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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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12, 아홀선군조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개정판)”. “한국사검토서”)
1. “2년, 남국(藍國)의 임금 금달이 청구(靑邱)의 임금, 구려(句麗)의 임금과 주개(周愷)에서회합하고 몽고리 병력을 합쳐 은나라 성책을 부수고 회대 땅을 평정하더니 포고씨(蒲古氏)를 엄(淹)으로, 영고씨(寧古氏)를 서(徐) 땅에, 방고씨(邦古氏)를 회(淮) 땅에 각각 임명했다.
※(해설)
환단고기 해설자들은 모두 엄, 서, 회를 중국 동부인 엄(淹)은 산동성, 서(徐)는 강소성, 회(淮)는 안휘성으로 비정하였는데 이것은 중국의 모든 사서들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모른 채 책대로만 연구한 결과이다. 3000년 전의 상고시대에 중국 동부는 바다, 호수, 늪지, 습지가 대부분이어서 국가가 없었다.
①남국(藍國):
남국(藍國)은 치우의 후손인 람색인종 묘족의 나라로서 그림과 같이 지금 감숙성 서부 조주(洮州) 땅이다. 단국의 번한 땅- 고조선의 번조선 땅(기자조선 땅)- 한나라 낙랑군 땅- 사로 땅-계림 땅으로 이어졌다. 사로와 신라는 각기 다른 나라인데 삼국사기에서는 합쳐서 조작했다. 한국의 경상도가 사로라면 조상을 묘족으로 바꾸는 환부역조가 된다.
②청구(靑邱):
청구란 신선들이 사는 곳과 치우의 도읍지 두 가지 해석이 있는데 여기서는 치우의 후손들이 치우의 제사를 받드는 곳으로 1개의 큰 성읍국가(城邑國家)를 말한다. 중국지리지 기록에 “복건이 말하기를 청구국은 해동 300리에 있다. 당나라가 고구려를 정벌할 때 청구도대총관이 있었다.(服虔曰 靑丘國在海東三百里. 唐伐高麗.有靑丘道大總管)”고 했다. 그러므로 청구는 해동(서황하) 300리의 고구려 땅에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중국기록의 바다 해(海)자는 동해와 북해(현재발해)만 바다로 해석하고 나머지는 모두 호수나 강으로 해석하므로 황하동쪽 300여리에 청구가 있다. 지금 중국 감숙성 노룡지역인데 치우가 도읍한 곳이다. 치우당시에는 다른 이름인데 후세에 청구란 말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③구려(句麗):
기록이 없어서 위치를 찾을 수가 없다. 다만 청구와 가까운 위치로 추정된다. 청구와 구려는 몽고리 동남쪽과 가까운 위치다. 그래서 청구, 구려, 몽고리는 서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들을 시켜 청해성의 은나라를 경계 하면서 감숙성 동남쪽 섬서성의 빈(邠), 기(岐) 땅과 함께 감숙성 동남쪽과 섬서성 서쪽 일대의 엄, 서, 회 땅을 점령한 것이다.
※3000년 전의 상고시대에는 중국의 고지대인 감숙성, 청해성, 신강성, 내몽고, 몽고에만 역사가 존재할 수 있다. 그런데 역사책들은 바다, 호수, 습지, 늪지, 홍수지 등이 대부분인 중국동부, 만주, 한반도에 역사가 존재한 것으로 이동 조작되어 있다. 고조선 후기(BC1285년 이후)에 청해성의 리국(黎國)은 은나라 땅이 되었다.(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개정판) 참고)
★환단고기는 일제 때 새로 쓴 책으로서 우리국사가 아니라 인류사다. 삼국사기도 우리역사가 아니다. 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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