신도(新都: 副都)로 한 곳이며, 한나라 현토군동쪽 변두리이다. 고구려 환도산 지역은 단군의 도읍이 있고, 버드나무가 많기로 유명하며 燕나라가 고구려 땅을 점령한 후 감숙성 평량(平湸: 南燕州)에 柳城을 건설했고, 수나라 황제 성씨가 버들양(楊)자를 쓰고, 당나라 침략 때 연개소문이 길이 700여리, 둘레 2천 여리의 유조변(柳條邊)을 설치할 정도로 버드나무가 대단히 많다. 이렇게 버드나무가 많은 고장이어서 고려태조 왕건으로부터 유씨(柳氏)를 성으로 하사받은 것이다.

고려태조 왕건(王建)이 호남성 무주(武州: 光州)에서 호북성의 完山州 인 전주(全州)로 올라와서 도읍으로 삼은 후백제 견훤과의 전쟁에서 식량이 떨어져 패색이 짙어가는 때에 유차달이 쌀 5000석을 수레로 실어다 주어서 기사회생으로 승리한 후 “버드나무고장에서 거마로 식량을 실어다 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유(柳)씨를 하사해 주었으므로 류차달 보다는 “류거달“로 읽어야 바르다고 본다.

연안이씨와 연안김씨의 본향은 중국 감숙성 구월산동북쪽 약 500여리에 있는 중국섬서성 연안(延安)이다. 전주이씨의 본향인 전주(全州)는 중국 호북성(전라북도) 양양남쪽에 있다. 일제 강점기 이전에는 공주, 전주, 경주와 같은 이름들이 없었다.

그러므로 한반도에 있는 문화유씨 뿐만 아니라 남북한의 모든 성씨들의 족보나 유적들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에 맞추어서 조작하라”고 명령하여 모든 시조와 중시조들의 고향을 한반도로 만든 100% 조작된 가짜다. 진짜는 1911년부터 일제에 의해 한반도로 이민 온 조상들만 이 땅의 성씨들의 조상이다.

오늘날 한국의 역사는 일제가 조작한 가짜라는 증거들이 무수히 나왔는데 씨족들의 족보와 유적들은 그중의 하나일 뿐이다. 이렇게 한국은 역사, 문화, 성씨들의 족보, 각종 유물유적이 모두 조작된 가짜이니 한국인들은 올바른 인간, 올바른 민족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아무리 경제성장을 해도 “일제의 식민“이란 굴레를 벗을 길이 없다.

우리도 이제 자주, 자립의 새로운 민족으로 거듭나야 한다.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개정판)”,“한국사검토서”참고)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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